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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m.28's
전체
109
영화 / TV
75
웹소설
15
책
12
웹툰
4
음악
1
일상
생각
4.8~5
파이브 피트
life too short to waste a second
0
응답하라 1988
그 시절이 그리운건 그 골목이 그리운건 단지 지금보다 젊은 내가 보고싶어서가 아니다 그곳에 아빠의 청춘이 엄마의 청춘이 친구들의 청춘이 내 사랑하는 모든 것들의 청춘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시는 한데 모아놓을 수 없는 그 젊은 풍경들에 마지막 인사조차 못한것이 안타깝기 때문이다 이제 이미 사라져 버린 것들에 다시 돌아갈수없는 시간들에 뒤늦은 인사를 고한다.
5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Nobody Knows
10
블루 가이드
8
코렐라인: 비밀의 문
엘리제를 위하여
그곳에선 둘의 곡이 연주되고 있나요?
11
오직 그대만
7
아가씨
칵테일, 러브, 좀비
완벽하고 정교하다 섬세하고 아름답다
18
은중과 상연
사진 속 시간은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60분의 1초만큼 영원히 살아있다. 그러므로 사진을 찍는다는 건 시간을 채집하는 것이다.
20
북극성
화령아비초
너라서 그런거야
셔터맨
그 중 하나는 벌써 이뤄졌네.
16
헤어질 결심
당신이 사랑한다고 말할 때 당신의 사랑이 끝났고 당신의 사랑이 끝났을 때 내 사랑이 시작됐다.
23
30일
수평선
9
해피엔드
비상선언
나약하고 겁많은 인간의 본성을 잘 드러내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는 느낌이 듦과 동시에 나를 대입해서 보니 외면하게 되는 상반된 두개의 감정이 들어 묘했다. 재난영화지만 인간성과 그 이면을 찍은 다큐멘터리 같았다.
28
빌어먹을 세상 따위
13
0.7≤
2
~1.2
~1.7
~2.2
~2.7
~3.2
~3.7
~4.2
~4.7
81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