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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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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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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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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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19
~4.2
~4.7
61
≤4.8
4.8~5
포켓몬스터 레전드 아르세우스
게임
정신 나갔네 이런 게임 만들고(p) 그냥 도감작이라고만 광고 하니까 하기 싫었는데 도감작도 이런 도감작이면 말이 다르지! 미친 개 갓 겜 주인공이 과거 히스이로 불시착 해서 도감을 써 내려가는데 지금 현재 로토무에 등록 된 기록들을 주인공이 선대에 적은 컨셉이다 그 포켓몬의 기술, 타입, 암수 차이 등을 모르던 때에 포켓몬에 대한 거부 반응과 두려움이 가득한 시기 트레이너라는 직업도 없던 시절 아 아름다워
17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영화 / TV
아마 마블 시리즈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무능하게 비추지 않는 멋진 여성 캐릭터도 나오고 개찐따 순애남과 미친 얼굴 천재도 나온다 처음 처맞는 스티브를 구해줄 때 등장하는 세비가 정말 정말 정말 말도 안 됨 저 당시 세비랑 결혼 하고 싶을 정도임 2차가 항상 나오는데엔 이유가 있는 서사임 아름답다
Exit 8
간만에 완성도 높은 작품을 봤다 같은 것이 반복 되는데도 루즈하지 않고 속도감 있게 잘 풀어냄 낙태 하지 말아요~ 가 이 영화의 주제다. 라고 하기엔 좀 납작한 사고이지 않을까 싶다 누가 느끼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워낙 8출 게임도 정말 좋아해서 다양한 유튜버들의 영상을 본 나는 게임 팬이 본다면 정말 만족스러울 것 같다고 느낌(스토리 제외) 게임적 요소가 다 들어가 있어!!!!!! 만족감 높고 영화 값 전혀 아깝지 않았음. 당연함. 리클라이너 4천원 할인 쿠폰 썼음.
1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기
음식 / 메뉴
여러 우여곡절 끝에도 만난 친구들은 치유가 돼 나에게 무례한 사람들에게 쏟을 신경을 나의 사랑하능 친구들에게 집중해야지
14
Another season with you
음악
백예린의 솔로 곡 느낌을 정말 좋아해서 그런가 더 벌룬티어스와 다르게 tellusboutyourself 앨범 분위기라 좋았어
O.O Part 2 (Superhero)
Baby you are my superhero 이 부분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 곡이 정말 좋을듯 와챠 벨라벨라벨라 부분 보다 슈퍼 히로를 좋아해서 그런가 들을 때 마다 걸리는거 하나도 없이 앙~ 하고 있음
12
SPINNIN′ ON IT
이 노래 처음 듣고 엥? 했는데 지금은 블루 발렌타인 보다 좋은 것 같음 난 확실히 엔믹스의 빡센 믹스팝을 좋아하는듯
10
과일 배달 해 먹었다
과일 배달 시켜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ㅜㅜ 꼭 꼭 또 사먹을거야. 반 드 시
중식당 가기~
항상 가는 그 중식당~~ 연례 행사 처럼 가족 끼리 가는거 좋은 것 같아
Elemental
이 영화를 볼 때 내가 그 당시 엠버 같아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다 세상을 살아갈 때 무엇을 해야할지 불꽃 처럼 튀어오르는 내가 싫어질 때가 떠올랐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웨이드 처럼 안정형 인간을 만나고 싶었다 2년이 지나고 다시 보니까 스스로 웨이드 같았다고 말하는 남자는 거르는게 맞다고 판단이 될 정도로 안정형 인간이라는 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럼에도 스스로 꿈을 찾아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과 떠나는 모습이 부럽기도 했다 그 당시처럼 울진 않았지만 그리운 뉴욕을 떠올리게 해주며 새로운 나의 이상을 만들어준 Steal the show 에게 감사하다 라우브 언제나 감사해~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나도 밥 해주고 청소 해주고 씻겨주는 무언가 필요해.
8
술 마셨지~
화이트 와인 맛이라고 그냥 퍼 마시긴 했는데 마싰어여잉~~
Princess Mononoke
오늘 재개봉으로 영화 보고 왔다 진짜 좋다.라는 말 밖에 못하겠어 천천히 생각해보고 블로그에 정리해야겠다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 마지막에 날 깨워줘
9
XO (Only If You Say Yes)
작곡가들이 잠깐 신 들린거 아닌가 싶은 노래 목소리도 진짜 간드러져서 질리지 않음 딱 음원 나왔을 때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어쩌다 한번씩 머릿속에서 붐업 될 때가 있음
와인을 마셨슨.
적당히 비쌌던 와인을 두 병이나 깠다 숙성주 안 맞는 줄 알았는데 그냥 맥주가 안 맞았던 것 같슨.
승지랑 술 마시기~
음식이 마싰고 너무 즐거웠다
Linda Linda Linda
나도 고등학생 때 이렇게 순수하게 음악만을 위해 살았는데.. 한때 일본의 동아리 문화를 동경하면서 나도 저런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했었다 근데 지나고 보니까 내가 보낸 고등학생 시절이 동경하던 삶이었어 다시 밴드의 대한 열망을 갖고 나와 밴드를 하겠다고 말해준 친루들이 고마웠다
bamsopoong
멜로디가 진짜 미친 것 같음(p) 약간 레트로 하면서도 요즘 노래 같음 옥구슬 굴러가는 것 같다
7
WandaVision
다 알고 한번 더 돌려보니까 안 보이던게 보인다 미국 시트콤을 좋아해서 그런가 초반 4편까지 진짜 너무 재밌게 봤고 그 이후에 스토리가 전개 되는 부분도 다른 의미로 재밌어~!! 기구한 완다의 삶이 너무 안타까웠다... 닥스까지 다 보고 완다의 결말을 아니까 마음이 너무 안 좋아..ㅠ 정말 이렇게까지 완다의 삶이 최악으로 치닫을 수 있을까? 그저 행복하게 사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것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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