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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9ust20's
전체
28
영화 / TV
25
책
3
1
0.7≤
0
~1.2
~1.7
~2.2
~2.7
9
~3.2
~3.7
2
~4.2
4
~4.7
≤4.8
4.8~5
4.3~4.7
3.8~4.2
3.3~3.7
2.8~3.2
소년이 온다
오랜만에 책을 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문단이, 문장이, 단어가 가슴 깊이 스며들고 파고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다. 죽은 자는 산 자를 이끌고 산 자는 그를 뒤따르며 떨어져 나갔던 마음 한 부분을 아스라히 끌어 모은다.
16
괴물
내가 얼마나 무지했고 편견에 사로잡혔는지, 부끄러웠다 모든게 완벽한 영화
6
The Whale
우리는 모두 그저 단순한 ‘구원’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21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1
세상 힘든 일이 딱 여기 나오는 정도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위플래쉬
불쾌함과 쾌감 해피엔딩과 새드엔딩 이 모든 걸 한번에 느낄 수 있다? 보고있는나도미치겠어요
7
서브스턴스
충격이 이해로 넘어가는 순간의 쾌감이 좋다 나이듦이라는 소재가 두려움과 혐오의 대상으로서 무척이나 직접적이고 난폭하게 표현되고, 사회에서 여성을 둘러싼 시선과 무시, 억압이 날 것으로 드러나 있는 장면들이 넘쳐난다 작품을 이해할수록 처음의 불쾌함과 짜증섞인 감정 위로 연민과 슬픔, 애처로움이 겹겹이 쌓여간다
17
살인의 추억
모든 걸 차치하고서, 봉준호 감독의 천재성이 뒤늦게 세계로부터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작품. 이때부터 봉준호는 봉준호였음을 이해했다
귀멸의 칼날
기본이 보장된 메이저의 맛
8
중증외상센터
안경이 좋아
댓글부대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느낌에 두려움까지 느껴진다 분별되지 않는 진실과 거짓이 당신을 시험 한다면
13
널 기다리며
안재홍님 빼고 화면에 잡히는 모든 주연분들께 압도당해버렸다.. 다들너무무서워요... 스릴러의 정수인 느낌 .... 그리고 결말에 쌈디처럼울게되었숩니다
악마와의 토크쇼
허위와 욕망의 표본으로 드러나는 방송이라는 장치가 진실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으로써 이중적으로 표현된 점이 매우 인상깊다. 극단의 상황에서도 허황된 욕망을 좇으며 진행되는 쇼. 속물주의. 악마는 쇼가 시작될 때부터 우리 눈에 보였던 것일지도. +저예산 B급 감성은 좀 힘들었다...
20
살인자의 기억법
영화내용은 기억 안나고 만취한 나만 기억남.. 다시 봐야겠다
도어락
왠만한 공포영화보다 무서움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운 법이다.. 미친놈 !
소방관
흔한 전개는 많지만 슬픔은 흔하지 않다는 걸 보여줌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진정되지 않은 건 처음이다..
위키드
뻔한 것에서 오는 재미 뮤지컬 영화의 진수 같은 느낌이 든다
12
탈주
진짜 미친놈...
얼굴
박정민씨 연기력 진짜 말도 안된다..
나이브스 아웃
사실 트릭? 이랄게 있나 싶지만 그냥 추리를 완성하는 장면에 서 희열을 느끼고 싶어서 흐린 눈으로 봤어요 끼리끼리인 인간들 중에서 누가누가 더 속물적일까 구경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 인 것 같네요 +풍자랑 조롱이 난무함.. 탐정님 키 작을 줄 알았는데 178이였다니 완전굿
이방인
알베르 카뮈의 세계관이 잘 드러나는 작품. 엄청나게 아름답거나 화려한 문장이 있는 건 아니지만 문장의 밀도가 느껴져서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는데 꽤나 애를 먹었다. 이 책의 첫문장이 왜 유명해졌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