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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3
책
4
일상
덕질
3
음악
1
음식 / 메뉴
0
0.7≤
~1.2
~1.7
~2.2
~2.7
~3.2
~3.7
2
~4.2
~4.7
≤4.8
센이.'s
4.3~4.7
3.8~4.2
2.8~3.2
평가 없음
전자방
여기 너무 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지은이랑 떵개하러 왔슨ㅎ 해찬이 자컨 보다가 크림새우랑 곱창탕면 너무 맛있어보이길래 좌표 찍고 왔심~~ 일단 여기 오면 무조건 -레몬크림새우🍋🍤 -곱창탕면🍜 먹어야돼....젭알.. 추가로 마파두부 덮밥도 시켜서 먹었는데 나한테는 크게..임팩트가 없었음😅 사진 속에 보이는 크새 때깔 좀 보세요ㅜㅜㅜ 사진에서 말해줌ㅎㅎ 곱창탕면도 되게 신기했는데 곱창이 쫄깃하고요 면발도 고움(?) 국물이 진짜 맛도리 야채도 많이 들어가있어서(굉장히 많음) 씹히는 맛이 좋음! 결론-> 해찬이 추천 맛집은 나랑 너무 잘 맞음 담에 또간집 찍고 싶은 곳!!!!
19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엄마가 아파 어쩔 수 없이 엄마아빠의 고향..? 시골로 전학온 운동선수 소녀와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소년..근데! 그녀의 속마음은 읽을 수 없는 소년의 시골 로맨스 청소년 소설이지만 이거 너무 추천.. 잔잔하지만 반전이 있는 따뜻한 소설책 다들 꼭 읽어보자🙂
30
여름 문구사
귀여운 그림과 사진들이 가득한 작가님의 제주 생활 글만 읽어도 너무 힐링이 돼..
20
아무튼, 여름
아무튼 여름이니까 즐기자구~ 작가님이 여름을 좋아하시는 거 같다. 책 속에 작가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술술 잘도 읽었다.
15
채식주의자
나에게는 굉장히 어렵게 느껴진 책이다.. 다 읽긴 읽었는데 이해하기 어렵달까 ㅜㅜ
해차니 앨범깡 하다가 입틀막한 사건
서점 갔다가 보여서 사본 해찬 taste 앨범이랑 Poppop 유우시 쥬얼.. 해찬이 앨범이 왜이리 탄탄해 그냥 한 마디로 미쳤다(positive) 이런 농도 짙은 거 이해찬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더 미치겠슨🤯 사진 뒷면 엽서에 문구랑 고능하게 문구 찾는 거랑 포카랑 네컷이랑 기절쌈바리~ 사길 졸라 잘했다....후회는 없음 샤갈 너무 좋다.. 나중에 자취하면 cd플레이어?사서 앨범 속 cd 틀어놓는 게 내 버킷리스트임 ㅎㅎㅎ 버킷리스트 치고는 꽤나 소박하다 Poppop 유우시 쥬얼도 보여서 냉큼 데려옴 사실 둘 중에 하나만 사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돼요.... 느낌이 좋았는데 포카는 재희 나옴🐶 그래두 내 갱얼쥐 차애라서 좋다 근데 유우시 언제쯤 나한테......올래?
26
드디어 나에게도 위츄가..?
물량 그냥 일절도 없었는데 케타포에 올라와서 ?!상태였슨.. 언제 또 품절될 지 몰라 보자마자 바로 사버림요 크크😗 대한민국 배달의 민족인 게 24일 아침에 주문 했는데 다음날 25일 오후에 배송이 왔어요.....໒꒱ 포카는 료둥이가 나왔구요🐶 지금까지 위시 앨범깡을 한 결과 유우시는 모습을 들어내지 않았다고 한다...
마무리가 아쉽다면 한강 가세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다. 선선하게 바람 부는 게 이제는 여름이 다 지나고 가을이 오려나보다🍂 딱! 지금을 즐겨야 되는데!!!! 환절기에 항상 목감기+알레르기비염+결막염을 달고 사는 나지만.. 그래도 가을이 좋다... 5시쯤 뚝섬한강가서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벤치에 앉아 사람 구경하면서 수다 떨기만 했는데도 힐링이 되는군요!!!! 중간에 버스킹도 하길래 지은이랑 이건 팝콘각이다 하면서 얼른 편의점 가서 찐 팝콘을 사들고 왔다ㅋㅋㅋㅋㅋㅋ 지은이의 추천곡 데이식스-congratulations를 듣고 물멍도 하고 노을지는 것두 보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의 추천곡 너드커넥션-그대만 있다면 좋은 곳+좋은 음악= 행복 하루의 마무리로 한강은 탁월한 선택이었다! 다음엔 맛있는 거 사와서 먹고 싶다 p.s 재채기 엄청 함 김지은한테 bless you 오억번 들었나... +레포브 글 안에 음악도 넣을 수 있으면 조켄네.....
