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정'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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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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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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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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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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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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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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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2
~4.7
15
≤4.8
4.8~5

위키드
영화 / TV
무능한 지도자와 대중의 선동으로 역사에 길이남을 영재를 놓치는 이야기.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게 아니야, 그런 척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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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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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영화 / TV
나는 생각을 해야 돼. 나는 아주 부자가 되어서 아주아주 먼 항구에 가고 이름도 모를 것을 먹고 반짝거리는 것들을 잔뜩 사고 그리고.. 히데코 생각을 하지 않고, 히데코 생각을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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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웨일
영화 / TV
양극단에 서서 죽음을 택한 연인. 끝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두 사람. 관객으로서 안타까움은 커졌지만 영화는 질문을 던진다. “너도 이런적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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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영화 / TV
관점은 본질을 흐리게 만들고 그 본질은 관점에 따라 다르다.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순수와 사랑이 있다. 돼지의 뇌를 가진 것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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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7
3.8~4.2
3.3~3.7
나는 못 나가지만 나의 새끼는 나갔으면. 우리는 무슨 권리로 이런 짓들을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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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에 좋아하는 내용. 시대가 좋다 심심하면 휴대폰을 꺼내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저 시대가. 에로스적 사랑이 아닌 서로 care하는 류의 우정이 너무 좋다 모든 것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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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에게도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지도 모르지. 책장 너머에서 소리친 적이 있겠지. 그래도 당장 어두운 미래를 걷는 수밖에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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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중요한 진리를 한 사람의 이야기로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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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의 데미안이 마음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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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수 있는 순간이 수만번 있었음에도 자신은 이미 낭떠러지라고 착각하며 끊임없이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지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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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무작정 뛰쳐나가 달리고 싶어지는 운동 자극 에세이. 운동과 더불어 하루키의 인생관을 엿볼 수 있다. 훔치고 싶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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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동그란 은색이지만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면서 걸으면 땅에 떨어진 6펜스를 못 보고 지나치고 6펜스만 보면서 고개를 숙이고 걸으면 달을 보지 못한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현대인이 읽으면 좋은 책. 나는 달을 보면서 걷다가 6펜스를 발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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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사피엔스로서 지구에 군림하게된 소감과 깊은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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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력과 표현력으로 가득한 파격적인 소설. 도파민 가득한 격정의 기이하고 이상한 이야기들. 읽는 내내 눈이 커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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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갖고 있던 관념을 모조리 부숴버리는 책. 인간의 오만함과 나의 편견이 부끄러워졌다. 우리가 이름 붙이고 체계화하는 것들은 모두 인위적인 것이었다. 결국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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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위해 저지른 일이 어떻게 사랑을 무너뜨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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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답이란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놓지 못하는 사람. 사랑은 사람을 어디까지 바보로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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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몸과 정신을 가지고 만약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울게 될까 죽게 될까 아니면 그곳에서 세상의 변혁을 일으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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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소녀의 혼잡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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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건 나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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