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ico's
점수 분석
4.8~5
3.8~4.2
2.8~3.2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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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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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
~1.7
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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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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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3
~4.2
0
~4.7
4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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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북카페! 책의 양도 많고 정리도 잘 되어있어 책 구경하기 좋은 북카페이다. 사장님께서 책 추천도 해주시기에 책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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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류마켓에 붙어있는 콜키지 프리 레스토랑! 전국적으로 유명한 세계주류마켓에서 사서 바로 음식과 곁들일 수 있다는 것도 엄청 큰 장점인데 분위기가 진짜 좋다. 음식도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스테이크와 뇨끼가 최고 맛있었음 🤤 빵 저렴한 가격으로 추가할 수 있으니 파스타나 뇨끼 소스에 찍어먹으면 대박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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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친절하진 않은데 완전 맘에 듦 진짜 바짝 올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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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시작되고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은 ’와 타이포 너무 섹시 🤤..‘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영상미와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잘 느껴졌다. 화면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나 예술요소에 많은 신경을 쓴 것이 보였다. 완벽한 대칭과 선이 모이는 강조 등 예술요소를 통해 주인공에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하거나 불쾌한 주인공의 심정을 관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화면 속 장치들이 주인공에 빙의하도록 유도하는 감독의 의도가 잘 느껴져서 굉장히 인상 깊었다. 스위치가 일어나는 욕실은 복도를 지나 있어 긴 터널의 출구 같은 느낌으로 강조되며 화려한 집안 인테리어와는 달리 병원과 같이 새하얗다. 방송국장의 무례한 말들로 불편한 마음을 게걸스럽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불쾌함을 느끼도록 하거나 티비 속 ‘수’를 보며 느끼는 분노를 프랑스 요리를 난잡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눈살 찌푸리게 만든다. 이런 심리를 자극하는 장면들이 정말 인상 깊다. 이 영화는 주인공의 심리를 잘 나타내며 관객이 주인공의 심정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인상 깊은 장면도 많고 이야기도 자극적이며 너무 재미있었다. 하지만 고어한 장면이 너무 많았고 끝날 때쯤에는 의미도 의도도 잘 모르겠는 심한 장면들만 가득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여기서 끝나는 거 아냐? 왜 안 끝나? 아까 거기서 끝났다면 더 깔끔하고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 가득 (본 분들은 다 무슨 말인지 아실듯!! ㅎㅎ) 중간중간 못 보는 장면도 많았지만 마지막 10분 정도는 눈과 귀를 막고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오랜만에 극장에서 보고 만족감이 큰 영화였다. 아니 진짜 재미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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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고 칼국수가 맛있음 볶음밥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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