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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혜원이'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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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분석
전체
72
영화 / TV
52
책
17
음악
2
연극 / 뮤지컬
1
4.8~5
4.3~4.7
3.8~4.2
82년생 김지영(오늘의 젊은 작가 13)(양장본 HardCover)
0
21
Love Villain
19
The Merciless
하코다테에서 안녕
12
꿈의 제인
16
1984
3
따님이 기가 세요
7
대도시의 사랑법
6
샤워젤과 소다수
한국이 싫어서
잠
반짝이는 순간들은 너무 예쁘니까
쓸 만한 인간
다 날렸다. 슬프다.
댓글부대
처음에 영화만 보고 영화를 되게 잘 만들었다고 착각한 내 자신이 싫다. 10년이 지난 책이지만 지금 현대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과 큰 차이가 없으며, 소설은 영화보다 다루는 내용들이 훨씬 많다. 예를 들자면 저출산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이나 20대 취업 문제들을 다루며 주변인들을 성매매 업소 여자들로 설정하여 풍자까지 한다. 영화는 처음부터 임상진 위주로 시작이 되고 주된 내용도 임상진이지만 소설은 아예 팀알렙 위주이다.
13
킹키부츠
넘버를 하나도 거르지 않고 다 아는 노래지만 너무 좋았고 세트와 현장 넘어가는 게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아 더 좋았다. 서경수 배우가 점점 더 좋아진다.
4
급류
14
피터팬의 꿈
8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인간수업
다섯 번째 흉추
미쉘을 보기 전에 박세영 감독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인 다섯 번째 흉추를 보았다. 인터뷰에서 말했던 것처럼 색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박세영 감독이라 포스터처럼 영화 내에서 촬영 구도와 색감의 조화는 완벽하였지만 보는 내내 혐오감과 불편함을 가지고 보았으며, 매트릭스 위에서 편하게 보다가 곰팡이 때문에 매트릭스 청소를 주기적으로 할 것 같다. 헤어진 연인이 싸우며 생긴 증오심으로 인해 곰팡이가 났고 이러한 곰팡이들은 계속 번식을 한다는 점을 기점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이런 영화를 굳이 돈을 주고 봐야 하나 싶다.
11
0.7≤
~1.2
~1.7
~2.2
~2.7
~3.2
~3.7
~4.2
~4.7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