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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돌's
점수 분석
0
0.7≤
~1.2
1
~1.7
~2.2
~2.7
3
~3.2
~3.7
2
~4.2
9
~4.7
7
≤4.8
전체
25
일상
8
음악
영화 / TV
4
책
음식 / 메뉴
4.8~5
4.3~4.7
3.8~4.2
3.3~3.7
2.8~3.2
See you ! (Feat. SOLE) (Prod. R.Tee)
힘든 날에는 더 힘들었을 때 들었던 노래를 듣는다. 강렬한 추억속에 자리한 노래는, 다시 들으면 그때의 관념이 새록새록 기억난다. 이 노래는 아주 맑은 날의 한겨울이 떠오른다. 특히 학교에서 광흥창으로 가던 길! 분열하는 나와 화해를 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생인 것 같다. 내가 추하고 못나보이는 날과 어쩐지 멋지고 괜찮은 인간인 것 같은 날이 있는 거겠지? 당장 다음달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랐던 22살의 내가 지나고 곧 이 노래 가사의 나이가 온다. 가사처럼 아쉬워도 상관 않고 보란듯이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21
언티엔즈
갓 나온 고구마치즈 아몬드 스틱은 극락이엇다... 아아와 함께라면 무제한 시식하는거야 바삭쫀득달콤
17
Happyend
사랑해 코우~ 라고 말한 육교에서 너는 나한테 잘해야돼 라고 말하기까지의 균열과 지진
13
忘れられないの
makes me think about the dreams that couldn't forget even after 1000years later
Chernobyl
진실의 대가가 아니라 ‘진실을 외면한 대가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뤄서 좋았다... 아직까지 얘를 넘을 인생드라마는 못찾음!!
18
Merry Christmas, Mr. Lawrence
정병 max 찍어서 기억도 가물가물 하던 때가 있었는디 이 영화만 선명하게 생각남. 영원히 의자에 앉아서 이 영화가 끝나지 않았으면 싶었던... 그리고 류이치 사카모토는 아들을 낳아 다시한번 내 영화인생을 저당잡으러 오는데•••
The Fall
“are you trying to save my soul?"이란 대사가 리페이스의 애드립이었다는 점에서 최종 5점 완성!!! 누구나 꿀 수 있는 꿈이지만 아무도 가질 수 없은 꿈이라는 영화에 대해 이보다 더한 찬사를 보낼 수 있을까
2025.9.15
수업 하나 듣구 책읽다가 친구들이랑 밥먹고 배구했다. 최근에 입시가 겹치면서 내 가치를 입시의 성공에 두는 경향이 늘어났긴 했다. 그럼에도 하루하루 소소한 즐거움을 놓칠 순 없다. 내년이면 내가 어디로 떠날지 모르기에 이것만 성공하면, 아 내가 이것만 해내면 ... 하면서 친구들과 서울에서 즐거울 수 있는 기회를 미루고 싶지 않다. 그래서 최대한 기력을 짜내서 몸을 움직이려고 하고 있다.
소림마라샹궈&크림새우
얼얼한 맛이 끝까지 진하진 않아서 -0.5가 됐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맛있는 조합이었슨. 마라샹궈랑 크림새우 정식 처음 먹어보는데 기영이가 카스테라 먹고 우는 것마냥 나도 울 뻔 했다. 알바 끝나고 먹는 달콤정식 짱,,, 마지막에 친구랑 나눠먹은 샤인머스캣은 완전 고트
16
DETOX
릴스 스크롤 하다가 순간 너무 좋아서 찾아들었다. 하이라이트 기타 리프가 너무 좋아서 충격먹음... 실리카겔 노페인 들었을 때 충격이랑 비슷할지도. 그냥 이 노래의 기타리프가 너무 좋아서 내가 일렉 그 자체가 되고 싶다.
15
2025.9.10
하루가 아직도 많이 남았지만 날이 좋다는 이유로 높은 별점을 주고싶은 하루가 있다. 비록 대학원 지원 일정 정리를 하고 엄청나게 심란해졌지만~... 날이 좋으니까 뭐든 잘 될거란 근자감이 막 생기기도 한다! + 오늘도 따릉이라이드를 함
19
Vodka Cranberry
vmas무대들을 보다가 들었는데 너무 좋았다. 매니악 이후 2번째 컴백까진 노래를 찾아 들었는데 영 내취향이 아니어서 오랫동안 신곡을 안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명창이 되어 내 알고리즘이 떠주다니 너무 좋을 따름이다
Slide Away (Live from Cardiff, 4 July '25)
where you wanna go take me there too
11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오는데 여전히 총을 들고 서있는 존재들이 지상에 너무 많다.
5
23
Sugar Talking
why she loves man so much 사브리나 노래 들을 때마다 남자를 너무 좋아해서 상처가 많다는 생각이 자꾸 들음 근데 또 노래는 명곡임
춘리마라탕 등촌
마라샹궈 가성비가 대박임!! 공기밥도 무료인데 양도 많고 맛있기까쥐~~
2025.9.17
친구의 후쿠오카 여행 제안에 나에게 주는 내 생일선물이라 생각하고 다녀오기로 했다! 근데 하필 우기라 천둥번개비바람이 같이 있는... 대박인 건 우리가 밖에 돌아다닐 땐 쨍쨍하다가 실내에 있을 때만 엄청 번개치고 비가 왔다! 그리고 깨달은 점 하나. 여행 전날에는 밤을 새지 말자.
But Sometimes
오랜만에 들으니 명재현이 생각난다... 이한때문에 탈덕했지만 넌 언제나 넘버원 강아디야...
탈혼기
무척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혼자 감당하라 떠넘기기엔 너무 처절하고 어쩌면 한명의 경험만은 아닐 수 있는 여자들의 결혼기
12
2025.9.12
왜 내가 알바하는 날에만 비가 오는 걸까나 내일은 드디어 자격증셤날... 도망치고 싶어!!!!!! 도망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