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nzen's
점수 분석
4.8~5
4.3~4.7
3.8~4.2
3.3~3.7
2.8~3.2
2.3~2.7
우리가 버크다. 드래곤이랑 같이 사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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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움을 톡톡히 살렸다. 후반부엔 무당과 장산범의 모습을 드러내는데 몰입을 깬다거나 갑작스럽지 않고 오히려 기괴함과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이 좋았다. 엄마의 결핍이 매우매우 잘 이해되고, 아이에게 준서를 투영하는 것이 매우매우 잘 느껴져 인물의 트리거가 잘 작동된다. 근데 개들을 안풀어두고 왜 창고에 가둬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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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기성세대와 진보적인 요즘세대의 결투! 하지만 만만치 않은 기성세대의 고집은 현실반영이 매우 잘 되었다. 남녀차별, 세대간의 차이 등을 유쾌한 블랙코미디로 매우매우매우 잘 풀어낸 영화!!! 기술이 진보하면 문명도 진보하는거 아닌가요.. 도대체 왜 이렇게 전화를 안받아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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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흡입력. 처음부터 끝까지 숨을 죽이고 봐야만 했다. 왓챠코멘트를 빌려, 나는 나에게 있어 가장 큰 가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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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렇게 연기를 잘 하는지 몰랐다. 그녀의 필모 중 가장 뛰어난 연기라고 장담한다.. 처음 봤을 때 스튜어드인 것을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다이애나비와 너무 비슷했다. 그녀는 미국인으로 알고있는데 영국식 영어도 꽤나 잘 해서 매우 놀랐다. 배우란.. 뭘까..... 다이애나의 대사 중 [궁전에는 미래가 없어. 과거랑 현재만 있을 뿐이야.] 라는 대사가 매우 인상적이였는데, 이는 다이애나가 미래를 보지 않고 전통과 규칙에만 얽매인 궁전이 실증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사실 과거와 현재에 가장 집착하는 사람은 다이애나인 것을 느꼈다. 그녀 자신도 이 사실을 앤 불린의 환상과 대화하며 진주 목걸이를 끊었을 때 깨닫는다. 이는 영화 초반에서부터 시각적으로도 잘 나타나는데 X축 기준으로 항상 -쪽으로, 그러니까 과거로만 걷고 달리던 다이애나는 앤 불린의 환상을 보고 난 후부터 +쪽, 미래를 향해 걷고 뛴다. 영화 속엔 궁전 안에서 다이애나와 유일하게 정서적 관계를 맺고있는 사람이 나오는데 시녀인 매기이다. 그녀는 영화의 마지막에 다이애나에게 어떤 행동의 결심을 하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다이애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있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정이 아닌 이성으로서의.. 동성으로서의..? 사랑고백이다. 이때 다이애나는 매우 놀랐다는 듯 웃지만 전혀 싫은 내색은 하지 않는다. 그녀의 웃음은 마치 해맑은 어린 아이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영화 내내 봐왔던 다이애나의 모습과는 전혀 상반되는 것이 인상적이였다. 매기의 사랑고백을 받은 다이애나는.. 순수했고 사랑을 듬뿍 받았다. 다이애나는 스펜서 공작의 딸인데, 결혼과 함께 궁에 들어오며 스펜서라는 성을 버린다. 그러나 영화의 엔딩에 가까워질 때, 두 아들을 데리고 간 햄버거 집에서 이미 버린 성인 스펜서를 이름으로 말하며 그녀의 정체성은 결국 스펜서에 머문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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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범죄에 가장 가깝게 살아가는 이들. 그들의 자식이 생명을 앗아가는 범죄를 저질렀을 때의 딜레마와 변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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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대체 어떤 사람일까... 자서전도 읽어봤지만 진짜 파악이 안된다.. 제니가 두부처럼 하얗게, 더 하얗게 살기를 원하지만 글쎄 그녀는 금자 씨의 딸인걸. 포스터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으로 만든 것이 있길래 그것으로 선택했다. 탁월한 이영애. 변태 박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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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개, 중간중간 짧은 서스펜스들이 다채롭게 만들었다. 여느 추격영화와 다른 점을 꼽으라면 두 인물의 관계가 깊다는 것. 마음껏 실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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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재밋다.. 드루의 한국 성우가 매력적이라 다시 봤지만 자막판이였음. 특유의 발음을 굴리는 억양이 없어져 아쉬웠지만 나름대로 즐겁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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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울리려고 작정하고 만든 영화.. 볼 땐 진짜 광광 울면서 봤는데 아쉬운 부분이 조금씩 보였다. 인물의 깊이나 관계성을 조금만 더 신경써줬다면.. 