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골리's
점수 분석
0
0.7≤
1
~1.2
1
~1.7
0
~2.2
2
~2.7
3
~3.2
3
~3.7
5
~4.2
7
~4.7
1
≤4.8
4.8~5
4.3~4.7
3.8~4.2
3.3~3.7
2.8~3.2
2.3~2.7
꾼준함과 일관성을 기준으로 오점 만점에 10점
0
진짜 개맛있었다. 우리 이대에서 잔치할때 여기 왜 안 갔는지 모르겠다. 가격도 싸고. 제철 쭈꾸미가 맛있다. 일단 오늘 호준이랑 술도 풍족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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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들으면 기분 안좋아짐
1
호준이가 줘서 먹었다. 사람 머리 정도 크기였는데 두 명이서 삼분만에 다 먹었다. 진짜 맛있어서 사진도 못찍었음. 가격은 모르겠는데 진짜 부드럽고 시럽에 촉촉한게 푸딩이나 다름없었으니 다들 먹어보도록.
7
또갔다 진짜 무척 너무 맛있다 망하던가 말던가 계속 갈듯
5
여기도 미쳤음. 1인당 만원씩 내면 오마카세를 내어 준다. 네명이서 갔으니까 4만원 냈는데, 요리가 한 여섯개 넘개 나온듯 하다. 정신없이 먹고 감탄하느라 사진이 없는게 한이다. 여기 고구마 소주랑 기린 생맥도 진짜 맛있는데, 비싸니까 그냥 가면 한라산 마시면 된다. 진짜 가 봐
7
진짜 최고다 망원 합정쪽에밌는 토리야 챰피온인데, 2만원 내면 2시간동안 무제한으로 일본식 닭구이를 먹을 수 있다 다리, 가슴, 목, 연골, 어깨, 근위, 등등...다 너무 맛있다 이만원 정도 더내면 술도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데, 오늘은 먹는데에 집중하자고 그건 안했다. 근데 막상 안주가 맛있으니까 엄청 먹어댔더니 술값도 엇비슷하게 나왔다. 그냥 노미호다이까지 할걸.... 너무 좋고 또 가고싶고 맨날 가고 싶은데, 그러다간 나때메 장사 거덜나고 망할까봐 그럴 수는 없다. 주에 한번씩만 가야지.
2
대림역 줘마양다리구이 큰 고기를 직접 썰어 먹는데엔 원초적인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진짜 무척 맛나다. 대림역에서 걸어서 8분 정도 걸리는데, 가는 길이 중화풍이라 분위기에 적응하는것에 도움이 된다.
2
페에로라고 그만 부르면 페르디낭이라고 부르면 행복하게 살았을지도 모른다 근데 또 이렇게 말하기엔 어폐가 크다 왜냐면 페르디낭은 마지막에는 피에로가 되었기 때문이다 다들 봐라
3
연희 연남 근처에 있다가, 비가 오면 여기에 가야 한다. 근방 막걸리 안주 일타다. 심지어 고기빈대떡이랑 멸치무침만 먹었는데도 배불렀다. 일반 막걸리가 5천원인건 좀 아숩다
3
혼자 오긴 처음이다 사실 혼자 오지는 않았는데 같이 온 사람이 집에 갔다 이걸 다 먹기엔 막걸리가 충분치 않다
2
메추리알이 이렇게 커지는구나 뼈까지 씹어먹으면 고소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2
이것만한게 또 없다. 그리고 2800원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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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끝까지 멋대로 못하는데...
1
지상 최강인지는 모르겠는데 달긴 하고 하나도 안쓰고 열대지방 향기가 난다 망고링고 최최최최최최강맥주 근데 만팔천원이 누구 집 개 이름도 아니고 어뜨케 내
5
노래에도 시제가 있다는 사실은 그들어게 안타까운 명제다. 해가 진 뒤에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금관악기가 들리면 재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러기엔 계산된 것이 너무 많다. 느와르 영화 오프닝으로 잘 쓰일 성 싶다. 누가 범죄의 재구성 쇼츠 이걸로 만들어 주면 좋겠다. 사실 금관악기는 밤에 들으라고 만든 것이 분명하다.
1
녹사평에 있다 주말에 가도 웨이팅 없다 맛은 있다 햄버거 구성을 보면 빵 패티치즈패티치즈 빵이니까 만들면서 스트레스 안 받긴 할 거 같다
3
근데 사실 얘가 더 좋다. 하지만 내일 되면 먹은 티도 안 냔 주제에 너무 비싸다. 빠른 시일 내에 누가 일본 갔다와서 선물 해 주면 좋겠다.
9
캔맥 치고 맛있다. 쓰니까 맛이 깊다고 착각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맥주가 꿀떡꿀떡 넘기는, 애환 녹이기 용 맥주가 유행인데, 그 범위를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일품이다. 지금은 퍽 쌀쌀하다. 더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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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꾼으로서 5점 밥을 나눠 먹는다는 의미, 식구로서 0점 밥먹을때 노트북 하는건 서강대 전통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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