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푱..'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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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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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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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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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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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
~3.2
3
~3.7
7
~4.2
1
~4.7
14
≤4.8
4.8~5
4.3~4.7
3.8~4.2
쭈꾸미, 두루치기, 소불고기 정식을 시킬 수 있는 쌈밥집 특징;15가지정도의 쌈채소가 무한리필 이곳은 완전히 야생의 세계였다. 모든 고기와 강된장 따위는 채소를 먹기 위한 도구일 뿐... 태어나서 처음 보는 쌈채소가 즐비했다. 황근대에 쌈을 싸먹어본 적이 있는가? 난 이제 있음... 3번째사진처럼 야채를 미친듯이담아서 3판 먹었다. 윤훈식씨가 쌈채소를 대하는 험블한 태도는 안성재도 넋을 잃을 만한 자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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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집!! 닭목살+파 를 불쑈로 구운 다음 깃쫄깃쫄한 우동면이랑 마늘간장소스랑 같이 먹음 존맛, 특히 3000원짜리 우엉튀김을 꼭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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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간짜장 짱맛있음!!!!!!! 같이먹은사람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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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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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리 복습 시작 이 아저씨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다 예견한 것처럼 가사를 쓴다....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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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토 준비된 파이를 모두 팔면 문을 닫는 잔인한 파이 가게 최근 여름맞이 복숭아 파이를 내놓아 이것을 사러 감. 날이 더워서 그런지 줄 서서 사는 것이 아니라, 가게 앞에 서 계신 직원분에게 구두로 예약하고(아마 수량 체크용인듯) 대기 번호를 받는 시스템이었다. 표를 따로 안주니 잘 기억해야 함 어쩌다보니 11시에 딱 맞추어 갔는데 내 뒤로 3명인가 더 주문 받고서는 수량이 끝나 버렸다. 복숭아 파이는 70조각, 나머지는 30조각씩 준비하는 것 같았는데도... 덜덜... 대기번호를 받은 후 시간이 한 30분정도 비었는데 그때 근처 불광천에 산책을 다녀왔더니 좋았다. 🍑복숭아 파이 내가 서호파이를 알게 된 이유.. [그뭔씹 이야기] 5월에.. 레포브에도 썼던 소시민 시리즈를 한창 읽고 있을 때였다. 나는 마지막권 출간 당시 출판사가 홍보 차원에서 게시한 디저트 가게 소개글을 접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디저트를 실제로 파는 가게들을 알려주는 글이었다. 그 글에서 서호파이의 복숭이파이를 알게된것... 그래서 나는 여름이 오면 꼭 복숭이파이를 사겠노라 다짐했다. 맛: 갓 만든 천도복숭아조림이 상큼 새콤하게 가득 들어간 맛 보통 어중이떠중이 파이들은 파이지가 퍽퍽해서 끝인상이 다소 안좋아지는데 서호파이의 파이지는 쫀득쫀득하니 진짜 너무 맛있어서 마무리가 완벽했다. 🍎크럼블 사과 파이 사과 파이는 2종류 있었는데 계피가 안 들어간 게 브리티쉬, 계피 들어가고 위에 크럼블 올린 게 크럼블이었음 맛: 사과가 (역시) 가득가득 차 있음... 말캉한 사과와 바삭바삭한 크럼블이 다양한 식감을 살려줘서 넘나리 좋았다. 복숭아 파이는 사과파이보다 훨씬 새콤해서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돈만 되면.. 홀사이즈로 산 다음 한 조각씩 덥석덥석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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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연락하지 않는 중학교 동창 아버지의 인생회심의역작 본가 들를때마다 막창수혈하는곳임. 🙂👍 라면 슬러시 야채 음료 무제한이라 4명이서 라면5봉지 막창8인분 먹고 소주에 슬러시타마심 that'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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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맛 대비 저렴한 킹왕짱 고깃집 야채, 밑반찬, 소스 무제한 샐러드바 이씀 와사비 이따시만하게 퍼와서 먹음.. 백김치 맛있고 떡, 고사리도 있어서 구워먹을 수 있다 오겹살 매우 두툼함. 그리고 만원인가 하는 쫄면이 진짜 야채 많고 양 많고 맛남 등촌st 샤브샤브도 팔고있음... 안머거봄 쫀득한 솥밥 2인분 4천원, 된장찌개 2인분 4천원 ㄹㅈㄷ 싸고 맛있다 (여기는 밥이 다 솥밥임) 공기 관리를 엄청 잘해서 사람들이 한꺼번에 고기를 겁나게 구워도 전혀 탁하지 않고 쾌적 시원하기만 하다. 서비스 친절하고, 자리도 다닥다닥 붙어앉는 게 아니라 공간감있게 배치되어 있어서 좋음 나가는 길엔 밀크커피랑 아이스크림 뽑아먹을 수 있음 치실 가글 사탕이 모두 준비되어 있는 점은 놀라웠다 찾아보니 TK지역에만 있는 체인이다. 촤하핫하하 고기 땡기면 찾아가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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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이 왜 앰버서더가 되었는지 한 입 먹고 깨달았다... 금방금방 나오는데, 한입 베어물면 겉은 빠삭빠삭하고, 속은 찰빵처럼 찰기가 있는 반죽이 말랑쫄깃하다. 이 쫄깃함이 정말 엄청나다. 내가 알던 츄러스가아니야!!! 아이스크림도 적당히 바닐라맛 나고, 얼그레이 츄러스의 경우 얼그레이시럽도 같이 뿌려줘서 좋았다.