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찾을 때 ‘여기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든다면 잘 찾아오고 있습니다!
주차장 안쪽에 위치한 수쿤.
인도식 음료를 판매하는 특이한 카페라 너무 궁금했다.
일단 기본으로 클래식 짜이를 주문하고, 비스코티라는 처음 보는 디저트를 주문했다.
사장님이 궁금한 메뉴가 있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편하게 여쭤봤움.
그리고 바치디다마 쿠키가 오늘 잘 구워졌다고 서비스로 주셨는데 너무 감사했다:)
퍽퍽하고 구수한 간식들로 짜이나 라씨 같은 음료와 함께 먹으면 딱 좋을 거 같았다.
다음엔 라씨 마셔야지,,,
이 가게엔 어린 냥이가 가끔 찾아 오는데 고양이를 기르는 사장님께서 볼 때마다 마음이 쓰여서 챙겨주고 계신다고..ㅎ
주차장에서 말썽을 부려서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셨는데 사실,, 인간이 미안해라서 나라면 그냥 챙겨주긴 해
말썽 피우지 말고 잘 살아가보자꾸나 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