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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깅-'s
スコア分析
0
0.7≤
0
~1.2
0
~1.7
0
~2.2
0
~2.7
2
~3.2
1
~3.7
10
~4.2
4
~4.7
1
≤4.8
4.8~5
4.3~4.7
3.8~4.2
3.3~3.7

어쩔수가없다
映画 / テレビ
오우... 보다가 토할뻔 특히 사람을 분재처럼 묶는 장면에서는 진짜 보다가 토할뻔 이게 15세 받은게 대단... 결과적으로 노조따위는 꿈도 못꾸고 ai 기계 사이를 피하는(누빈다기보다는 겨우 겨우 그곳에 빌붙어있는 느낌) 그 결말이 정말 이 사회를 관통하고 있다. 보면서 슬프기도 하고 어쩔수가없다 지만... 사실 돌이키려면 돌이킬 수 있는데 자기 합리화 같기도 하고. 사람을 자른다는게 얼마나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지 여러 케이스로 보여주는데 마음이 아팠다... 또 이해가 가기도 하고ㅜ 그래서 몇 웃긴 장면에서는 웃기도 했지만 실소가 나오더라. 예술 영화 다운 전개였다. 박찬욱은 왜 천만영화를 꿈꿀까? 상업영화 감독은 못될 전개. ㅋㅋ
0
0
21
0
2.8~3.2
評価な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