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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드디어책을읽는수민's
4.8~5

그린 북
Movie / TV
토니와 셜리의 감덩적인 ㅜ ㅜ 이야기 그 당시 유색인종의 처지를 잘 보여주는 영화엿음 그걸 극복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너무 아름다웟어 토니가 치는 유머도 재밌었음 흑인이기때문에 당연하게 누려야 할 것들을 못 누리고 차별받는 게 당연했던 시절 천재였던 셜리가 흑인 커뮤니티에도 상류층 커뮤니티도 속하지 못 하고 혼자 외롭게 살고 있는 게 너무 슬펐음 울분을 토하면서 말하는 데 그 감정을 헤아릴 수도 없어서 더 슬펐다.. 집에 아프리카 유적들을 쌓아놓은 것도 그들의 커뮤니티에 끼고싶어서 하나 둘씩 수집한 것 같아 더 안쓰러웠다 가족도 없이 외롭게 혼자 벽을 쌓은 것 같아서 안타까웟음 스타인웨이 피아노도 셜리의 예술인으로써 마지막 자존심인 것 같아서 너무 슬펐음 백인들이 문화인 체험 한다고 위에선 박수쳐주지만 무대 내려오면 나도 똑같은 흑인이라고 하는 게 너무 슬펏어. 자신은 도대체 뭘까라는 생각이 들 것 같음 그리고 처음 셜리가 토니의 편지를 적어줄 때 예전 아내에게 하고싶었던 말인 것 같아서 너무 슬펐어(진짜울음) 눈에 약간의 설렘과 후회같은 게 비치는 게 진짜 눈물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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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
Movie / TV
아… 아무래도 나는 그냥 이 감독의 영화가 좋은 것 같다.. 탑건이랑 좀 비슷하게 흘러가는 플롯이랑 그 특유의 색감이 너무좋아 대결하던 애들이 서로 고난 역경을 겪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내면적으로 성숙을 이뤄내고 이런 스토리들이 난 너무 좋다… 4D로 봤는데 옆에 ㅈ같은 돼지 빼고는 다 좋았음 4D로 또 볼거양 포뮬러원 왜 이런 재맜는 거 너네들만 누리는데 나도누릴거야 넷플릭스 f1 계속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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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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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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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Movie / TV
4dx… 아 내가 맞는쪽? 일단 난 주호랑 데이트를 위해 영화를 예매한거라 그렇게 기대없이 감 제대로된 스토리도 서사도 모르고 얕게 봐서 영화 보는 내내 오잉?컼ㅋㅋ ㅇㅈㄹ하면서 봤는데 개그치는부분도 아니었고 엄청 진지한부분이었슨 예습좀하고갈걸 머쓱 가볍게 보는사람(나)이랑 애정갖고보는주호랑 감상의 정도 깊이 느낌이 엄청 차이났음 신기하긴했는데 작품에대한 예의가 아닌것같아서좀죄송했슨 마키마랑 데이트씬 마키마가 진짜 ㅋㅋ 섹시함 그리고 덴지가 지 좋아하는거아니까 약간의 당당함/우월감이 느껴져서 더좋았음 장면 중에 영화관 관객을 보여주다가 >진짜 영화< 에대해서 말하는데 그걸 자기영화라고 하는건가? 궁금 수영장씬 난 솔직히 뭔 서정적인 음악 나오고 빨개벗고 수영하는거 계속 보여주는 거 뭔 의도인지/왜 이런 음악인지/왜 비중을 크게 잡았는지 하나도~몰랐음 영화 다 끝나고 보니 레제가 덴지에게 겉치레 다 버리고 밑바닥에서 다가가는 기분이 들어서 묘~했다 진짜사랑을햇구나, 액션씬은 정말 화려하고 군더더기 없었음! 사실 흔들려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불규칙하게 이어지는 전투씬이 계속 몰입하도록 도와줌 폭탄퍼버벙 할 때 중간에 여러가지 색 폭탄들이 나오는데 거기선 좀 깼슨; 둘이 같이 봤던 불꽃놀이를 연상시키려는 건 알겠는데 흠… 거기서 뭐징 폭발시킬때 원소도 같이 불타게한건가… 싶엇슨 좀웃김 그리고 폭파하는데 왜 옷은 폭파안되는거임????? 궁금하다 공안의 기술력은 어디까지인가요 > 추가 느낀부분, 해석 레제 자신이 덴지를 사랑한다는 걸 늦게 깨달은 게 영화의 킥 덴지의 끝 없는 사랑에 자신의 사랑을 자각한 레제가 안전한 삶을 사는 시골쥐가 되는 것을 포기하고 위험하더라도 덴지와 함께 할 수 있는 도시쥐를 선택함… 덴지가 마키마 밑에 있는 걸 알고 있음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덴지에게 감… 가장 슬픈건 덴지는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 레제가 본인을 버리고 도망갔는지, 본인에게 오다가 죽었는지 , 멀리서 지켜보고있는지 그 어떤것도 덴지는 알수없음… 레제는 포치타 제외 덴지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 아닐까.. 둘 다 어렸을때부터 병기로 훈련받고 그 나이대에 해야 하는 것들을 누리지 못했으니까. 덴지에게 가다 죽음을 맞이하는 레제의 마지막 대사로 "덴지군 사실 나도 학교에 가본 적 없어"가 그 증거라고생각함… 엔딩곡도 제인 도.. 신원불명의 여자=레제 어디에 있어?- 여기에 있어 뭘하고 있어? - 늘 보고있어 이런식으로 덴지와 레제가 주고받듯이 노래하는데 이 다음부분은 곁에 있어줘-....... 놀러도 가자 - ....... 어디에 있는 거야?- ....... 이런식으로 레제의 죽음을 표현함……… +) 레제가 폭풍의 악마랑 아는사이잖아? 처음에 레제랑 덴지 만날 때 사실 레제가 일부로 폭풍의악마불러서 덴지랑만나게 의도한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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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7

Mufasa: The Lion King
Movie / TV
아직 디즈니가 건재하는구나.. 간간이 등장하는 개그요소도 재밌었고 cg도 너무 멋졌다 시즌2라고 해서 후속편이 아니라 주인공들 전의 이야기라 더 재밌었다. 스카 이름이 이런거였다니!!! ㅜㅜ 그리고 무파사 의리 뭐야 진짜 그러다가 사귀긴 했지만 뭐.. 처음에 계속 밀어낼 때 진짜 너란 사자.. 뭐야? 참나 진짜 마음 간질간질하게 말이야 그리고 하양사자 진짜 ㄹ ㅇ 뭐임 개쎔 결국 싸움에서 졌지만 진짜 쟤 나올때마다 위압감 두려움 겁~나 느낌 😨나혼자 깜짝 놀라서 움찔움찔거림~ 그리고 팝콘 다 흘림. 머리를 박박 쳐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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