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분석
yjane's
0
0.7≤
0
~1.2
0
~1.7
0
~2.2
0
~2.7
0
~3.2
0
~3.7
4
~4.2
2
~4.7
5
≤4.8
4.8~5
4.3~4.7
3.8~4.2
주기벅으로 꼭 생각나는 영화. 찝찝하고 불쾌한 감정이 들지만 혐오스럽거나 꼭 화가 나고 더럽지 않은 또 다른 의미의 스릴러. 모두가 생각해볼만한,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명작.
0
학창시절을 책임졌고 지금도 날 책임지는 대표 젤리. 적당히 새콤하고 달콤함. 사실 맛은 4.5 정도의 평점인데 어떤 편의점을 가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을 높이 사서 5점.
0
나의 인생 사탕… 그냥 너즈 시리즈는 다 맛있음... 진짜 감동적일 정도로 좋아해..., 한국에서도 제발 팔아주라ㅠㅠ
0
정말 미친 작품. 최고의 무대, 소름돋는 연출, 빠지지 않는 배우진들. 평생 다시 보기 힘든 명 공연. 특히 전체가 미디어로 구성된 극장의 위엄과 연출은 잊을 수 없음.
0
따뜻한 우정이야기를 어색하거나, 무겁거나 뻔하지 않게 풀어낸 작품. 다양한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억지스럽게 풀어내지 않은 최고의 명작.
0
정말 자주 즐겨먹는 젤리~ 나에게 딱 맞는 신맛, 잘라먹으면 그 어떤것보다도 만족감이 넘쳐나는 시리즈, 양이 꽤 많은 편이고 길어서 잘라먹지 않으면 조금 불편함 빼곤 완벽,
0
아름다운 영화, 마음을 울리고 안타까운 주디의 인생에 애도를 표하는 아름다운 작품, 잘 몰랐던 주디 갈란드의 곡까지 들어볼 수 있는 영화. 오즈의 마법사와 팬들은 꼭 볼 작품.
0
스토리적으로 불충분한 면모가 있긴 하지만, 한국에서 현재 대두되는 문제 사항에 대해서 잘 언급하고 자연스레 풀어낸 스릴러. 시간 순삭작품, 오랜만에 완전히 몰입해서 본 시리즈.
0
달달하고 상상이 가는 포도맛 젤리빈. 일본의 과일맛이라 인위적인 맛은 적은편. 좋긴 한데 조금 아쉬운건 너무 포도맛만 있어서 쉽게 질린다는 것. 그리고 머스캣만 구분이 가고 나머지는 구분 어려움. 굳이 왜 두 개로 나눴지 싶음. 얘는 과일맛만 먹을듯.
0
신맛 하나도 없는 정석적인 젤리빈. 특별하진 않은데 딱 상상하는 맛이고 포도맛에 비해 다양한 종류의 맛이 있어서 질리지 않음. 겉이랑 속이 식감이 다른데 미국 젤리빈이나 스페인 젤리빈하고 비교했을때 이에 붙지 않아서 좋음.
0
마지막 시즌이고, 좌석이 좋아서 그리고 캐스팅이 좋아서 갔는데, 흥미롭긴 하지만 의미를 알기 어려운 내용들이 조금 있었고, 잔뜩 기대한 남자 주인공의 실력은 아쉬웠고, 이지혜 배우와 박은태 배우에게 빠지고 온 하루.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