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구케이크's
점수 분석
4.8~5
4.3~4.7
3.8~4.2
이 영화를 20번 정도 봤는데 또 봐도 참 아름다운 세상 속 멋진 이야기네 슈가러쉬 세계관 디자인 어렸을 때도 너무 좋아했고 지금도 너무너무 좋음
1
사람들이 명작이라고 하는 작품에는 이유가 있음을 깨달음 사실 넘 유명한 작품이라 이미 스토리도 대충 알고있었고 명장면은 클립까지 본 상태로 봤음에도 불구하고 너무…좋았어요 이 리뷰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도 굿 애프터눈 굿 이브닝 앤 굿 나잇🙇
0
소설 본문부터 작가의 말까지 무엇하나 가슴을 안 울리는 문장이 없었던 책 매 장 시작을 시선의 책이나 방송 출연분으로 시작한 것도 좋았고 주인공들의 삶에서 시선의 조각들을 찾는 것도 좋았다. 주인공들의 삶 그 자체도 좋았고 올해의 시작을 이런 책으로 하게된 건 큰 행운같다. 정세랑 작가가 궁금해지게 된 책
0
1을 20번 본 거에 비해 얘는 오늘 처음 봤음 슈가러쉬 세계도 그렇고 2의 인터넷 세상도 그렇고 제작진들이 공간을 정말 잘 구성한다고 느낌 그 세상을 보고 있는데 보는 우리는 실제 인터넷 세상이 어떤지 너무 잘 알고있으니까 평화로운 공간 속 이질감이 느껴진다 해야 하나 참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디즈니공주들 나오는 장면도 그렇고 그래도 디즈니 영화가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 많이 느꼈어요(그런데 겨울왕국3에서는 왜그랬어?) 주인공들이 1보다 더 성장해서 그런지 작품도 1보다 더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었고 그 점이 잘 와닿은 것도 좋았어요 다만…제가 슈가러쉬 세계관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그곳을 떠난 바넬로피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섭섭한 건 어쩔 수다 없네요,,
2
스포때문에 감상평은 상영종료되면 쓸게요
0
와…책 읽다가 이 휘몰아치는 이야기들이 감당되지 않아 덮은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은데 흡입력이 대단함 절망으로 뒤덮힌 더러운 구원서사를 가져다 주는 연상의 남자 < 파과 이후로 이걸 보고 느낀 점은 구병모 작가님이 이런 캐릭터를 정말 좋아하신다는 거고 불행히도 이번 작품의 남자는 파과보다 훨씬 더 내 취향이었음… 알 수 없는 능력에 대한 소유욕과 집착 또 다른 한편에서 느끼는 미지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과 맹목적인 헌신까지 띠지 메인 문구가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라는 문구인데 정말 이 책을 관통하는 문장같고 이런 지저분한 감정의 나열들이 너무나 잘 전달되었습니다 정말 숨 막힐 정도로 이 리뷰를 보는 분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는 맘이라서 내용적인 언급은 못하지만 전개가 정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이 흘러감 등장인물의 이름 작명방식까지 내 취향일 필요는 없었는데 하 읽다가 덮어둔 파과를 마저 읽어야겠다는 다짐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서술 방식과 화자의 이야기가 철저한 관찰자이다가 어느순간 이야기의 당사자가 돼서 흘러가니까 너무 좋았음…끝내 이름하나 나오지 않은 이 소설의 진짜 주인공 그 삶이 행복했으면 좋겠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0.5점을 뺀 이유는 중간에 제가 느끼기에는 다소 불필요한 성관계가 묘사됐고 제가 그런 걸 매우 싫어하는 편이라 5점은 주지 못할 것 같네요 그거 빼고는 다 좋았어요 감정소모가 매우 큰 책이었어서 여운이 깊다…
2
25일이면 넷플릭스에서 내려간다 해서 오래만에 다시 봤음 아름답지는 않지만 그 자체로 존재하는 사랑이야기… 내 오지콤 입문작이기도 해서 참 애정하기도 하고 무튼 그럼
0
딱 여기까지 재밌다
0
명작
0
내가 저기 세계관에 없다는 사실에 통증이 온다
0
친구가 직접 만든 책갈피와 차 티백 그리고 편지와 이 책을 선물했다. 우린 차를 마시며 읽은 책의 향이 인상적이었다. 너가 나에게 주고 싶은 맛은 이런 거였구나. 친구의 인생책이라는 책이 이제는 나의 인생에 짙게 남았다.
0
닉 목소리가 정말 취향이라 보는 내내 속으로 비명지름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가야겠다
0
내가 어려서 몰랐던 맛들
0
작품 보면서 이렇게까지 울어본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울었다. 보다 새벽 2시에 어머니께 울며 전화드린 불효녀가 됨
0
마이웨이 성격 더러운 스승과 문제아 취급받던 제자가 둘이 만나서 성장하는 이야기 굿 그리고 사제복 입은 2015년의 강동원...맛있다
0
요리 콘텐츠인데 예능이기까지 하면 내가 안 볼 이유가 전혀 없지 보는데 구내식당 밥 너무 먹어보고 싶었고 씨제이 구내식당 생각도 나고 막 그렇더라 근데 4점인 이유는 도경수 너무 힘들어 보이고 저기 직원들도 저 기간 동안 정말 힘들었을 것 같음
0
요즘 정말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있어 어떠한 감정도 소모하고 싶지 않은 시즌인데 그런 나를 위한 최고의 콘텐츠 잔잔바리하게 재밌고 타코 먹고싶다
0
봉준호의 미학과도 같은 작품 이 사무치는 한국스러움이 내 안의 무언가를 자극함
0
연출이 좀 올드하고 개연성도 부족하지만 순수 재미 고트 사람들이 왜 신하균 오정세 얘기만 하는지 알았음..신하균 씬에서 진짜 한참 웃었네 극장에 사람이 꽤 있었어서 다같이 웃으면서 보니까 좋았어요 나같은 노씨네필들을 위해 가끔은 이런 영화들도 나와줘야 한다고 생각함 추천해요 그리고 동원 오라버니 참 열심히 사시더라
0
농놀에 뒤늦게 탑승해보았습니다 초반에는 음? 이게 그렇게 유행을 했다고? 싶었는데 후반 가니까 등장인물 전원 강동원으로 보이고 정말 재밌었어요 영화 내내 한 경기로 전개를 이끌어가니까 후반 가서는 그 경기의 승패에 나까지 몰입하게 된다고 해야 하나 참 박진감 넘쳤습니다 다만 주인공이라 서사를 다 가져갔음에도 경기에서는 주인공 같지 않은 태섭과 원래 주인공인 백호 간의 스포트라이티 조절이 충분히 되지 않은 점과 대만과 태웅의 서사 풀이 부족이 아쉬웠네요(물론 분량 문제같진 했지만) 제 최애는 서태웅..ㅎㅎ
5
0
0.7≤
0
~1.2
2
~1.7
5
~2.2
4
~2.7
10
~3.2
13
~3.7
16
~4.2
11
~4.7
3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