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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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SpaceZ 문페이즈 달력
달력을 자꾸 보게 된다. 오늘은 무슨 달일까 달력 한 번 보고 베란다 너머로 하늘 한 번 본다.
0
145
호롤로 도시여행자 지갑
최고다.. 평생 쓸 거다. 항상 지갑이 아닌 카드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의 파우치에 카드, 현금, 립밤2개를 넣어서 다녔다. 그리고 놀랍게도 내 돈으로 지갑을 사 본 적이 없다! 엄마가 주신 카드지갑을 썼고, 친구가 생일선물로 준 카드지갑, 그 이후엔 다른 친구에게 받은 양옆으로 접는 지갑을 사용했다. 그러다가 도쿄 이토야 문구점에서 정말 이상형의 지갑을 발견했으나.. 가격이 아주 사악했다..! 갖고있던 다른 지갑들이 노쇠해서 파우치를 갖고 다녔는데 이게 웬걸, 유튜버 원지의 하루님께서 여행자용 지갑을 판매하신다고 하셔서 별생각 없이 들어가서 구경했는데.. 이상형 발견.. 그래서 바로 구입했고,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블랙블루 조합 완벽해..
113
포인트오브뷰 애플 저널 라지
무지 공책. 무인양품 0.38mm 펜과 잘 어울린다. 요즘은 어떤 공책이든 무지가 좋다. 처음으로 꾸준히 채워 넣고 있는 공책. 클래식한 디자인 때문인지 계속 손이 간다.
226
리댁션
연남동 독립서점. 디자이너셨던 책방지기님이 큐레이션한 책을 볼 수 있다. 디자인, 일, 문학 등 감도 높은 큐레이션을 볼 수 있다. 커피도 마실 수 있고 작업도 할 수 있는 독립서점.
51
커피스가모 본점
근사하다. 사이폰에 담긴 맛있는 드립커피와 사람마다 다른 디자인의 찻잔을 주는 곳. 작업하러 다시 가고 싶었다.
52
너디블루
베일리스 밀크, 술을 마셨다. 깔루아 밀크와 또 다른 느낌의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아주 맛있는 술이었다. 오래오래 있고 싶었던 곳.
40
카페담담
제발 안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래도 10년 되었으니, 더 길게 해주시지 않을까? 지브리에 나오실 것만 같은 따스한 주인장 할머님과 주차장 풀을 가꾸시는 할아버지. 제주에 가면 꼭 들른다.
87
스튜디오포비피엠 합정
말해뭐해.. 완벽한 술집.. 여기 가면 포트와인을 섞은 ‘포르투 트립’과 꼬냑을 섞은 ‘우먼 인 블랙’을 마셔봐야 한다. 곶감크림치즈말이는 덤.
53
리파크
지혜의 숲 안에 있는 카페. 명당 자리는 평일 오전에 가도 항상 차있다. 콘센트는 없다.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
55
수수카페
가을엔 반드시 이곳에 와서 노을이 지는 모습을 봐야한다. 마음이 편안해진다. 카스테라, 크림치즈가 든 어떤 빵은 꼭 먹어봐야 한다.
75
유람위드북스
사장님이 직접 지어 만든 북카페. 음료를 주문해서 앉으면 사장님께서 돌보시는 냥이가 들어와 앉는다. 그냥 너무 좋고 행복하다.
80
Penco Pocket Measure
펜코 포켓 줄자. 아니 너무 귀엽다. 줄자가 이렇게 귀여울 수 있다니? 이건 참을 수 없어서 충동구매해버렸다. 호롤로 지갑에 쏙 들어간다. 기분이 무척 좋다. 베이지색이 하나 남아서 희귀성에 의해 마음이 흔들렸다. 하지만 정신채리고 블랙으로 골랐다! 줄자 나오는 부분이 정말 귀여운데.. 영상이 안 올라가는군.. 아쉬운 점!은 줄자를 고정하는 기능은 따로 없다는 것이다. 최대 2m라는 걸 활용하려면 어딘가에 고정을 하거나, 누군가와 함께 양끝을 잡고 늘려야 할 것 같다. *반전 포인트 1. 상품명은 ‘네이비’색으로 등록되어있었다. 2. 인터넷이 더 저렴하다. 3. 인터넷에 색상이 더 다양하다. 하지만 추억이 담겨있으니••(대충 아련한 눈빛)
3
86
쇼콜라디제이
위스키와 초콜릿을 함께 맛 볼 수 있는 곳. 예약하고 방문하면 사장님께서 초콜릿과 위스키를 코스요리처럼 단계별로 페어링 해서 소개해주신다.
89
Kodak 똑딱이카메라 FZ55
느낌 좋은 디지털 카메라•• 똑딱이 카메라는 사진 찍을 때 똑딱 소리나서 똑딱이인가? 귀엽다... 일단 좀 더 사용해보고 별점을 다시 매겨야지.. 사용 후기 넘나 맘에 든다...
141
베란다
책도 있고, 차도 있고, 커피도 있다. 같이 와도 좋았지만, 혼자 가서 멍때리고 싶어지는 곳이었다.
79
소마 커피
엄청난 바리스타 챔피언이 계신 곳. 드립커피를 마실 수 있다. 이 카페의 대표메뉴인 듯 한 몽블랑 커피를 마셨는데 정말 맛있었다. 집 근처였다면 자주 갔을 것..
82
커피맨션문장
사장님이 커피에 진심이시다. 그만큼 참 맛있다. 정말 친절하시고, 카페 분위기도 편안해서 좋았다. 재방문 의사 200%.
38
다이소 토마토 다이어리
일단 너무 귀엽다. 토마토에 지퍼가 달려서 무엇인가를 넣을 수 있다. 노트와 커버가 분리되어 있어서, 노트를 다 쓰고 나면 미도리노트로 커버를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종이는 얇은편이라 가볍다.
126
Self Growth 양장노트
뀰규림님이 제작하신 노트. 스스로에게 기쁘게 물을 주는 꽃에 'Self Growth'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표지를 코팅하지 않은 느낌이 좋다. 손때가 묻는 제품에 마음이 간다.
49
4.3~4.7
고드니
커피와 휘낭시에 모두 맛있다. 커피 만드는 곳과 손님 앉는 공간이 복도를 사이에 두고 분리되어 있는 독특한 구조였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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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