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악산자연인's
프로필
평점
컬렉션
장소
캘린더
타임라인
갤러리
위시리스트
점수 분석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1
0.7≤
3
~1.2
0
~1.7
~2.2
~2.7
5
~3.2
2
~3.7
~4.2
~4.7
≤4.8
전체
21
음식점
9
영화 / TV
카페
음식 / 메뉴
학교
음료
사람
앱 / 웹 서비스
기타 문화
4.8~5
4.3~4.7
3.8~4.2
3.3~3.7
2.8~3.2
0.8~1.2
0~0.7
평가 없음
빨간 장갑 대가리
뭐가 집 앞에 생겼다. 빨간 장갑 대가리는 도저히 지나칠 수가 없더라. 3천원에 2개를 뽑았음에도 불안하다. 누구 말대로 팍팍한 현실에 양념을 쳤지만 "운수 좋은 날"이 될 것 같다.
10
4
58
초록
내 맞은편의 인물 왈 창작은 고통이란다. 아트팀 팀글 출산의 굉장한 고통이 삼투압으로 번져 왔다. 잔꾼으로서 5점을 수여해야 함이 자명하다.
7
57
요코스카쓰나미
4천원짜리 24시 규동을 해장으로 먹으며 푸념한 친구가 있다. 이 맛이 한국에선 안난다고. 난다. 가보시라
6
19
연희미식
경배하라 고-멘 초록과 함께
39
포옹남
여기서 국물있는 쌀국수 먹으면 바보다. 비빔면에서 베트남 시장 노점 맛이 난다. 스프링롤까지 주니까 꼭 먹어라. 먹어
재모식당
오늘따라 양이 개많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장님들이 피터지게 싸우셨다. 30분 동안 들은 쌍욕이 근 2년간보다 많은 듯하다. 어디 사투린지는 모르겠는데 욕도 맛깔나다. 그래도... 사랑하시죠? 5천 원에 이렇게 주는 곳은 없다. 점점 재며든다.
47
스트롱제로
쉽고 재밌고 싸다 문제가 많다지만 좋은 제품인 건 맞는 것 같다
31
커츠
가츠는 중상인데 미소가 맛있다. 콘반이 더 맛있는 것 같다. 웨이팅할 정도라곤 생각이 들지 않는다.
40
F1 더 무비
잘 끓인 차돌된장찌개 음향이 미쳤다.
8
46
펩시제로 생
제로콜라 선택지가 다양해지면 좋겠다
오전오시
늙어서 이가 아프다. 그렇지만 속에 열불이 날 때는 돌같은 빵을 씹어야 하리라. 수더분을 가봤더니 닫혀 있더라. 장사를 참 쉽게 한다. 부럽다. 옆에서 바게트를 샀다. 라즈베리 뭐시기가 맛있다던데 별로다. 보름달 안에 크림이 차라리 낫더라. 누구 따라하려는 건 아닌데 귀찮아서 사진은 없다. 집에 가고 싶다.
53
닥터페퍼 크림소다
크림소다라는데 크림 맛이 너무 약하다. 제로에 욕심내는 것이 도둑놈 심보이겠지
65
아르가
재밌고 정말 상세하게 잘 알려주시지만 중국 차 특성상 가성비가 아쉽다. 필로앤소피아 압승
쇼쿠도 반
솔직히 애매하게 맛있는데 내일 가보고 별로면 잔플 바꾼다
42
미키 17
너무 가볍다. 또 연출은 나쁘지 않지만 플롯이 극히 단순하다. 킬링타임용으로는 충분하지만서도 조금은 더 착잡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퍼스트라이드
김영광씨랑 차은우씨가 참말로 멋있어서 1점 추가 감독이 그냥 태국 여행을 가고 싶었던 것 같다
23
버거옥 신촌직영점
그렇다. 나는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인간이었다. 콜라가 제일 맛있다.
59
당분간 재모식당에 보이콧을 선언한다. 힘들다.
64
정하상관
건너편 어떤 이는 이 모든 번뇌가 국밥 한 그릇이면 씻겨질 것이라 부르짖는다. 난 모르겠다.
51
일프레소 대치
옆자리에 갑자기 제일 싫어하는 화공과 교수가 앉았다. 여기 대치잖아요 왜 여기 계시는데요 늦었는데 제발 집에 가주세요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