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분석
란냔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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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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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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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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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6
~3.2
1
~3.7
7
~4.2
5
~4.7
2
≤4.8
4.8~5
4.3~4.7
3.8~4.2
3.3~3.7
2.8~3.2
갑자기 회가 먹고 싶어서 먹은 회, 고소 달달한 회와 매운 레드콤보와 담백매콤한 고추바사삭과도 잘 어울렸음! 전체적으로 너무나 조화로웠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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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홍대에 있는 17도씨라는 초콜릿 카페를 가고 싶었으나 월요일 휴무라 차선택으로 간 곳이었는데 파블로바랑 음료 다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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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카페 아샷추가 맛있는데 그와 비슷한 맛이라 좋았다. 그리고 적당히 달고 많이 쓰지 않아서 입이 텁텁한게 덜했다! 앞으로도 생각나면 계속 마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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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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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맛있었다!! 단지 조금 비쌀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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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의 자몽그린티와는 또다른 달달, 씁쓸한 맛이라 좋았다. 적당히 달아서 잘 넘어가고 안에 피치 과육이 있는 것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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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지만 종류도 다양하고 귀여운게 많았다. 대신 비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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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다양한 장르들의 굿즈와 만화책, 소설이 있었음! 마이너한 것들도 많고 해서 구경하는 맛이 있었다! 그리고 한국 웹툰, 소설들의 굿즈나 책도 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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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가 본 적있는 곳 그때는 가장 기본적인 라멘 먹었는데 좀 물려서 이번엔 매운 걸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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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실크스테이크를 먹었눈데 다른 테이블에서 이걸 먹고 있길래 먹어보고 싶어서 도전 생각보다 고기도 질기지 않고 스테이크 소스도 있어서 괜찮았다. 단지 조금 비쌀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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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알바에서 조금 먹어봤는데 괜찮아서 시킴! 딱 내가 원한 새콤한 맛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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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막 진하진 않았지만 나름 괜찮고 양도 많았다. 가성비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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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먹어보려고 했는데 그땐 재료소진이라 못먹었고 이번에 처음 먹어봤다. 가게 안에 사람이 많았다. 맛있긴했는데 백퍼센트 만족은 아니었다. 그래도 계란밥이 나온다는게 특이하고 좋았다. 다음에도 생각나면 또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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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후문 근처이기도하고 작가님들을 모아 스티커 페어를 한다고 해서 갔다.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건물 찾기가 조금 어려웠다. 그래도 스티커 종류도 많고 예쁜 것도 많아서 마음에 들었다. 대신에 가격이 너무 사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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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ak몰에서 팔던 대왕 큰 타코야끼 이렇게 큰 타코야끼는 처음 봐서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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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ak몰에서 마주친 귀요미 전에 뉴스레터에서 본 적 있어서 반가웠음! 얼마전에 나혼자 산다에서 어떤 배우가 반려돌을 구매했는데 그와 비슷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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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괜찮아서 먹어본 건데 역시 가지 식감이 별로였다 ㅠ 댬부턴 그냥 육회덮밥 먹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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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항상 시간이 안맞아서 오프라인 중간고사 간식을 못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맞아서 처음 받았다!! 원래 논비건은 샌드위친데 나는 비건으로 초코 케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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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명란크림리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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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돈까스김치나베를 시켜 먹었는데 배달이 너무 늦어서 다 불었고 돈까스도 별로 맛없었다. 나베는 딱 후문에서 먹었던 나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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