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쥑's
점수 분석
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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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
~1.7
1
~2.2
0
~2.7
0
~3.2
0
~3.7
1
~4.2
4
~4.7
19
≤4.8
4.8~5
4.3~4.7
음악가들이 더 많은 사랑과 이별을 했으면 좋겠다. 오직 나의 즐거움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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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읽고 파쇄 안 읽으면 파과 안 읽은 거나 다름 없습니다. 파과보다 훨씬 얇은 책이나, 훨씬 몰입해서 재밌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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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좋아하는 사람이면 제발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한 번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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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에 대한 가치관을 그대로 드러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현실이기에 더 설레는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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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시집으로도, 시 오타쿠들이 음미하며 읽을 시집으로도 좋다. 저는 그냥 윤후 작가님 감성이 너무 좋은 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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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읽어야 할 시집… 읽는 내내 귀여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고등학생 때부터 상을 휩쓸던 작가님의 필력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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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도 이해하기 쉬운 뇌과학 이야기. 저자가 상당히 도라이(p)인데 그게 책을 지루하지 않게 한다. 심리학과 연관지어 읽으면 더욱 재미있으니 심리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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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한 만큼 울게 된다는 누군가의 말이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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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현실적일 수록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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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길이와 책이 주는 강렬함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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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을 울리는 명곡.. 하현상 노래는 나올 때마다 레전드를 찍는다 더이상 좋을 수 없을 거라 생각하는데 매번 더 좋은 노래를 들고 나온다 그래서 지금 내 원픽은 최신곡인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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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선배님 원조 뱀파이어시고 노래 ㅁㅊ듯이 잘하셔서 호감입니다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특히나 심금을 울리네요.. 내가 옛날 노래 좋아하는 이유 가사가 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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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my ladies run this. 가사로 모든 설명을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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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이 느껴지는 곡.. 평소 듣지 못한 명재현 씨의 가을웜톤 보컬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원석을 발견한 느낌… 근데 보넥도는 왜 맨날 헤어지기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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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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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는 취향이 아닌데 가사를 너무 잘 쓴다… 멜로디는 내 취향 아니지만 가사가 너무 심금을 울림 “함부로 겨눠보던 미래와 웃음 짓던 그대와 나 보기 좋게 빗나간 우리들의 아침도“ 아… 존나 눈물 남 찬란하게 부서지는 청춘을 이 사람만큼 잘 표현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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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읽기 쉬운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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