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rockmal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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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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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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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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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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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2
콘텐츠
카페
1
학교
문화 시설
4.8~5
플루토 04
우라사와 나오키 = 천재
0
In A Silent Way
과거에는 이 앨범이 속이 좀 비어있지 않나 생각했다. 지금은 감상이 명확히 다르다. 하나의 질서 속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위트있게 연주가 진행된다. 참으로 놀랍다. 솔직히 Kind of blue보다 이 앨범이 더 좋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일스 데이비스의 최고직이라고 생각한다.
15
A Love Supreme
음악 이상의 음악. 명작 이상의 명작. 말하듯 외치는 콰르텟과 콜트레인의 종교적 소고
3
20
골든 카무이 1
무엇하나 빠질게 없는 걸작.
21
Either/Or
나의 음악 인생을 뒤틀어놓은 주범. 애증의 이름.. 엘리엇 스미스.
5
13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작품의 미장센 자체가 하나의 의미로서 존립하고 애매한 결말 자체가 또 하나의 의미로서 군림하는 표현주의 미술 영화 걸작
32
라쇼몽
진짜 뒤지게 재밌다. 주제도 진짜 좋고 2인이나 3인을 앵글에 담는 방식이 미쳤다.
39
갯마을 소녀
서로를 원하지만 어긋나고,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 성장하려면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다. 건드리면 부서질듯한 소녀의 모습이 나의 눈물샘과 비슷했다. 이 작품의 결말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그런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이란 참으로 고통스러운 것이다.
어가 본점
미친 식당. 가격이 비해 양이 미쳤고, 양념이 정말 맛있다. 쭈꾸미 오징어같은 해산물의 신선도도 좋고 ㅡ 아구도 식감이 훌륭하다.
우래옥
1년에 한번씩은 무조건 방문함. 맛이 끝판왕임. 올해 친구와 앉아 소주를 들이붓던 그 기억을 잊을 수 없음.
9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인생작. 이런 영화를 볼 수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는 왜 사는가?" 그리고 굳이 살아야 한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 정답은 사랑이다. 베이글 속으로 들어가지 말거라. 인간이길 포기하지 말라. 삶을 가져야 한다. 의미를 가져야 한다. 모두 삶에 대한 의지를 잃지 말기를.. 그리고 사랑으로 순간을 대하는게, 이 연약한 인간들을 위한 해결책임을 잊지 말기를.....
67
어린 왕자
이 책이 성인들을 위한 것이라는 지명한 통찰이 마음을 찢어지게 만든다.
인셉션
내가 태어난 이래로 이런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축복.
10
잘자 뿡뿡 1
잘자 푼푼은 악의 꽃을 좋아했듯, 좋아할 수 밖에 없었다.
33
악의 꽃 세트(전11권)
나의 변태적 취향이 완벽하게 저격당하면.
37
나루토
나루토에 5점을 안주면.. 채점표가 많이 망가질 것 같다
진격의 거인
말이 필요없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Q.당신의 이름으로 책 한 권 나올 수 있다면, 어떤 작품?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를 고를것이다. 이 작품은 글이 가지고 있는 여러 장르를 합침으로써 장르적 한계를 부순다. 그 순간들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다. 소설이지만 자기계발서고, 동시에 수필이다. 이 작품만큼 페이지에 손이 가는 책은 읽어보지 못했다. 정말 마법같다. 극찬밖에 할 수 없다. 현대의 클래식으로 남을것이다.
59
몬스터
요한은 악역이지만, 가장 불쌍한 인물. 이름을 뺏긴다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을 잃는다는 것. 텐마는 모든 생명을 평등하게 여긴다. 그렇지만 요한은 그렇게 배우지 못한다. 요한의 어머니는 요한을 보낼지 안나를 보낼지 고민했다. 요한은 지옥을 보았다. 그렇지만 결국 이름을 얻어내고 만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이런 미래를 물려주어선 안된다.
19
퍼스널 쇼퍼
허구와 실존을 비집으며 미스테리를 만들고 관객의 숨을 죽여놓다
0.7≤
~1.2
~1.7
4
~2.2
11
~2.7
118
~3.2
353
~3.7
399
~4.2
114
~4.7
24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