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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롱'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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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1
영화 / TV
19
음식 / 메뉴
6
책
5
음악
3
일상
사람
2
공부
음료
1
0
0.7≤
~1.2
~1.7
~2.2
~2.7
~3.2
~3.7
4
~4.2
8
~4.7
≤4.8
4.8~5
4.3~4.7
학교 옆 카페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가 이리 맛있는 것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 큰 카페에서도 먹어봤지만 따라오지 못한다 이 집을.
1984(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19)
명작. 고전 소설의 미래를 향한 예측은 거의 정확할 때가 많은 것 같다. 아주아주 흥미롭게 읽은 책. 마지막 구절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자두랑 서울우유플레인순수요거트 조합
진짜 내 최애 요거트 조합이다. 자두랑 요거트가 왜 이리 잘 어울리는가? 냠냠.
보성녹차
아우우 맛있당 아니 맛있진 않은데 생물보다 먹기 맛있어서 좋으당 냉ㄹ 아침에 또 편의점 가서 살 것이다. 원플원 최고다.
라라스윗 포도 제로바
그냥 폴라포 맛이랑 똑같다. 아주아주 맛있다. 근데 확실히 대체당의 그 마지막 미묘한 맛이 느껴지긴 함. 근데 맛있음. ㅎㅎ
사랑하기 때문에
명반.
Can't Help Falling In Love - with The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꼭 이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들어야 함. 진짜 웅장함.
길모어 걸스
두 모녀의 성장 스토리. 너무 재미있었고 캐릭터 성격이 너무 확고? 하달까 그래서 더 좋았음. 그렇다고 너무 확고하진 않고, 서로 결점이 있는 것도 좋았음. 성장하는 모습도 너무 좋았고… 시즌 초반을 좋아하는 팬들이 많던데 난 개인적으로 시즌 후반 (로리 대학 입학 후) 이 더 재미있던 것 같음.
길모어 걸스 시즌 7
마지막 시즌이라니… ㅠㅠ 정말 이 모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길모어 걸스 시즌 5
제일 흥미진진했던 시즌이었던 것 같음. 로리의 !!본격적인!! 대학 생활 시작. 로건 너무 마음에 든다… 여태까지 로리가 만났던 남자들 중에서 제일 괜찮고 스윗한 남자 같음. 전 Team Logan입니다
길모어 걸스 시즌 1
사랑스러운 그녀들의 이야기 시작. 로리의 칠튼 시절… 그립다 로렐라이의 사랑 이야기도 너무 좋았다. 절대 잊지 못하는 맥스 선생님. 너무 다정하고 착하심.
7
타이타닉
극장에서 보고 한참을 울었던 영화… 한 번 보고 이 영화에서 벗어나오질 못했음. 진짜 며칠동안 이 영화에 빠져서 조금만 타이타닉에 대해 생각해도 눈물 나오고 미쳤었음. 어떻게 이런 명작을 뽑아낼 수가? 이렇게 완벽한 영화는 존재하지 못할 것.
날씨의 아이
정말 너무 좋아하는 영화. 그냥 모든 게 완벽한 것 같다. 현대 사회를 향한 비판적인 시야는 물론이고, 이런 드러운 사회에서도 우린 서로 사랑을 한다! 라고 당당히 말해주는 것 같았다. 너의 이름은에서는 마을과 자신의 사랑도 다 지켜내고 날씨의 아이에서는 오직 자신의 사랑만 지켜주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난 그래서 날씨의 아이가 더 좋았다. 여름 폭우처럼 미친 사랑을 하고 싶게 해주는 영화.
종의 기원
독서가 즐겁다는 걸 깨닫게 해준 계기이다. 정말 충격적인 내용을 가득 담고 있지만, 아~ 진짜 집중하면서 읽을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이렇게 인물을 잔혹하면서도 매력적이게 만들었을까?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면 안 되는데, 매력적이다. 진짜 꼭 읽으세요
12
뚱땡이숯불두마리치킨
아주아주 맛있었당. 모든 부위들이 너무 부드랍고 퍽퍽하지 않았다. 다들 먹어봤으면~!
길모어 걸스 시즌 6
초반에 모녀 사이가 틀어진 채로 이야기 전개되는 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둘이 제발 화해 좀 해달라고 ㅠㅠ 결국엔 화해해서 다행. 이 시즌도 너무 재미있었움. 로렐라이와 루크의 사랑.
길모어 걸스 시즌 4
드디어 로리의 예일 대학 일상 시작!! 하지만 중간에 딘과의… 러브는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건 정말 선을 넘었다. 그래도 정신 차려서 다행. 로렐라이가 너무 잘 대처한 것 같다.
길모어 걸스 시즌 2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작이랄까? 딘과 제스의 은근한 견제가 퍽 볼만한 것 같기도.
오피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던 드라마. 처음에 혐오 표현? 들이 많이 나오는 게 유일한 진입 장벽이지만… 진짜 하차할 뻔 ㅎㅎ 참고 보다보면 정말 짜증나고 arrogant했던 마이클이 성장해가는 모습이… ㅠ.ㅠ 왜 앞에서 마이클 점장의 무지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줬는지 알겠음. 다 후반을 위한 빌드업이었던 것. 사실 내 최애는 짐과 팸 커플인데… 내 올 타임 페이버릿 커플이다.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커플이 있을까? 이 둘을 보면 정말 운명이라는 게 존재할지도.
10
네버 해브 아이 에버
10대 미국 청소년들의 날것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물론 로맨스를 중점으로 이 드라마가 전개되지만, 주인공 데비가 가면 갈수록 성장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다. 다들 잘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