점수 분석
헤야's
0
0.7≤
0
~1.2
0
~1.7
0
~2.2
1
~2.7
4
~3.2
4
~3.7
23
~4.2
60
~4.7
56
≤4.8
4.8~5
0
와아 크리스마스~~ 무려 화이트크리스마스.. 눈이 다 왔네 ❄️
0
하현상 노래 중 최애 처음 들었을 때의 설명할 수 없는 기분과 감각이 들을 때마다 아련하게 불어온다 이 앨범 자체를 가장 좋아하는데 다른 히트곡들에 비해 비인기앨범이라….. 의아하다… 가장 재밌는 노래들이 모여있는데…
0
한번더하자제발너무좋잔아🥹🥹❤️🔥❤️🔥❤️🔥 노들섬 라이브홀 처음 가봤는데 무대 높아서 시야 좋음+ 음향은 나쁘지 않은 정도! 30번대 초반이었지만 중앙 잡으려니 3열 됨.. 애초 공연장 가로폭이 좁아서 한 줄에 얼마 못들어가는듯🥹그래도 시야 좋았음 겨울에 이만큼 후끈 달아오를 수 있게 만드는 갓. 카디여… 사랑한다. (예지 양갈래때문에 시작부터 심장이 찢김. 개좋음ㅜㅜ)
0
홍련뿐 아니라 카코토피아 출항 야화 문 이렇게 엄청 돌려들었다 너무 좋음 신이야 홍련은 문학이라고 생각함;
0
최고의 정원. 말이 필요 없다. 재방문 의사 100% 대신 여름은 안된다… 봄에! 5월에 오면 더 환상적일 것이다.
0
최고의 아지트
0
최고의 웹툰 이땐 집없을 몰랐는데 집없보다 더 좋음 ㅋㅋ 완벽한 작품보다 더 완벽하게 쭈음.. 휴재 언제 끝나요 돌아와요ㅜㅜ
0
블로그에 자세히 썻지만.. 걍 너무 좋앗듬..
0
진짜진짜 좋다… 곱씹을 수록 좋다 디디의 우산만큼 좋고 디디의 우산보다 더 잘 읽히기에 더 먼저 추천하고픈 책. 어렵지 않되 진부하지 않고 내밀하고 무겁지만 따뜻하다. 고요하게 시끄러운 마음들 건조하고 눅눅 숨이 막히나 차나 어쨌든 따뜻한 만두 엉망진창 차분하게 하지만 자그자그자그 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은 '가족이니까' 다섯 글자 안에 사람을 구겨넣지 않아서 좋다 이름을 불러준다 마음은 진짜 이상하다 사람은 생각해보면 이 소설이 하나도 조용하지 않다고 느끼는 독자도 많을 것 같다 나조차 거의 모든 문장을 멈춰 읽었으니까 나 황정은 작가 진짜진짜 좋아 이런 글을 어떻게 쓰지? 책속 '나'의 삶과 책 밖 나의 삶 사이의 교묘한 교집합..이 슬쩍 잡힐 때마다 산발적으로 떠오르는 나로부터의 남과 나를 오가는 미묘한 그 마음들을 어떻게 글로 옮기고 완성하는 과정을 견디지? 벌써 숨이 찬데. 존경스럽다 그냥 새삼스럽지도 않게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이 소설의 결론도. 그치만 이 문장들이 진부하다는 건 절대 전혀 아니고 세상사람들아 황정은 책 읽어주라..
1
금호아트홀 연세 극락체험.
0
말뭐 이날 음향도 좋았다
0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0
0
불변의 최애. 왜냐면 그때 처음 읽은 황정은이 이것이고 나는 이것으로 문학을 사랑하니까.
0
중단편들이 모여있는 소설집인데, 이 생각 좋다. 하고 문장단위나 페이지단위로 멈춰 읽기에 좋은 부분이 너무 많다. 본격문학만 읽느라 장르문학, sf장르계는 이제 막 관심을 가진 수준에 불과하지만… 재밌다! 새롭고 익숙하다 시간에 대하여 우주에 대하여 현실을 향한 날카로운 통찰이 녹아있는 동시에 상상의 영역에서 뛰놀고 그 상상 속 수많은 세계는 곧 이 세계와 같으며 좋은 소설은 보통 이러하다. 시간은 선이 아니라 평면 장단조를 오가는 극적인 오케스트라 연주 재기발랄 큰 얘기를 흔드는 얘기 뒤엎는 얘기 구하는 얘기 멈추는 얘기 앎과 무질서를 동시에 좋아했던 것이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표제작 <얼마나 닮았는가>는 따로 기록한다 왜 이 작품이 수록작 중 가장 오래 쓴 작품인지 아주 납득이 가고 가장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그냥 제발 아무 정보 없이 읽고 와서 나와 감상을 공유해주길!!!! 진짜 재밋어 읽어볼만 해 즉각적인 시각자료 없이 텍스트 기반 상상력으로 읽어야 하는 >소설<이기에 가능한 구성과 연출을 정말 잘 활용했다 그리고 레전드 진짜. 같다 ㅋㅋ.. 아직 최애 작가까지는 아니지만 (진짜 내가 사랑하는 느낌은 황정은 작가 글......) 재 밋 다! 이걸로 다 됐다 필요한 말을 하는 동시에 재밋다 이거 꽤 어려운 건데.. 아!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 읽으면서 느낀 건 이과가 읽으면 느낌이 다르겠구나.. 이과들아... 읽어줘.... 이 뼈문과는 정보 이해하느라 읽는 속도가 좀 더뎠단다..?
0
0
드라마 보면서 완벽하다 생각한 적 단 한번도 없었는데 나의 첫 완벽한 드라마가 여기 있었다.
0
완벽하다. 울면서 봤다. 현재 나온 것까지 (265화) 쭉 달림. 완벽하다.
0
시즌1 정주행 그렁그렁하다가 파하학 웃다가 부히힛 웃다가 잉잉 울다가 하면서 봣어요 너무너무좋으네요…… 외로움에 드디어 외로움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게 된 우리 아기고양이도 즌2에서는 언젠가 행복해지몀 좋겟어…….. 여러붐 3월 21일에 샤베트 즌2 나온대요 ㅠㅠㅠㅠㅠㅠ 😭😭😭😭 합해파도 그렇고 나는 뼈피살님이랑 같은 시대에 살 수 잇으니 얼마나 복받은 걸까~ㅠ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