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istrike's
점수 분석
0
0.7≤
2
~1.2
1
~1.7
1
~2.2
5
~2.7
8
~3.2
4
~3.7
31
~4.2
12
~4.7
18
≤4.8
4.8~5

Nobody Knows
영화 / TV
남은 아이들은 어떻게 됐을까 실화기반이지만 실화와는 많이 다르게 각색을 거쳤다고 한다. 실화에서의 아이들은 이미 중년의 나이일 것이다. 그 아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이야기 속에서의 아이들은 어떻게 됐을까 유키는 아직도 비행기를 보고있을까
0
0
27
0
4.3~4.7
조마조마하고 불안하고... 어린아이와 청소년의 경계에서 스스로가 얼마나 무력한 존재였는지 꼭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어렸을 때 이 책을 처음 봤던 나는 어떤 생각이었더라? 불안하고 답답한 기분만 떠오른다.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청소년이 전부 이해하기엔 어려운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꼭 내 부모를, 그들의 사정과 잘못과 나를 아프게했던 상처를 떠올리게 한다. 부모는 항상 의도치 않게 아이를 상처입힌다. 불가항력이다. 그러나 상처는 잘못이 없다. 정성스레 살피고 치료해주면 흉을 조금 남길지라도 언젠가 낫는다. 상처는 보듬어주지 않아 곪고 썩는 것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모든 아이들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쁘고 잘못된 게 있다면 어른들 뿐이다..
0
0
0
0
0
0
0
보면서 느꼈던 건, 아버지의 결정이 항상 가족의 결정이 되는 것과, 흥분하면 여자들한테 아주 쉽게 손찌검하고 스스로의 무지나 어리석음이 불러온 불행을 여자들 탓으로 돌려서 스스로 고찰하거나 반성하지 않은 채 폭력으로 발산해버리는 남성 인물들의 태도.... 여성을 인생의 전리품 내지 소유물로 여기는 그 대단한 오만함이 너무 불쾌하고 익숙했는데 현대 남성들의 태도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었다. 각 가정의 아버지의 태도는 우리 아빠를, 젊은 남성들의 행동은 내 또래 남성들을 떠올리게 했다. 그래서 더더욱 “무슨 일이 일어나든 너는 공부를 계속하도록 해. 넌 내 눈부신 친구잖아. 너는 그 누구보다도 뛰어난 사람이 되어야 해. 남녀를 통틀어서 말이야.” 라는 릴라의 대사가 가슴깊이 와닿았다.
0
우리 주위의 사소한 것들
0
희망적인 엔딩이 좋다
0
0
0
0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다가 참을 수 없어서 그만두고 읽었다. 비교가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음
0
0
0
재시청
0
화면은 내내 로제타가 보는 시선을 제대로 비춰주지 않는다. 로제타의 눈과 옆모습, 무표정한 얼굴이 보인다. 음악 하나 없고 물 마시는 소리, 자갈 밟는 소리, 오토바이 소리가 들린다. 타인을 보는 우리의 시선이 이렇지 않은가.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궁금하지만 알 수 없다.
0
처음 완다의 조언대로 안나는 이다로서의 삶을 누린 후 수녀인 안나의 삶으로 돌아갔다.
0
31
41
34
28
23
24
19
24
33
30
39
28
36
50
27
30
38
37
36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