또한 대사의 쓰임이 조금 뻔하고 서브텍스트는 느껴지는 것도, 나타낸 것도 없어서 진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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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가 진짜 소름돋는다.. 한국어 자막이 없어서 이해하기 어렵고 박스에서 나온 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다. 사운드가 영화를 이끌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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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과 무의식 사이. 육체와 정신 사이.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껍데기에만 집착하여 우리는 모두 남이 되고 싶어한다. 자아가 강한 맥신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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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과 좋은 음악을 바란다면 좋은 작품. 그러나 초반에 제대로 풀어지지 않은게 많아 억지로 감정을 강요하는 느낌이 강하다. 개연성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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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영화. 영화인들의 과거를 본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지만 그만큼 부족한 점들도 영화에 고스란히 담겼다.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의 카메라 워킹, 70년대 특수효과를 나타내는 기법 또한 많이 볼 수 있었음. 영화를 찍고자 하는 그 벅차는 마음이 잘 전달됨. 그러나 여자주인공이 왜 갑자기 영화를 찍겠다고 했는지, 엔딩에서 주인공의 걸작 선언은 무엇인지 감이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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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까지는 흥미진진. 그 이후로부턴 좀 짜침. 꽤나 신선한 부분이 많았지만 주인공과 애비게일만 인물이 탄탄하고 나머지는....... 호러와 고어와 개그가 적절히 섞인 딱 B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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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의 영화는 지지부진하여서 집중하지 못할 것 같을 때가 많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의 영화를 끝까지 보는 것은 미장센과 영상미가 한 몫을 한다. 역시나 이번 영화도.. 내가 왕가위랑 잘 맞지 않는 것 같지만 어서 익숙해져 조금 더 그의 영화를 이해하고싶다. 장국영과 양조위의 쓰레기 같은 연애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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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이런 연기 하지마라.. 안어울린다.. 그닥 할 말이 없다. 그냥 그저 그런 영화. 아 김남길은 섹시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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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의 비질란테 행동의 이유, 황정민의 가정에 대한 지나친 무관심, 들러리보다 못한 팀원들의 존재감.. 인물 설정에서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고 스토리 또한 매끄럽지 못하다. 영화 초반에 정해인이 해치라는 정보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서스펜스를 주려는 시도는 좋았으나, 그것을 극대화 시키는 장면은 정말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배우들의 연기 또한 왜인지 모르게 전혀 자연스럽지가 않다. 여러 인기있는 범죄, 액션, 언더커버 영화들을 짜집기해서 만들어둔 유튜브 컨텐츠를 본 기분.. 그래도 좋았던 부분은 액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미장센과 조명이 미학적이다. 투샷 외 그룹샷을 잡을 때 거울이나 부분 오버랩을 사용하여 한 눈에 보이도록 연출한다. 트랜지션과 교차 편집은 꼭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처럼 즐겁다. 정해인이 소름돋게 연기를 잘하고 눈물이 날 정도로 잘생겨서 울어버렸다.. 그냥 정해인이 다 끌고간다.. 얼굴로.. 안보현도..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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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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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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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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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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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
~3.2
7
~3.7
3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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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1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