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035's
점수 분석
0
0.7≤
0
~1.2
0
~1.7
0
~2.2
3
~2.7
13
~3.2
34
~3.7
36
~4.2
28
~4.7
45
≤4.8
4.8~5
0
0
0
0
모든 비틀즈 곡을 통틀어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노래이다. 이 라이브 음원은 조지 해리슨 추모 콘서트에서 에릭 클랩튼, 다니 해리슨(조지의 아들), 폴 매카트니, 링고스타 등이 함께 연주한 것이다.
0
0
말 그대로 날 것의 기타 솔로. 박자가 어긋나는 듯한 부분들도 있지만 이 또한 지미 페이지의 광란을 좇아가지 못해서인 듯하다.
0
카지노 로얄 오프닝 장면과 맞물려서 아주 끝장남. 눈은 영상미에 희롱 당하고 노래도 신나서 정말 즐길거리로서의 영화를 보고 있는 느낌.
0
걍 goat. 왜 안 뜨는지 모르겠음. 디자인 때문인가?
0
가장 완벽한 버전의 레일라.
0
이런게 블루스의 맛인가
0
0
에미넴 최고작
0
애비로드 진짜 거를 곡이 없음. Come together는 중독성 미친 베이스라인과 보컬로만 담백하게 전개되다가 후렴구에서 일렉기타가 야무지게 치고 빠져서 절도있는게 뭔지 알려주는 느낌. Something이랑 Darling은 사랑 노래인데 너무 감미로움. 잔잔하면서 호소력 강한 golden slumbers가 앨범의 종반부를 알리고, carry that weight가 바로 이어짐. 제목 그대로 ‘너는 짐을 지게 될거야‘라는 내용인데, 앞으로 펼쳐질 인생에서 기다리는 시련때문에 슬퍼지면서도 그것을 견뎌내는 인간의 정신이 느껴져서 감동이 몰려옴. 다음 곡 The end의 마지막 가사는 ‘and in the end, the love you take is equal to the love you make(네가 사랑받는만큼, 너도 사랑을 만들고있다)’인데 정말 여운이 엄청남. 여운을 만끽하고 있다보면 보너스 트랙 Her majesty가 나오는데, 가볍고 짧은 이 트랙이 청자를 현실세계로 돌려보내주는 느낌. 내가 들어본 비틀즈 앨범 중 최고.
0
0
0
0
정신 나간 유머 감각
0
Bound 2 give this 5 stars.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