17
갈테야테야 소금빵 먹으러 갈테야
지은이랑 뚝섬에 있는 박뚜기 소금빵! 먹으러 왔는데요.. 오픈이 11시인데 12시 좀 넘어서 도착했음 근데! 마감이라뇨.... 사람들 막 얘기 들어보면 새벽에 와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고..내가 졌다😭 그렇게 눈물을 머금고... 밥 먹으러 감🏃♀️➡️ 성수에 있는 ‘전자방’이란 곳을 찾아갔는데 너무너무 만족했다! 자세한 리뷰는 맛집list로 Go go~😏 전 날 혹시 몰라서 다음 소금빵 행선지를 찾았는데 결국은 이곳으로..거기가 어디냐면요 ‘에트레베이커리’🥐입니닥!! 여기도 소금빵 맛집임..ㅎㅎ 지은이가 찾아낸 곳인데 얼마전 빵이님 레포브에도 올라왔던..!!!! 소금빵이랑 뺑 오 쇼콜라 먹었음ㅎ 소금빵인데 되게 빠작빠작했고 바게트..?느낌이었다 뺑 오 쇼콜라는 패스츄리?같은 식감에 안에 초코칩이🍫 귀엽게 박혀있었음! 1층은 아담한데 2층은 자리가 꽤..?있었다 우리 나오고 밖에 웨이팅이 꽤 있었는데 일찍 오길 잘했다..ㅎ 그리고 지은이가 사진 찍어줬는뎈ㅋㅋㅋㅋㅋ 이거 꽤나 믿는 사람들이 있어서 반응 보기 잼났던... 자연도 소금빵 포장하구 포토이즘 찍구 가려고 했는데 오늘 유독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강 스을쩍 구경두 갔다옴ㅎㅎ 거의 하루종일 웃은 듯~ 넘나 재밌었다 흐흐 근데 옷 색 겹친 게 진짜 웃기면서 소름 돋았어..ㅋㅋㅋㅋㅋㅋ 어케 이래..? 만나자마자 서로 황당+웃김🤣 강제 트윈룩ㅋㅋㅋ
홍길동도 울고 갈 오늘 하루
너의 이름은⛩️재개봉해서 후다닥 예매해버림! 워낙 너무 좋아했던 영화라 수없이도 봤는데 글쎄..!!!!!재개봉이라뇨ㅜㅜㅜ 우리 지역엔 없어서 판교까지 갔다왔다능..히히 돈 안 아까운 영화!! IMAX로 봤는데 ost나올 때 미쳐버리는 줄 𖦹 끝에 눈물 찔끔💧 의외로 사람이 꽤나 많았다 마지막 크레딧 나오면서 난데모나이야ost도 나오는데 끝까지 보고 나옴요 그리고 꼼데가르송 매장이 6층에 있길래 그냥..그냥 크림에서 봐둔 거 사이즈만 보고 오자 하고 구경만 하러 갔는데요.. 생각해보니까 크림 시세로 살 바엔 그냥 여기서 사는 게 훨 낫고 언젠가는 살 거니까.. 혼자 자기합리화를 떨며 구매를 하고 나왔네요😅 크림에서 스몰 샀으면 나 못 입고 동생 줬을 듯!! 차라리 잘 샀어 ㅋㅅㅋ 그렇게 다시 전철 타고 이천 와서 전에 유니클로 바지 샀던 거(feat.수퍼배기진👖)->요게 진짜 실물 너무 예쁘거등요.. 바지 수선 하러 고닥교때 치마 단 박을 때부터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 내 단골집(?)에 수선 받으러 왔구요 한 끼도 안 먹어서 알밥 정식 먹구🍱 저녁에 정현이 만나서 야시장가서 와플🧇이랑 슬러쉬🥤 먹으면서 취업토크토키좀 하다가 귀가했습죠🏠 발바닥아 고생했다~ 혼자 잘 다녀요 🤭
고양이 릴스 (Reel-ationship)
포근하면서 부드러운 곡 그냥 초 카와이!!!!!!!!!! 제목이 어뜨케 고양이 릴스인데🐈🐈⬛🌀
wish
어렸을 적에 워터게임..?이름이 뭐였더라 누르면 고리 들어가는..ㅎ 이번에 위시 서프 굿즈로 나옴 뜨자마자 너무 탐나서 바로 결제..ㅋ 포카는 리쿠가 나왔구여 애기깜고🐈⬛ 너무 커엽다
길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카페
은서와 카페를 찾아 찾아 다니다가 골목에 접한 노란색의 카페 저건 무조건 카페다! 하고 발걸음을 빠르게 옮겼다. 집같은 편안한 분위기..책도 있었다! 괜시리 마음에 들었던.. 복숭아와 꽃향이 나는 차를 시켰는데 내가 마셔본 차 중 원탑! 가끔은 맹물 보다는 향을 음미할 수 있는 차를 마셔보는 것도 좋을지도 방명록 6권까지 있는 게 너무 신기했다. 은서와 같이 작성하고 책도 읽으면서 방명록 구경도 했다.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너무 재밌었고 뭔가 마음이 따뜻했던 것 같다. 혼자 와서 책 읽으면서 차 마셔도 너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