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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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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위시리스트
점수 분석
0
0.7≤
~1.2
~1.7
~2.2
~2.7
4
~3.2
8
~3.7
20
~4.2
13
~4.7
15
≤4.8
전체
61
음악
50
책
6
영화 / TV
5
4.8~5
4.3~4.7
천애고독 (天涯孤獨)
나를 나를 미워하지만 또 살아가
2
Meaningless
아무도 대신할 순 없고
1
Flower
그런데도 계속 떨어지고 있어 아름다움이랑 멀어지고 있어 이런 나를 마주한다면 그냥 지나가 줬으면은 좋겠어 너가 뭘안다고
Beautiful
숙성되고 있는 거야 우울도 내가 나를 세뇌시켜온 거지 오늘도
3
Heartache
それでも僕は歩いていく これが狂気だとしても
그 사람
아 난 어쩌지 못하고 밤새 몸달아 했어요
사신의 7
사신 치바 후속권. 치바는 더욱 매력적이고, 작가의 통찰력은 더욱 깊어졌다. 모든 문장을 필사할 정도로, 인생의 지표가 되어준 책.
사신 치바
이 작가를 사랑하게 된 첫 책. 나는 치바가 되고 싶었고, 닮고 싶었고 아직도 비가 내리면 치바가 돌아다니고 있을 거라 믿고 있다. 산타 할배보다 치바의 존재를 더 믿는다.
그린북
여섯 번 넘게 본 영화인가. 올드 카 보는 재미도 있고, 전혀 다른 삶의 방향을 살아온 두 객체가 서로를 마주 보게 되고, 시선의 깊이를 가늠하게 되고 다름을 다름으로써 받아들이고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우정을 밀도 있게 잘 그려낸 영화라 끝까지 편안하게 보기 좋은 영화다. 성소수자로써 역시, 감정 이입해서 보게 되기도 하고. 그 고민은 나 역시 달고 살았으니까.
9
인간 실격
인간답게, 나답게 사는 게 어떤지 끊임없이 고뇌하는 순간 심연에 잡아먹히는 것과 비슷해진다. 요조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너무 할 수 없었다. 아마도 나 역시 비슷한 전철을 밟지 않았을까, 어떠한 계기가 없었다면. 그렇다 하여 그의 일생이 정말 실격이었을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나만의 뽀르뚜가 날 걱정해 주던 건 당신뿐이었어요
내버려둬 (Feat. Brown Tigger)
나 좀 내버려둬 외로울 수가 없어 혼자 남는 것도 구걸하는 것처럼 내려줘 내려줘
Insomnia (Feat. YAYYOUNG)
잠에 들 수 없어 밤새
원더
12
스타 이즈 본
유일하게 본 로맨스적 요소가 들어간 영화. 예술과 인간적 고뇌를 잘 다룬다. 근본적 고독이란 떨구어내기 쉽지 않다고. 기어코 자살에 성공한 잭슨을 부러워했던가. 이 영화는 잭슨의 고독과 앨리의 성장을 다루기에 앨리가 죽은 잭슨을 위해 애도곡을 부르는 순간이 이 영화의 핵심을 드러낸다. 슬픔에 잠기면서도 살아가야 할 자는 결국 살아간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나는 한국말로 욕은 할 줄 몰라
굴복
귀찮네 어제보다 어른 되는 게
만년 레퀴엠
잔인한 세상아 물러가라
Waltz
홀려서 추는 waltz 발버둥일지라도
샐리 넌 과감해질 필요가 있어
진심은 서러워 덜 익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