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평점
컬렉션
장소
캘린더
타임라인
갤러리
위시리스트
점수 분석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believer's
3
0.7≤
0
~1.2
~1.7
~2.2
~2.7
~3.2
1
~3.7
4
~4.2
~4.7
9
≤4.8
4.8~5
4.3~4.7
3.8~4.2
3.3~3.7
0~0.7
중학교 결정 됐어요....!!!
일상
일단 A(ㅎㄷ)중이 있고 B(ㅁㄷ)중, C(ㄷㅅ)중이 있거든요!!! 근데 A중이 저희 집에서 걸어서 3-4분?),,,,,,거의 초등학교 거리❣️ 그래서 우리 초 애들은 A중 다 갱장히 가고 싶어함 암튼 오늘 아짐에 학교 가서 배정표 받아왔따!!!!!!!!!!! 결과는..........나랑 쌍둥이랑 다 A중!!!!!!!!!!!!!!!!!!!! 😄 울반에서 나랑 같이 놀러갔던 경주월드 멤버들 다 A중! 😶🌫️ 근데 학원애들은 거의 다 B중이랑 C중 걸림;;; 🥲 C중이랑 B중 걸리는 애들은 오열하기도 ....
12
47
오늘의 귀여움 팝업
덕질
울 바덕이!!!!!!!!! 나 바덕이 완전 사랑하는데ㅠㅠㅠ 저번에도 많이 열긴 했는데 그거 다 서울이고 부산이여서 못 갔었음ㅠㅠㅠ(참고: 난 울산 사람!!) 근디 이번에 서울 놀러갔을 때 팝업 열어서 넘 좋았따!!!!!!!! -생각보다는 작을 수 있음!! -인터넷 쇼핑몰에서 파는 거 보다 훨씬 다양함!! -진짜 가챠가.....완전 많음(가격은 보통 4천에서 6천정도) -1만원 이상 사면 주는 가챠는 딱히요 난 중형 인형, 바덕이 키링 2개, 오둥이 키링 1개, 바덕이 피규어 2개, 깜자, 부실감자피규어 각 1개, 깜자 씰스티커, 바덕이 아크릴 키링 1개, 바덕이 스티커 1개 삼....ㅋㅋㅋ(덕분에 집은 오리 천국 하하) 부산에 또 열리면 가보고 싶따!!!!!!!!
14
30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책
어른들은 말한다. 잊어야 살 수 있다고. 잊으면 산다고. 그런데 한 사람의 죽음을 잊으면 어떻게 될까?? 학대를 받던 아이를 잊으면, 가장 먼저 어른이 되고 싶어하던 아홉 살 아이를 잊으면, 자신이 술래할테니 계속 놀자던 아이를 잊으면 봄이는 슬퍼서 어떡해. 나도 진짜 T인데(빼박 ESTJ) 이거 많이 슬펐다....
19
2
96
스카 2일차
공부
To. 대장님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10시 출근 똑바로 했습니다!! 오늘 12시 30분까지 누구보다 조용히 해야 할 일 처리 완료했습니닷!!! 그 이후 1시 30분까지 점심시간은 가졌습니다!! 떡볶이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2니 50분까지 모든 업무를 처리했습니닷!!!!! 모든 업무 처리 이후 조용히 퇴근각 집에서는 런닝맨을 보며 누워서 포카칩을 먹었습니다 모든 일이 좋았지만 내일 출근은 생각 좀 해보겠습니다
13
129
히히 방학이다
금욜에 방학식 했는데 진짜 방학은 평일부터 시작이니까!!!!! 어제는 엄마도 쉬는 날이어서 같이 스카갔따 9시 좀 넘어서 갔는데 역시 사람은 많이 없었구😤😤 스카에서 3시간정도있다가 두끼갔다 3명이서 3번 먹었으니까... 뽕 뽑은 거면 좋겠따 히히 그담엔 피아노가고 영어가고 똑같았구요... 영어에서는 혼났따😭 자기정리가 중요하다고 혼내셔서 집에 오자마자 방정리함 ㅋㅋㅋ 집에선 낼 학교도 안가니까 행복해서 집에서 몸부리치다가 부루마블 했다. 내가 완승!!! 기부니가 좋았따
17
91
북마당책방
상점
일단!!!! 책이 진짜 많음!!!!!!!!!!!! 소설책도 책장 3개 정도 있따 하지만 역시 포인트는 문제집(에효) 6-2 쎈, 오투, 한끝 (각각 과학, 사회 문제집) 중 1-1 쎈, 빠작 비문학-문학 샀음 이거 겨울방학까지 끝내고 겨울부터는 중 1 문법이랑 어휘도 해야 되는디... 언제하냐???
