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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아치's
4.8~5
4.3~4.7
3.8~4.2
3.3~3.7
2.8~3.2
오뚜기순대
음식 / 메뉴
"내가 너 사랑하면 안돼?“ ”사랑 하지 말라고. 난 사랑을 모른다고. 남여간의 사랑에 필요한 것들이 난 싫다고. 난 남자라고. 사랑한다는 얘기 하지도 말라고.“ 술기운이 잔뜩 오른 중년들이 모여들어 인생을 이야기하는 이곳. 대전중앙시장에서 가장 사랑하는 오뚜기 순대라는 순대집이다. 몇 번 안 왔는데도 얼굴을 기억하고 늘 시키는 메뉴를 준비하기 시작하는 주인 이모와 나를 친근하게 ‘아들‘이라 부르는 주인 이모. 주인 이모의 지인들은 올때마다 바뀌는데 수시로 들락날락 거리며 서빙을 도와주신다. 오늘은 너무 오랜만에 와서 좀 미안했는데 오랜만이라고 반갑게 맞아주셨다. 반가웠는지 뚝배기가 넘칠 정도로 가득 국밥을 채워주셨다. 오늘은 나갈 때 꼭 8,000원이 아닌 10,000원은 이체하고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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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일상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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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포에중앙말랑작전본부 커스타드푸딩
아주 짜릿하고 맛있다 꽉차있는 푸딩 본체가 꾸덕하고 진하고 달콤하며 생크림은 걍 너무 맛있고 장식인줄 알고 버리려다 그냥 먹어본 체리 한 알까지 맛있게 다 퍼먹었다. 시럽도 진짜 달콤하고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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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lowe 마로우 푸딩
내가 좋아하는 딱딱하고 꽉찬 느낌의 푸딩. 양도 정말 많고 훌륭하다. 가마쿠라역 바로 옆이라 포장하기 정말 좋다. 푸딩 계량 비커컵도 주는데 아저씨 그림이 멋지다. 가나가와현과 도쿄에도 지점이 몇 군데 있었는데 나중에 도쿄나 긴자에 간다면 또 갈 것이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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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담 수백라떼
오곡크림 라떼 위에 올라간 진하고 달콤한 뽀용뽀용 푸딩. 단단한듯 말캉말캉한 본체가 먹기 아주 좋고 오곡크림 라떼도 아주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있고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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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고 Mix 레트로푸딩
이 미천한 컬렉션을 퍼담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최대한 열심히 짜내어 올려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푸딩 퍼먹고 기록할게요. (니가 뭔데) _ 돗토리현 요나고시 어느 작은 길가에 있던 카페. 옛날 느낌의 인테리어와 식기류들. 아주아주 진하고 맛있었던 푸딩 본체와 크림. 한입 퍼먹으면 행복함이 두배요 두배 요나고 역에서 천천히 가보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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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의미학 카라멜푸딩
은은하게 달콤한 푸딩 본체, 꽤 좋은 맛이 난다. 카라멜 시럽은 꾸덕하거나 많이 진하지 않고 적절하다! 근데 너무 비싸다! 7천원이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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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화평 우유푸딩
좋다 좋다 !!! 🙂 담백하니 우유비린내 없는 은은 달달 우유푸딩! 푸딩 양도 많고 시럽도 너무 맛있고 달콤하다 정말 좋아. 탱글탱글 많이 묽지도 않고 꼬순 커피랑 잘 어울린단다! 게다가 털보 사장님이 말아주신 우유푸딩이라니! 나도 오늘은 집에 가서 우유푸딩을 만들어 볼테야.
4
푸칭푸딩
완전 푸룬푸룬한 제형의 푸딩의 정석. 푸룬푸룬계 중에 제일 손이 자주 가는. 조그마한 미니 버전은 도시락 메뉴가 부실할 때나 간식으로 하나씩 곁들여 먹으면 아주 기분이가 좋다. 카라멜 시럽도 달콤하고 푸딩 본체와 시럽 비율이 아주 적당하다. 역시 대기업의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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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타마푸딩
가고시마 - 이부스키 타마테바코 특급 열차에서 판매. 승무원 분이 직접 돌아다니시며 판매하신다. 흑임자가?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하는 푸딩. 상당히 부드럽고 고소하니 별미였고 매력적이었다. 또 맛 보고 싶은데 지역 한정 푸딩이라 먹기 힘들다. 제형도 상당히 맘에 들었고 풍미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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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푸딩
적당히 딱딱하며 말캉한 식감. 특별한 재료가 더 가미되지 않아 무난하니 맛있다. 위 표면에 달콤하게 구워진 시럽 뚜껑이 좋다. 그리 비싸지도 않고 합리적인 가격인데다 함께 나오는 휘핑크림이 달콤하다. 무인양품다운 깔끔한 느낌이며 푸딩의 정석 같은. 푸딩하면 떠오르는 대표 이미지같은 푸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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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케루 푸딩 믹스
5인분씩 두 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푸딩 믹스 가루와 카라멜 시럽 키트다. 뜨순 물에 우유랑 잘 녹여서 그대로 컵이나 병에 잘 담고 냉장고에 넣으면 끝. 엄청 푸룬푸룬~ 진짜 녹아내리는 재질이라 먹은 건지 만 건지 잘 모를 정도인데 시럽도 맛있고 냉장고에 푸딩 쌓아두면 진짜 기분이 쩔어쩔어 쩌리짱이다.
