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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Teatro/Musicales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자첫 26.02.15 낮공 이진혁 홍기범 페어 오오 드디어 봤다!!! 토요일에 급하게 구해서 보고옴 왜냐면 남은 2월이 너무바빠서, 더이상 관극은 힘들것 같았기 때문... 일단 정말정말 취향인 극이었다...🥹🥹 난 배우들의 무대 동선을 통해 연출하는 극을 참 좋아하는데, 타둠이 딱 그랬음.... 그리고 생각할 거리도 참 많은 극이었음 특히나 2막 중간에 전체 암전되는 씬이 정말 인상깊었음....ㅜㅜ 암전된 상태로 배우들의 노래가 계속되는데 진짜 울컥했음 넘버도 진짜 좋더라고요.... 저는 극이 마음에 들면 플북을 사는데, 인터미션때 나가서 플북사옴 그만큼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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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레터
Teatro/Musicales
팬레터 자첫 1.27 밤공 김종구 원태민 강혜인 페어 궁금했던 팬레터 자첫!! 확실히 대극장극이 댕로극보다 완성도가 높긴 한듯 사실 볼생각 없었어요오.........장민수 때문에 볼까고민중이라고만 했는데 친구가 냅다 가자고해서 본거예요.... 근데 넘재밌잖아!!!!!!!!!!!😭😭😭😭 1막까지는...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지킬앤하이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앤하와는 다르게 하루카를 극복한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그리고 무대연출이 너무 아름다움!!! 종이 한장한장 떨어지면서 조명 받아서 반짝거릴때 감동을 제일 크게 받음 그리고 저 장민수 본진하기로 했습니다....원래 부본진이었음 난쟁이들에서는 매번 격앙된 목소리 or 죽기직전할배톤이었는데 진짜뭔......태어나서 들어본목소리 중에 제일 감미로운 목소리였어요 뚜멘..🧎♀️🧎♀️🧎♀️ 그리고 혜인배우님이 너무 잘하셔서 만약 또 보게 된다면 강혜인 장민수 고정으로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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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들
Teatro/Musicales
난쟁이들 자첫 12.3 밤공 기세중 장민수 페어 왜 인기가 많은지도, 왜 매진인지도 너무나도 잘 알겠다... 뮤지컬 보면서 배가 아플 정도로 깔깔 웃어본 경험은 처음임 진짜 너무 재밌음..어디까지가 애드립이고 어디까지 대본인지 구분도 안 갈 정도로 다들 연기도 너무 잘하시고, 너무 재밌어.....어른이들 뮤지컬이라고는 하지만 딱 유쾌할 정도로만 조절도 잘 되어있어서 정말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음 엄마랑 보러 오고 싶다..근데 자리가 없네.............. 그 릴스로 유명해진...공주님들!!! 장면에서 누가 네~라고 하지는 않을까(하면안됩니다) 걱정했지만 다행히 아무도 외치지 않았다..휴...... 처음에 패딩을 벗었을 때 조금 서늘했는데 너무 웃어서 그런지 중간에는 좀 덥기까지 했음...오늘 진짜 추운데 말이죠 진심으로 회전을 돌고 싶은 극임..극 특성상 애드립이 굉장히 많아서 회전을 돌더라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고, 사실 장민수 배우님을 너무 보고 싶어요 통로석 앉은 사람들이 너무너무 부러웠음 중간에 찰리랑 빅이 통로를 왕복하며 하이파이브를 해줘서...다음에 본다면 꼭 통로를 앉고 말겠다 그리고 이번에는 장민수 배우한테 관심이 감 어째 나는 극을 하나 볼 때마다 애배가 한 명씩 추가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 아까 하랑이랑 카톡하면서 이따가 뮤지컬 본다는 얘기를 했는데 하랑이가 "또 봐??" 라는 반응을 함 어 나 뮤지컬 또봐............어제도 보고 오늘도 보고 다음주도 보러 가 하하 근데 뮤지컬이 너무 재밌는 걸 어떡함!!!!!! 아그리고..이거 17세관람 뮤인데, 입장할때 어셔언니한테 티켓 보여드렸더니 연령확인 가능하냐고 하심 나19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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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들