60
어린 어른
음악
진짜 그냥 한번만 들어보세여..... 모든 가사가 마음에 다 박히고 안 나옵니다😭😭 인내는 너무 어려워 마음은 안 자랐나봐 아빠가 준 사랑 100배 아니 1000배 다 돌려주고 싶은데 아직도 어린 어른 그저 몸집만 좀 더 큰 어리지만 어른이 되고픈 초딩이 격하게 공감하며 갑니다....
92
don’t miss me
요즘 내 최애 팝송!!!!! 걍 요즘 팝송에 빠진 거 같다...ㅋㅋㅋ 처음 부분에 약간 말하는 것 같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 대박임❣️❣️ 04년생이라는데...이때 기준으로 18살인가?? 잘 모르겠지만;;; 내가 그 나이됨 걍 놀구 있을 것 같은뎅ㅋㅋㅋㅋㅋ 이렇게 곡 작업 하는게 진짜 넘 대단한듯👍👍 댓글 중에 한국은 삼각함수송이 하이틴이라는 거 있었는데 ㅋㅋㅋㅋ 이분 노래 최근건 딱히;; 좋은 건가??싶긴 한디 진짜 backyard boy랑 프랑켄슈타인은 잔잔하면서 이지 리스닝하기 너무 좋다!!!!!!!
15
71
내일의 피크닉
한줄평 -단숨에 읽을 수는 없다 현실에 답답함을 느끼며 한숨 돌리고 읽어야함 줄거리 -청소년 노동이 주제이며 만 18세가 된 보호종료아동들이 살아가는 것을 세세하게 보여준다. 문류 센터는 부상을 당하면 다른 사람으로 교체되면 그만인 열대야. 권리는 없고 의무만 있는 사회. 통신 센터(?)는 진상 고객들을 누구보다 '잘' 대해야 하는 지옥. 그것을 참지 못해 스스로 생을 마감한 연이 안타까웠다. 느낀점 -가려져 있는 현실이 아닌 드러나 있는 지금임에도 불구하고 발전된 게 뭘까? 500만원의 돈을 받고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은 무엇을 위해 일하는 걸까. 그 일은 위험천만한 일로, 몸이 다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결국 그런 일들은 돈이 절실하게 필요한 아이들을 이용하는 것 같다.
7
120
바이트 미 피자
음식점
오..... 맛있다 ㅋㅋㅋ 어디갈까 고민하다 간 건데 완전 맛있었다!! 봉골레 파스타_흔히 아는 봉골레 파스타 맛! 근데 해산물이 진짜 많아서 맛있음^^ 소스에 빵 찍어먹으면 굿!! 모짜렐라 토마토 파스타_그냥 보통보통... 고르곤졸라 피자_사이즈도 크고 꿀 듬뿍!!! 이거 진짜 강추--특히 치즈 진짜 많은거 완전 내 스타일😶🌫️😶🌫️ 쑤고 파스타_생각했던 것보다 맵지는 않았다. 근데 약간 토마토소스+로제소스+매운 소스 들어간 맛이라서 먼가 오묘했다?? 그래도 맛있었음~~ 오렌지 에이드_원래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새콤할 겁니다...
11
51
삼동소바
가족이랑 가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글 쓰기 이벤트까지 참여해서 떡볶이까지 야무지게 먹었다는... 삼동소바_내가 소바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럭저럭 맛있었당 양도 많았따 돈까스_아니 이거 왤케 맛있는데!!!! 소스 맛보단 걍 고기 자체가 내 취향^^(취존부탁) 우동_면은 적지만 어묵이 진짜 너무너무 많다..... but 난 어묵 잘 안 먹어서 우동만 먹는 건 비추-- 떡볶이_약간 카레가루 맛도 나는데 매콤함 첨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먹을수록 맵다... 근데 이게 사이드메뉴라고?! 진짜 맛있었는뎅
6
66
개학 일상
방학식에 썼는데 다음 글이 개학식이다...어휴 4교시여서 넘나 좋았다!!!!! 원래 계획은... 1. 1시쯤에 집 도착해서 2시 30분까지 공부 2. 3시 수학 갔다가 5시 끄읏 3. 저녁먹고 공부 였는데!! 내가 그럴 리 없지 애들이랑 학교 끝나고 이어말하기랑 양세찬 게임했따 그렇게 집 오니 2시 넘어서 티비 보다가 수학 감 수학 끝나고 집에서 숙제했는데 너무 힘들다 따흑 1316 교재 하는데 러닝북이 힘드러.... 글고 엄마 데리러 갔따 지금은 삼계탕 먹으로 간다 맛있겄네
16
123
엄마가 죽었다
