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긍'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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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1
~1.2
2
~1.7
2
~2.2
1
~2.7
8
~3.2
12
~3.7
13
~4.2
6
~4.7
3
≤4.8
4.8~5
4.3~4.7

러브레터
영화 / TV
도서카드………………………….. 이럼 나보고 우띃하라고…………………….. 근데 안경남 볼때마다 ㅅㅂㅎ 생각나서 너무 짜증나고 진짜 이건 아니지 싶음 꼭 저 캐릭터가 있어야 했나? 히코로가 좀 더 주체적으로 마음 정리 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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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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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2
문동주가 너무 좋은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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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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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ㅠ ° ° ° ° ° ° 눈 물 줄 줄 왓챠피디아의 어떤 사람의 감상평이었다. 왜이렇게 슬픈지 모르겠다.. 우울체를 만지고 있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착,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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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구 유치해~ 근데 좋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나만 화나고 쟤네들은 금세 꺄르르 하는게 짜증나는데.. 보다보니 적응되고 헛웃음이 나온다 그래서 친구통+학창시절통 함께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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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건 절대 없어.. ㅅㅂ 구라라고해줘.. 해피엔드: 응 아니야 ㅜ.,ㅠ 이 관계가 영원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영원을 기약하는 관계란 뭘까,,, 그래도 친구들이랑 영원히 만나자고 할거임… 이게 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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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저절로 살작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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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는 사람을 좋아하듯이, 이 책은 이해가 안가서 좋다..// 30%정도 이해했는데, 다시 읽었을 때 더 이해하고 싶다…../// 근데 100%는 아니고 99%까지만 이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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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 다 착한데 다 빌런이 되…ㅜㅜ💦 세상은 홀란하다 홀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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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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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이 된건 이상하지만,, 동화에서라도 해결된 건 기분이 좋다! 하지만 현실은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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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사람의 정병이 나에게 묘한 위로를 준다.. 일본문학 특유의 스스로 갉아먹음이 너무 돋보여서..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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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근데 넷플릭스 포기할 정도는 아님.. 다 읽고 나만 거기 두고 주인공들이 사라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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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어서 존재하는 것. 삶은 종종 그렇게 이루어진다. 근데 그냥 위로가 되는 이야기., 고고가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로봇에게도 행복을 바라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이게 맞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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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갔는데 .. 다 읽으니까 슬픔.. 어푸어푸.. 아니 강하 얘가 진짜 어렵다.. 그냥 마지막 부분에서 갑자기 휘몰아치고.. 요즘 여름 소설 같고.. 조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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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마시멜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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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아 슬퍼.. 근데 웃긴데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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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처럼 살기를 바라지만 고빈다같이 살고 있는중. . . 근데 기억에 남는 건 무화과 입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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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금 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어렸을 때 읽었으면 정말 이해 하나도 못하고.. 악감정만 생겼을 듯.. 책에서는 채식 하나지만 사회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세상 속에서 계속해서 울부짖고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사소해보여도.. 각자를 존중하자 제발.. 멋있게 비평하고 싶은데 이게 한계다ㅜㅜ 11.23 : “채식은 메타포고 사실 거대한 사회 속 악마들에게 꾸짖을 갈“ 이딴 한줄평 밖에 못써서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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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현실에서 만나면 진짜 한 대만 치고 싶다.. 복에 겨운 놈.. 근데.. 책에 나온 카레집 가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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