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yoie'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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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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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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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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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
~2.7
4
~3.2
4
~3.7
10
~4.2
7
~4.7
2
≤4.8
4.8~5
4.3~4.7
3.8~4.2
3.3~3.7
정말 처음엔 그사람 아닌줄 알았는데.. 유튜브에서 파히니 감독 gv보고 더 잘 이해할수잇어서 좋았당 에무시네마 c열 앉앗는데 절대앞으로 앉지않을것…… 옆 남자한테 머리기댄거마냥 그런모습으로 영화를 봄….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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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너무좋았다 기승전결 담고있는 내용(정치적, 인종차별, 다른 문화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pta영화 많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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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속 보면서… 가장은 뭘까. 부부란 뭘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 엄마도 아빠도 이렇게까지 가족을 위해 노력했을까 싶기도 하고. 가장의 무게라는 게 엄청나다는 걸 느끼기도 했음. 근데 그 바람난 아줌마 남편이 음악카페 안한다는 이유가 본인에게도 비슷하게 작용되었던 것 같은데, 왜일까? 난 그게 너무 궁금했어. 왜 차승원처럼 다른 일을 찾지 않고 계속 산으로만 다닌거야? 가족을 위한게 맞을까? 단순히 커리어를 유지하고 싶어서 그랬을까? 그 이유만으로는 너무 오래 실직 상태를 유지했잖아. 어떤이유에서인지 궁금했어. 본인의 자존심도 들어있었을까? 이님 단순히 정말 직장을 구해야한다는 차원에서? 어쩔수없는게 맞아? 영화제목을 “어쩔수가 없다”로 지은 건 신의 한 수야. 정말 어쩔수가 없냐 이거지 이병헌을 단칼에 자른 태양 임원진도, 이병헌이 경쟁자들을 다 죽인 것도. 어쩔 도리가 없다는 것. 다른 방법은 없다는 건 효과적인 변명이 되는가? 아니다. 제목을 이렇게 정함으로써 이렇게까지? 어쩔수없는 이유는 뭘까? 관객들로 하여금 정말 어쩔수가 없었다는 합리화를 받아들이게 하는 것 같아. 태양에서 정리해고를 해야한다고 했을때, 다른 팀원들을 위해 임원진에게 따지려고 하는 그 태도, 어쩔수가 없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던 이병헌이 마지막 장면에선 다른 태도를 취하지. 파피루스에 취업하니 기계로 대신하는건 어쩔수없지. 근데 관리자는 필요하잖아? 라는 태도로 말이야. 정말 이게 우리 모습아닐까? 기득권의 그런변명, 상위계층이 얼버무리는 그런 변명에 내 밥그릇은 챙겨야하니까. 어쩔수없긴 하지. 그냥 받아들이는 것 같아. 내재화가 된 것 같아. 아쉽다. 나한텐 이 변명이 제일 싫어 다 이루었다라는 표현, 거듭났다라는 표현을 굳이 넣은 이유도 궁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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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재밌음 옛날 영화의 감성이 좋다 이건 시대를 잘못 타고난 명작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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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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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좋다 남녀간의 사랑, 가족같은 이들을 사랑함을 볼수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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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내에서의, 성직자의 모순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 정말 .. 재미있을까 했던 주제로 재밌게 만들어낸게 너무 신기하다. 엄청난 임팩트를 준 마지막부분도 영원히 안잊혀질듯. 영상미와 구도도 너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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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너무 재밌어! 왜이제봤지 난 이런걸 진짜 좋아해 그냥 나도 이런상황이라면 저럴까? 아님 이럴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만듦 여기서도 또한 가족의 사랑… 사람으로써의, 인간됨의 도리를. 인간이 가진 특성과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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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로 봣다 아이맥스 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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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근데 조금은 어려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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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되게잘만든영화다 홍경정말좋아 무거울법한이야기도 재미요소 팍팍 섞어가면서 보기좋게 만듦. 지도계층의 책임회피를 꼬집는 주제가 좋았다. 일어난 사실 약간의 창의력 믿으려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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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느낌이아녓다 짤라서봐서그런가? 솔직히 실제로일어날법한 일이라 너무 생동감을 느끼며 봄 각자 상황마다 보여준게 좀 새로웟고 다들 가족을 우선시하는 그 마음이 너무 공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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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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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으로 너무 많이 보고 들어서, 꼭 봐야겠다싶어 짬내서 보러간 해피엔드. 영상미도 좋았고, 음악이 특히 너무 좋아서 정말 좋았던 영화. 근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재밌다거나 여운이 길진 않았다. 일단 소재자체가? 별로였더고 느낀 듯. 여자애가 나와서 친구들이랑 시위하고 그런 부분들이 살짝 뻔하게 느껴짐. 사실 영화보고 난 후에 읽은 글들로 다시 의미를 찾아 나갔는데, 세상 정치에 관심이 생겨 데모까지 나가는 코우가 사실 그 자체에 관심이 생겨서 그렇게 했던 걸까? 생각해보면 그냥 여자애가 좋아서 따라 나갔다가 그러는 걸로밖에 안보였는데, 유타가 생각없어 보이는 듯이 말하는게 내로남불스러워보였다. 일부러 그렇게 장치를 건걸까? 애기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모르겠네 아무튼 무슨말을 하고싶은지 바로 안보여서.. 그냥 그랬던 이야기. 마지막에 유타만 뒤집어씐 것 부분이 젤 인상깊었달까? 유타가 제일 생각 없어보여도 우정만큼은, 자기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책임감있는 모습이 참 좋게 다가왔다. 꼭 다시보고싶어! 이 마음이 들어서 다시보고싶다기 보단, 내 스스로의 생각을 더 넓히고 굳히고 싶어서 다시보고싶은 작품이랄까. 그리고 논외로, 옆자리에 키크고 느좋느낌의 오지콤 아저씨가 앉았다 … 잘생긴느낌보다는 멋지다에 가까운 30대 중후반 남성이 참 … 기억에 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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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 한국인들의 동남아인들을 향한 차별과 잘못된 인식 그 배경이 농어촌이라는 것도!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잘 이해할 수 있고 잘 공감할 수 있는 배경과 문제점들을 다뤄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보면서 외노자의 삶을 다시금 생각해보게되었다. 캐나다에서의 삶이 생각났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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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의 도파민 터지는 맛! 소설원작 영화라는 걸 알고봐야 더 좋을 듯. 재밌었다. 특히 김성철의 감정선, 유년기부터의 감정선을 조금이나마 스크린을 통해서 느껴서. 그 부분이 영화의 의미를 만들어준 것 같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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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랑 합정에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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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 상영회로 또봄 남선우기자님이 해석 나눠주셔서 너무 좋았다. 기억에남는 한마디는 해석하려고 노력하지 않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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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썼다. 엄마랑아빠랑 언니들이랑 봤다 야한거 나와서 당황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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