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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리's
점수 분석
전체
21
음식 / 메뉴
11
영화 / TV
3
술집
2
음악
사람
음식점
1
0
0.7≤
~1.2
~1.7
~2.2
~2.7
~3.2
~3.7
5
~4.2
6
~4.7
≤4.8
4.8~5
4.3~4.7
3.8~4.2
3.3~3.7
2.8~3.2
2.3~2.7
1.3~1.7
초록
꾼준함과 일관성을 기준으로 오점 만점에 10점
30
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술먹고 들으면 기분 안좋아짐
7
14
김영모 몽블랑
호준이가 줘서 먹었다. 사람 머리 정도 크기였는데 두 명이서 삼분만에 다 먹었다. 진짜 맛있어서 사진도 못찍었음. 가격은 모르겠는데 진짜 부드럽고 시럽에 촉촉한게 푸딩이나 다름없었으니 다들 먹어보도록.
68
토리야 참피온
또갔다 진짜 무척 너무 맛있다 망하던가 말던가 계속 갈듯
4
44
미동식당
여기도 미쳤음. 1인당 만원씩 내면 오마카세를 내어 준다. 네명이서 갔으니까 4만원 냈는데, 요리가 한 여섯개 넘개 나온듯 하다. 정신없이 먹고 감탄하느라 사진이 없는게 한이다. 여기 고구마 소주랑 기린 생맥도 진짜 맛있는데, 비싸니까 그냥 가면 한라산 마시면 된다. 진짜 가 봐
8
42
토리야 챰피온 타베호다이
진짜 최고다 망원 합정쪽에밌는 토리야 챰피온인데, 2만원 내면 2시간동안 무제한으로 일본식 닭구이를 먹을 수 있다 다리, 가슴, 목, 연골, 어깨, 근위, 등등...다 너무 맛있다 이만원 정도 더내면 술도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데, 오늘은 먹는데에 집중하자고 그건 안했다. 근데 막상 안주가 맛있으니까 엄청 먹어댔더니 술값도 엇비슷하게 나왔다. 그냥 노미호다이까지 할걸.... 너무 좋고 또 가고싶고 맨날 가고 싶은데, 그러다간 나때메 장사 거덜나고 망할까봐 그럴 수는 없다. 주에 한번씩만 가야지.
35
양다리구이
대림역 줘마양다리구이 큰 고기를 직접 썰어 먹는데엔 원초적인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진짜 무척 맛나다. 대림역에서 걸어서 8분 정도 걸리는데, 가는 길이 중화풍이라 분위기에 적응하는것에 도움이 된다.
32
미치광이 피에로
페에로라고 그만 부르면 페르디낭이라고 부르면 행복하게 살았을지도 모른다 근데 또 이렇게 말하기엔 어폐가 크다 왜냐면 페르디낭은 마지막에는 피에로가 되었기 때문이다 다들 봐라
80
봉화
연희 연남 근처에 있다가, 비가 오면 여기에 가야 한다. 근방 막걸리 안주 일타다. 심지어 고기빈대떡이랑 멸치무침만 먹었는데도 배불렀다. 일반 막걸리가 5천원인건 좀 아숩다
36
야식포차
혼자 오긴 처음이다 사실 혼자 오지는 않았는데 같이 온 사람이 집에 갔다 이걸 다 먹기엔 막걸리가 충분치 않다
40
도리방 메추리
메추리알이 이렇게 커지는구나 뼈까지 씹어먹으면 고소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17
카스 라이트
이것만한게 또 없다. 그리고 2800원이잖아.
뉴타운 지상 최강의 맥주
지상 최강인지는 모르겠는데 달긴 하고 하나도 안쓰고 열대지방 향기가 난다 망고링고 최최최최최최강맥주 근데 만팔천원이 누구 집 개 이름도 아니고 어뜨케 내
The Night
노래에도 시제가 있다는 사실은 그들어게 안타까운 명제다. 해가 진 뒤에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금관악기가 들리면 재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러기엔 계산된 것이 너무 많다. 느와르 영화 오프닝으로 잘 쓰일 성 싶다. 누가 범죄의 재구성 쇼츠 이걸로 만들어 주면 좋겠다. 사실 금관악기는 밤에 들으라고 만든 것이 분명하다.
9
노스트레스버거
녹사평에 있다 주말에 가도 웨이팅 없다 맛은 있다 햄버거 구성을 보면 빵 패티치즈패티치즈 빵이니까 만들면서 스트레스 안 받긴 할 거 같다
33
싼토리
근데 사실 얘가 더 좋다. 하지만 내일 되면 먹은 티도 안 냔 주제에 너무 비싸다. 빠른 시일 내에 누가 일본 갔다와서 선물 해 주면 좋겠다.
48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
캔맥 치고 맛있다. 쓰니까 맛이 깊다고 착각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맥주가 꿀떡꿀떡 넘기는, 애환 녹이기 용 맥주가 유행인데, 그 범위를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일품이다. 지금은 퍽 쌀쌀하다. 더우면 좋겠다.
초록 이도
잔꾼으로서 5점 밥을 나눠 먹는다는 의미, 식구로서 0점 밥먹을때 노트북 하는건 서강대 전통인가보다.
62
미키 17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의 실사판. 그런데 나우시카의 자아가 백인 남자와 흑인 여자의 정신세계에 쪼개졌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 당연한 것인가 싶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 곱창을 먹었는데, 소스를 찍어 먹을 수 없어 맛이 없었다.
뉴타운 메소포타미아 맥주
친구가 이게 진짜 맥주라고 했다 태초의 맥주라고 옛날 메소포타미아에서 먹었다고 이게 진짜 맥주라고 먹고 나면 토한다고 근데 맥주보다는 화이트 와인 맛이었다 아무래도 고대인은 산미를 좋아했던 것 같다 근데 고대인도 이건 만사천원 주고는 안먹었을듯 하다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