제목 보고 충격받음 내용_중3 남학생 앞에서 그 학생의 엄마가 건물에서 뛰어내려서 죽었다. 학생은 엄마의 죽음에 의문을 가지지만 주변 어른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점점 엄마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스포 주의------------------------- 책의 배경은 감염병이 심하게 돌았던 때다. 고양이끼리 전염되는 줄 알았지만 사람도 걸릴 위험이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정부는 공무원들을 고양이 포획과 생매장 팀으로 나눠 전염병을 막으려 노력한다. (쓰는중)
106
장발장
빵 훔친 남자라고만 기억나서...데헷 다시 읽어봤당 줄거리는 먼가 왔다갔다하는 느낌이라서 내 취향과는 맞지 않았다,,, 갑자기 잘 읽고 있었는데 '이 사람이 장발장입니다' !!!!!!하는 느낌?? 근데 내용이 넘 재밌어서 읽을만 재밌었당 이미 읽었어도 다시 읽어보는 건 진짜 추천!!!! 코제타에 감정이입해서 보면 재밌^_^
5
64
day1
공부 하루째 (데헷) 엄마랑 스카가서 3시간 정도 열심히 하고 왔다. 시험 1달도 안남아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음...!!! 라운지 가서 주황색 귀마개(?) 가져왔따_집중 잘 되고 좋은듯----------- 포도주스도 진짜 오랜만에 있길래 기부니가 좋았다ㅏ 근데 아직 녹음숙제 못 했는데 진짜 하기 싫다!!!!!!!!!!!!!!!!!!!!! 오늘 플래너 쓰긴 했는데 넘 이상해서 안 올려야징 넘나 귀여운 키티로 마무리하겠따
79
day3
아니 난 했는데 말이지 1시간은 했는데 그 다음에도 공부를 할려고 했는데 마침!!! 엄마가 사촌언니 생일선물을 고른다길래 옆에 앉아있었더니 1시간이 가버렸네ㅎ 작심삼일은 피했으니 일주일 목표해야징 (누가 그랬어 큰 꿈은 깨진 조각도 크다고)
8
74
교복 맞췄음!!!!!!
일욜에 교복점 가서 교복 맞춤!!! 교복 자체는 꽤 이쁨 ㅋㅋㅋㅋㅋ 동복은 셔츠, 조끼, 마이 입어야 하고,,,,,, 하복은 하늘색 티셔츠, 남색 반바지!!!!!!!!! 체육복은 아직 안 나눠주고 학교에서 맞춘다고 함🙂🙃 진짜 젤 별로인 건 무조건 동복 입을 때 마이 입어야 함,,,,,, 아니 마이 입고 패딩입으면 껴서 진짜 불편🔥🔥하.... 심지어 체육복 입고 등하교 불가임,,,,,,,,, 울 중학교만 교칙 이런 건가요......??
58
수학 레테가 망했어요!!(따흑)
어제 중딩 반 편성 하는 걸로 수학에서 레테 쳤었음😦😦 근디 오늘 결과 나왔는데...!!! 48개 중에 4개나 틀려버리뮤;;;; 반은 심화반 들어가서 다행이긴 하다....... 나 진짜 어카지..... 공부 쫌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안 하고 하루 TV 2시간씩 보는 사람!!:저요🙋♂️.........(또 없나.....) 물론 이렇게 말하니까 우리 수학 애들이 다 나 째려봤따☹️
50
모기야 나가주라
아니 내 방에 모기가 있다고!!!!!!!!!! 그래서 엄마 불렀더니 책상이랑 침대까지 올라가서 잡으려고 했다가 못 잡으셨구요... 아니 그러다가 갑자기 방에서 사라진 거임!!!!! 그래서 밖으로 나간 줄 알고 엄청 좋아했는데... 거실에서 5분만에 발견됨 안그래도 다리에 산모기 2방이나 물려서 완전 아프고 가렵고 따갑고 난리치시는데 집에도 있으면 어떡해... 지금도 귓가에서 윙윙 날아다니는데 퇴치법 좀...
62
왜왜왜왜왜왜왜왜왜내가왜내가왜어째서어쩌라고참견하지말라고왜왜왜
Q. 공부는 왜 해야 돼여? A.하... 왜 해야 되는지 알면서 물어보는 거잖아 걍 네가 생각하는 그게 맞으니까 하셈 Q. 내가 왜 수학숙제를 해야 하져? A. 안 하고 싶나요?👩🏫👩🏫... Q. 아니 내가 왜왜왜왜 오늘 플래너를 지켜야하죠?? A. 용돈 못 받아서 거지가 되고 싶다면 안 지켜도 됩니다^^ Q. 오늘 영어신문 해석 열심히 했어요!!! 잘했져??!!! A. 님아 해야 되는 걸 했다고 자랑하면 어떡해요 선생님이 하라 그러셨잖아요 유튜브는 하루 종일 봐 놓고 무슨 대답을 원하는 거예요🦧🦧 나 이중인격인가??
10
121
전체
26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