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thewall's
점수 분석
1
0.7≤
0
~1.2
1
~1.7
0
~2.2
1
~2.7
19
~3.2
37
~3.7
80
~4.2
30
~4.7
7
≤4.8
4.8~5
4.3~4.7
한 영화로 가족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인생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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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왼벽한 서사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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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매력적인 캐릭터와 매력적인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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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어찌 이렇게나 녹진할수있나. 감정, 상황, 장면, 미장센까지 그냥 하나하나의 깊은 울림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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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처의 저조도는 다르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똑같고 무관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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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도 이런 점수 주기 힘든데, 그냥 너무 설렌다. 이 사람들과 너무 다른 나는 자존감만 낮아지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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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영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냐가 장면을 몇번이나 곱씹어보게한 영화. 슬픔이 치유되는건 결국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만들어지는건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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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과 연출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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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찾는게 아니다. 행복은 결국 내가 마음가짐으로 만드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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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소재, 연출, 연기까지 보면서 감탄. 그래도 숀은 밥맛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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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진심”이란게 얼마나 소중한건지 알려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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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대한 희망인가, 권력에 대한 반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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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동심이 현실의 고뇌로 바뀌는건 언제인가. 확실하고 행복함 미래는 생각보다 힘든건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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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조용한 그러나 참혹하고 스릴있는 그리고 애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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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주 조용하고 몸이 날아갈듯한 기분을 느깔때가 언젠가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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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인생영화라고 할만하다. LA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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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왼벽한 영화가 있을까. 설정부터 그 숨은 대사 하나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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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다면 무슨결정을 했을지 그 고민의 크기가 내가 감당할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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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블루 플레어와 아나모픽 비율을 마음껏 즐길수 있었던 영상미 PTA의 독툭한 앵글과 경쾌한 음악 그와 반대로 뭔가 이상하지만 공감되는 로맨스 확연히 다른 그의 영화스타일이었지만 결론적으로 배리의 치닫는 감정과 그걸 치유해주는 래나의 독특한 로코는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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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기생충. 피라미드식 자본주의의 인간상이 사고로인해 역 피라미드되는 이야기. 확실히 객관적으로 봐도 재밌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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