디어하우스 카스타드푸딩
상당히 예쁘다. 탱글탱글하면서 뽀용뽀용한 이 식감! 아주 몰캉한 것도 아닌데 부드럽고 식감이 좋다! 엄청 깊이있고 풍부한 본체는 아니어도, 달콤하고 귀여워서 아저씨들 마음도 사로잡는단다! 캠핑이나 자전거 여행 가서 당충전용으로 아주 제격! (근데 저 풀은 먹는 건가..?)
우무 푸딩
우뭇가사리를 활용한 푸딩이라 이름도 우무. 브랜딩 이미지와 센스있는 패키징 및 관광지 소개 카드까지. 지역 특산물이나 로컬 재료를 잘 활용한 사례. 잘 키운 푸딩 가게 열 관광지 안 부러운 느낌?? 푸룬한 제형이고 맑고 진짜 깔끔한 본체의 푸딩. 위에 얹은 딸기 콩포트나 다른 재료들도 아주 신선. 딸기, 기본, 말차맛을 먹었었는데 딸기와 기본형이 굿.
푸노야 푸딩
무난하고 맛있다. 선물용으로 괜찮을 지도? 부드러운 제형. 가격이 꽤 비싸다. 용기 값이 많이 나가나? 포장백과 아이스백도 별도 비용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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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국수집
음식점
오늘은 오랜만에 콩국수를 먹었다. 어머님에게 물었다. “콩국수는 언제까지 하시는 거예요?” “이제 찬바람 부니까 그만해야지..” 찬바람. 벌써 가을이다. 이 콩국수가 올해 마지막 콩국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아직 배고픈 청년이라 콩국수 하나론 배가 안 찬다. 그래서 다른 사이드메뉴도 있으면 정말 좋겠다. 하지만 정겨운 가게라서 제법 맘에 든다.
9
돈키호테 빅푸딩
재미력 개그력 예능점수 고루갖춘 왕 푸딩. 도돈토 푸딩?? 돈키호테 가서 보이면 하나 사와서 숙소에서 깔깔거리기 좋을 듯. 사오고 냉장고에 쳐박아두고 까먹었더니 유통기한 지나서 맛이 뭔가 약한 기분이고 그렇다. 밥그릇 안에서 겁나 뽀용뽀용 거리고 개욱긴다. 하나에 460구람, 500칼로리.
칼디 위스키 푸딩
어른이 되고 싶어서 산 푸딩이다. 전반적으로 녹진하고 달달하고 꽉 찬 느낌의 푸딩인데 끝맛에 위스키의 알콜 향이 아주 살짝 올라온다. (정말 신기해.) 고된 하루를 마치고 먹으니 뭔가 좀 알딸딸한 기분이다. (이게 어른...?) 알쓰도 먹을 수 있는 푸딩이라고 생각한다. 한 번 맛본 것으로 충분하고 또 먹진 않겠다. 칼디 매장 구석탱이에서 자만추했다. _ 술자리에서 “🐺 푸딩 먹으러 나갈래?” 이러고 위스키 푸딩 꺼내주면 늑대보다 더 늑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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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녹차팥푸딩만들기키트
내가 만들어서 맛없어진 것 같다. 각종 고명이 너무 달고 진하다! 본체 자체도 꽤 단 것 같은데-- 낮에 먹으면 졸릴 것 같다! 내가 만든 것 치고 모양이 좀 나온 듯?? 아직 푸딩 제작은 어렵다! 나머지 공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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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카라멜우유푸딩
너 원래 이렇게 비쌌니.
전체
29
전자제품
0.7≤
~1.2
~1.7
~2.2
~2.7
7
~3.2
~3.7
~4.2
~4.7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