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yohada'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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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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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
~1.7
0
~2.2
0
~2.7
0
~3.2
0
~3.7
0
~4.2
1
~4.7
1
≤4.8
4.8~5
4.3~4.7
0~0.7
평가 없음
저속노화를 위해선 글쓰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전에 저속노화 식단이라거나, 이런 다른 행위들은 진행하고 있었는데 글쓰기는 시도해본적 없다. 최근에 대표님이 결론부터 말하기에 대한 중요성을 가르쳐 주셨는데, 글쓰기는 두괄식 작업이 가능하니 계속 써보면서 말하기 방법과 더불어 두괄식의 대화법을 익혀야겠다. 외에 다른 것들은 독서기록장에 정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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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루 졷같다 언제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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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먹으면 안된다는 강박 속에서 계속 살아왔던 것 같다 그래서 그저께도 지코바치킨을 먹었는데, 배가 너무 과하게 부를 정도로 꾸역꾸역 집어넣었다. 왜냐면 그 이후로 치킨을 먹는다는 건 다시 올 기회가 아니였으니까. 나는 그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집어삼킨 것이었다. 그래서 결국 다음날 속이 더부룩하고, 하루종일 고생한 채 또 절식을 꾸역꾸역 했었다. 만약 내가 강박을 안 가졌더라면, 치킨은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그냥 일상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음식, 즉 집밥과 별 반 다를것 없는 음식이지 않았을까? 이 세상에 먹어야할 음식과 먹지 말아야할 음식을 지정해두지 않으면, 그냥 내 몸이 원하는대로만 먹고 말거 아니야. 물론 평생 유지어터스럽게 살아오며 식단 자체가 많이 클린해졌던 점은 좋다. (예로 액상과당을 아예 안먹다싶이 하는거나, 국물은 바로 버린다거나, 야식을 먹지 않는다던가 하는 습관들) 이제 이 좋은 식습관을 토대로 그냥 모든 식사에 강박을 가지지 않으면 되는 일인 것 같다. 밥도 더 천천히, 단정한 자세로 먹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어느 음식이 있더라도 적당히 내가 원하는 만큼만 먹고 말 것. 먹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도, 먹어야한다는 강박도 이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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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는 정말 맛있다. 1. 치즈가 많이 들어 있다. 치즈의 부드러움 2. 안에 들어간 야채가 상쾌함을 준다. 야채의 상쾌함이 빵, 고기의 무거운 식감을 덜어줘 먹기에 부담감을 줄여준다. 3. 고기가 맛있다. 고기 들어간 샌드위치는 먹을 기회가 잘 없다. 근데 서브웨이는 다양한 고기를 먹을 수 있다. 메뉴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브웨이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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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아니다. 정자세 푸쉬업 1개를 목표로 단련을 시작했다. 오늘은 코브라 푸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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