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s
점수 분석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빈.'s
점수 분석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0
0.7≤
0
~1.2
0
~1.7
0
~2.2
0
~2.7
0
~3.2
4
~3.7
5
~4.2
5
~4.7
5
≤4.8
4.8~5

F1 더 무비
영화 / TV
감히 완벽한 영화... 👍🏻좋았던 부분 1) 이해하기 쉬운 영상 F1 룰을 모르는 사람도 경기의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긴장감을 느낄 수 있게 인터페이스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등수의 변동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을 사용해서 보여주는 게 좋았다. 또, 매캐닉 분들이 박스에서 차를 수리할 때, 그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시키는게 중요한데 그걸 초록색 숫자로 초반엔 9초 이렇게 보여주다가 단축에 성공했을 땐 4초였나? 이렇게 딱 보여주는게 되게 전율있었다. 👍🏻좋았던 부분 2) 마지막 경기의 마지막 질주 장면 마지막 경기에서, 1등과 경쟁하다 부딪힌 조슈아를 넘어 혼자 앞이 텅 빈 도로를 질주하는 소니의 1인칭 관점 영상이 나온다. 딱 이 부분만을 위해서 이런 뷰를 남겨둔건가 싶을 정도로 쾌감있게 질주하는게 전율이 미쳤다. 그치만 딱.. 미국영화처럼 그런 하이라이트에선 늘 소리를 아예 없애거나(영화 <오펜하이머>처럼) 주인공의 긴장한 숨소리만 들려주는게 좀 짜치긴 했다. 👍🏻좋았던 부분 3) 여성 공학자의 성공?! 이건 성차별, 성평등 등에 대해 말하는 내용이 아님을 먼저 알림! 영화에도 나왔듯, 최초의 여성 디렉터(?)인 케이트가 너무 멋졌다! 물론 이공계 연구계열에 있는 나로선 뭔가 그런 깨끗한 연구실, 환상적인 아이디어와 그 공학 아이디어에 의한 결과의 큰 변화! 이런건 좀 허황됐다곤 생각했지만, 그래도 어떤 결과를 위해 밤을 새가며 연구하고 시뮬레이션 돌리는게 멋져보였다. 그리고 시뮬레이션이라는게 참 매력적이구나 싶었고,, 나도 COMSOL 같은거로 열 유동 시뮬레이션 공부를 해보고자 했다. 하여튼 이런 공학적인 요소가 조금씩 나오는게, 내 연구의지도 좀 뜨겁게 만들어준 거 같다. 가끔 대학원이고 뭐고 그냥 다 그만두고 싶을 때 보면 좋을 거 같다. 영화 <위플래시>도 내가 되게 좋아하는데, 되게 어느 것에 미쳐서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같이 가슴이 뛰는 거 같다. 그런 열정을 낼 수 있다는 것에서 오는 부러움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이 영화도 내게 그런 느낌을 줬다. 👍🏻좋았던 부분 4) 메카니컬한 요소 이 경기에서 중요한 요소이지만, 많이, 그리고 제대로 나오지 않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다. 하지만 하드, 소프트 타이어의 중요성과 차이점, 바람의 흐름 등에 대해 언급이라도 나온게 좋았다. F1 레이싱 속에 숨어있는 이런 공학적인 내용을 따로 공부해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로웠다! -------- 👎🏻아쉬웠던 부분 1) 미국 영화 특이지만, 스토리가 식상하고 너무 대놓고 마지막 장면을 예측하게 해준다. 당연 영웅이 악당을 물리치고 평화를 지키는 히어로 영화, 많은 고난을 딛고 일어나 챔피언이 되든, 임무를 완수하는 이런 액션영화(?) (<탑건:매버릭> 같은..) 늘 똑같고 뻔한 결말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아주 가슴 뛰었다. 그치만 결말이 예측되는 건 똑같음에도 탑건 매버릭이 더 전율이 컸던 거 같긴 하다. 👎🏻아쉬웠던 부분 2) 로맨스 부분이 짜친다! 안 넣었어도 좋을 느낌. 그냥 탑건 매버릭에서 나오는 로맨스 기분이었어요 🤩 보고나서 너무 좋아서 소장하고 싶을 정도였는데.. 쓰다보니 왜 안좋았던 것들만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시간상 2D로 본 것이 아쉬울 정도였다ㅠ 그치만 영화관에서 봐서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 +) 그리고 검색 중에 알았는데, 이 영화 감독인 조셉 코신스키가 <탑건:매버릭>의 감독이라고 한다ㅋㅋㅋ 역시... 스토리가 똑같이 흘러가긴 했다! 배우 구성도 로맨스도 똑같고.. 그치만 결과가 이렇게 가슴뛰니 된 거 아닐까 싶다.. +) 요새 내가 영화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미장센에 대한 얘기가 눈에 많이 띈다. 이 영화도 자연광의 활용이나 영상 색감 등에 대한 칭찬이 많은 거 같다. 다음에 좀 더 알아보고 다시 봐도 좋을 거 같다. +) 한 번 봤지만 제대로 안 봐서 기억도 안나는 영화 <포드 v 페라리>. 다시 한번 보고싶다!
0
0
25
0

천공의 성 라퓨타
영화 / TV
네이버에서 ⭐️9.35의 평점을 가진 명작 🎬 세계수가 아주 크게 라퓨타 성을 지키고 있으며 성의 바닥까지 깊게 뿌리내려 있다. 그리고 천공의 성인 ‘라퓨타’를 둔 인간들의 욕망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권력을 쥐고 보석을 탐하는 무스카와 나쁜 일당들, 반면 라퓨타를 보존하고 지키려는 시타와 파즈 인간의 욕망, 자연과 조화, 발전하는 기술을 다룰 방법 이러한 내용들을 담은 영화이다. 🎐매우 옛날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제작 퀄리티가 높았다. 스토리는 나름 단순하지만 주는 메시지는 명확했다. 인간의 탐욕에 대한 비판과 자연과 공존하여 살아가는 삶의 필요성을 말한다고 느꼈다. ost도 좋았다. 지금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 기술로 재제작된다면 좋겠당
1
0
75
0
4.3~4.7
3.8~4.2

야당
영화 / TV
늘 먹던 맛인 줄 알았으나 조금 다른 맛이었다..! 영화 단순하게 봐서 대놓고 수상한 사람도 못 알아차리는 편인데 결말이 좀? 허술해보이긴 했다. 개연성이 조금? 근데 강하늘이 그 허술한 거 무시하고싶게 만들만큼 연기를 잘 하고 너무 매력적임. 그래도 단순 킬링타임 영화라기보단 스토리도 너무 단순하지않고 재밌었다!! 영화관에서 보길 잘 한듯 😎😎
0
0
70
0
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