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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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악기는 밤에 들어야 한다는 명제에 이 노래도 부합하는듯 first note, n.e.w는 유명한데.. 난 작품 제목을 건 바로 이 트랙이 제일 좋다 모두에게 각자의 life saver같은 노래가 있지 않을까? 내게 그 중 하나다 피아노 드럼 색소폰으로 이런 밀도를 만들어내는 히로미가 사람이 아닌 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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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지 않고 달짝지근한 양념 큼지막하고 푸짐한 어묵이 인상적이고 사발면 면이 들어가 특유의 골뱅이 오뎅이 들어있는 점이 별미 떡은 적당히 쫄깃하고 은근 많이 들어가있어서 떡볶이라는 메뉴명의 정당성을 지켜냈다. 양파, 양배추 등의 채소가 달리 들어있지 않은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대치에서는 2천원이라니 지금 많이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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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영혼을 구한다. 영화 제목이 먼 의미인지 감도 안왔었는데 크레딧 올라갈때즈음 번쩍 연결이 되었다. 떨어져서 병원에 온 사람들, 인생에서도 저점에 떨어져있는 로이, 온갖 영화에서 누군가 떨어지는 모습으로 로이를 기억하게 될 카틴카... fall로 정의할 수 있을만한 인물들의 이야기인 거구나 싶었다 캘리포니아에서 풀려나오는 재미난 천일야화의 화자는 로이지만 주체는 알렉산드리아다. 초기 플롯을 세운 건 로이고 이야기를 끝내느냐 마느냐도 그에게 달려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것은 깁스를 한 공저자다. 그리고 섞여버린 우리의 이야기는 다리 위에서 강에 빠진 말을 끌어올리듯이 로이를 수렁에서 끌어올린다. 상담프로그램에서 자주 보던 연극치료가 자연발생한 걸 보는 기분이었다. 영화가 시대를 너무 안 탄다. 보는 내내 2006년작이라는 걸 망각하고 봐서 카틴카 무대인사 같은거 상상하고 있었는데 카틴카씨는 훌륭한 사회인이 되어 마케터로 활동중이고 이젠 영어도 넘 잘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 극중극 플롯도 넘 좋고... 영화 가방끈이 짧아서 웨스 앤더슨 생각이 조금 났다... 너무너무 귀여운 알렉산드리아..... 통통튀는 '아기행동' 할때마다 뒤에서 누군가 자꾸 피식피식함. 나도 피식피식 하면서 함박웃음지음. 애기 볼따구.. (그런데 이제 나보다 연상이신) 색감과 타이포가 참 마음에 들었고 자주 나오는 익스트림 와이드 샷도 좋았다. 우리의 로케를 보아라. 음하하하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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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전기구이통닭 한마리가 13000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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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시금치 오믈렛은 감동적인 맛이었다... 맛있게 먹고 차담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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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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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우동인데 면이 얼음처럼 안 차가운 점은 별로 하지만 마이쩌 집에서해묵을때 면 저렇게 예쁘게 플레이팅하려면 진짜 면 한올 한올을 머리빗듯이 넘겨줘야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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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퀘어에서 사라졌다가 화려하게 복귀한 밥이꿀 첫방문 홀은 제법 넓고 아늑하다. 선결제 시스템은 여전하다 항상 먹던 간장목살 숙주볶음을 시켜보았는데, 아삭아삭 숙주와 얇은 목살이 좋았지만 간장양념이 많이 짠 것에 비해 밥이 적었다 (원래 안 이랬던 것 같은디) 박스퀘어 때 있던 보리차가 사라진 점도 아쉬움 친구가 선택한 된장목살은 맛있었으므로 다음번엔 다른 양념을 선택해 보아야겠다. 소금구이, 고추장 등 다양한 옵션이 있고, 김치볶음밥도 있음 그리웠던 밥이꿀... 애틋함에 맛이 많이 보정됐나?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지... 넷이서 밥을 먹고 있으니 슬쩍 캔음료 2캔을 주셨다. 감동. 🥹 만천원이라니 정말 비싸지만....(내가 집밥을해먹는 이유) 22시까지 운영하는 점이 꽤나 경쟁력이다. 동아리 끝나고 술 없이 밥 먹을 곳이 생각보다 많이 많이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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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내면 무한으로 훠궈를 먹을 수 있는 멋진 곳 테이블이 꽉끼더라도 새우완자는 꼭 꼭 꼭 시켜야해........ 마무리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연세대를 휘적휘적 걸었는데 참 좋았다. 토마토탕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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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무낸 무낸~ 공간은 넓은듯 좁은듯 하지만 개방감이 좋고, 채광도 나쁘지 않다 모두가 노트북을 꺼내 작업해도 공간이 남을 듯한 엄청 큰 4인석 테이블이 있다 사람이 항상 많은 것 같은데(*자리 운좋게 잡음) 다들 공부하러 와서 전체적인 분위기는 조용 잔잔. 크게 얘기하기는 좀 눈치 보인다. 사장님이 혼자서 음료를 쳐내느라 주문하면 50분 정도 걸릴거라고 하셨는데 눈물이.... +사진 속의 카페 로고 타이포가 예뻤다. 동시에 공부를 해야 한다는 착잡함이 잠깐 밀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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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데(호락호락하지않은맛, 예사롭지않은맛, 게걸스레먹게되는맛) 곱창 좀만 더 주면 좋겠다 가게분들이 다 정감있고 친절하셨다. 엄마친구 내지는 이모 느낌 밥을 한공기 더 시켜서 냄비에 꼭꼭 눌러먹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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