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초빈지노's
점수 분석
4.8~5
4.3~4.7
3.8~4.2
3.3~3.7
2.3~2.7
완벽하다 슬프다
3
5년째 듣는데 질릴지가 않네 언제 질릴래? 0.1점은 메들리 없어서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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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이야기 솔직하고 담백하다. 우리도 우리만의 유니버스를 살아가자. 그는 씨잼, 비와이 친구라고 낙인찍힌것에 대해 스스로 괴로워하며 동시에 그것을 이용해 사람들한테 인정을 받을려 한다. 하지만, 그것은 그를 더 작게 만들고,스스로 괴롭히는것을 그는 그 누구보다 더 잘 알고있다. 섹시스트릿, 우주비행이라는 딱지를 떼고 오직 최엘비만의 이야기가 담긴 이 앨범을 감명깊게 들었다. 누군가는 너무 열등감이야기만 해서 아쉽다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더 솔직한것 같아서 좋다. 누구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한 조연의 이야기 최엘비 독립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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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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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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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알았다. 후회된다.
4
때때로 가족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서로에게 상처를 줄때도 있지만 그래도 가족은 가족이다. 그 본질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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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에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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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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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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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왼 오바도즈의 마지막 이야기이자 오바도즈를 뺀 오왼의 첫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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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멜로디와 심오한 가사 더 듣고 싶은데 곡 수가 짧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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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WOW : 좀 구린거 같음 지글지글 : 내 취향 아님, 그리고 칸은 여기랑 잘 안묻힘, 현장에서는 엄청 폭발했을것 같음 선 : 제일 최약체인 둘이 최고의 무대를 만듦, 제목처럼 나는 아름다운 느낌을 많이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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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구리다. 믹싱도 들쑥날쑥하고 튠도 좀 엉성하고 전체적으로 정규라기에는 뭔가 아쉽다. 첫 정규 잘 뽑아놓고 다음 정규가 이거인게 너무 아쉽다. 내 생각에는 이미 하락세였지만 이거 이후로 그냥 사람들한테 잊혀지는것 같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작은용기>는 가사가 진정성이 느껴져서 살짝 힘들때 듣는데 들을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올해도 정규 냈는데 예전만큼 사람들이 듣지도 않고 이렇게 잊혀지는게 참 아쉽다. 은퇴하기전에 딱 하나만 멋지게 뽑아보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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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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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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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
~2.7
0
~3.2
1
~3.7
1
~4.2
10
~4.7
3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