Teatro/Musicales
난쟁이들 자둘 1.21 밤공 기세중 장민수 페어 오늘 너무웃겼음..어흑 시작하자마자 난쟁이들이 찰리 개패는 장면에 배잡고웃었다... 기대하던 동진렐라,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구요 정말 너무웃겼어요.......ㅠㅠ 도하렐라는 어떻해, 동진렐라는 옴그 라고 하니까 참고하시길!! 그리고 중간에 인어공주한테 춤 신청하는 장면에서 춤을 두번 춤ㅋㅋㅋㅋㅋㅋㅋ미친듯 관객석에서 한번더!! 한번더!! 이러니까 기세중이 회식왔어?????라고 소리지르심 근데도 관객석이 멈추지 않으니까 이 장면에서 이렇게 길게 끌면 안된다고, 당신들 집에 안가도 되냐고 빌기시작함 결국 한번더 추긴함ㅋㅋㅋㅋㅋㅋ 기세중:나는 이장면이 제일싫어ㅜㅜ 그리고 저 오늘은 통-1에 앉았었는데 장민수랑 하이파이브 성공했어요!!!!! 야호 이제 기세중 얼굴만봐도 웃음이나옴 파블로프의 개처럼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있어도 기세중만 보면 웃김 2월에 보러갈 보여드림데이도 너무기대되네요...ㅠㅠ 그때도 기세중 장민수 페어임 너무행복해..🫶🏻🫶🏻 그리고 오늘도 입장할때 신분증 검사받음..... 과연 자3때도 검사할까요?ㅋㅋ 자둘이었는데도 하나도 안지루하고 오히려 더더욱 재밌었음ㅋㅋㅋㅋㅋ너무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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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스 엔드
Teatro/Musicales
저니스 엔드 자넷 겸 자막 2.8 낮공 이경원 김준우 주이진 페어 저니스 엔드 끝!!!!!!! 이제 극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참고로 스탠호프 대위는 불안형회피형멘헤라정신병자 입니다 저니스 엔드는 영국과 독일 간에 벌어진 전쟁 중 최전방에 6일 동안 배치된 영국군들의 이야기다 첫날인 월요일에는 라일리 소위가 새로 자대 배치를 받게 되고, 이때 라일리와 스탠호프 대위가 고향 선후배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둘째 날인 화요일에는 목요일 새벽에 독일군의 공격이 있을 거란 정보가 입수되고, 이로 인해 스탠호프의 중대에서 기습을 진행하기로 결정된다. 기습에 투입되는건 오스본과 라일리로 정해지고, 라일리는 이곳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너무 가혹하다는 스탠호프의 반박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수요일 낮, 장교2명과 병사10명으로 진행된 기습에서 병사 4명과 라일리만 살아남는다. 오스본은 수류탄으로부터 라일리를 감싸다가 사망했고, 스탠호프의 정신병이 심해진다..그래서 라일리한테 정병발사함 목요일에는 예상대로 독일군의 공격이 시작되는데, 이때 라일리가 스탠호프의 눈앞에서 죽는다. 그리고 스탠호프가 참호 계단을 걸어나가는 것으로 극이 막을 내린다. 대사를 곱씹어보면 깊생할 요소가 참 많은 극이다. 오스본 중위는 늘 침착하고, 스탠호프 정병 쿨타임이 돌 때마다 잘 달래서 진정시키는 사람이다. 중간에 오스본이 본인이 아파보이냐고 화내는 스탠호프한테 "진짜 힘든 사람은 그런 말 안 해. 속으로만 생각하지."라는 말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때 말하는 진짜 힘든 사람이 오스본 본인이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극 제목이 여정의 끝인 이유도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각자의 방식으로 끝을 맺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주연 3명 중 오스본과 라일리는 죽음으로 끝을 맺고, 스탠호프는 의지하던 두 명을 한꺼번에 잃었기 때문에 참호 밖으로 나간 뒤 다시 돌아오지 못했을 것 같다. 막공날이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애드립도 많고, 더 여운이 남는 공연이었다. 아마 재연을 한다면 애배가 없어도 한 번쯤은 또 볼 것 같은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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