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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jin's
전체
38
영화 / TV
29
책
9
0
0.7≤
~1.2
~1.7
5
~2.2
1
~2.7
6
~3.2
~3.7
8
~4.2
~4.7
≤4.8
4.8~5
4.3~4.7
3.8~4.2
미지의 서울
사람과 사랑에 대한 교과서 같은 드라마. 한 치를 알 수 없는 도시이자, 인생에 대한 확신을 가져다 준 서울이라는 미지(未知)의 공간.
18
일상의 재발견
"수진님의 일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지길 바랍니다!" 내 일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싶은욕심을 내게 하는 책. 작고 사소한 의미를 끊임없이 부여하는 144인의 인생 요령.
35
When Life Gives You Tangerines
좋은 작가가 좋은 글을 썼고 따뜻한 배우들이 따뜻한 사람들을 연기했다. 드라마 속 캐릭터의 인생은 물론 그 드라마를 만든 사람들의 인생마저 응원하게 되었던 드라마. 전광례 같은 엄마를 만났고, 양금명 같이 살아봤으니, 박충섭 같은 남편만 만나면 되겠다 싶다.
26
Love in the Big City
진심으로 부럽다. 구재희와 장흥수가. 그들이 인간과 인간 사이에 나눌 수 있는 최선의 위로와 사랑을 주고 받은 것 같아서.
10
The Art of Sarah
욕심은 인간을 어디까지 가능하게 만드는가
2
16
나인 퍼즐
뿌린 떡밥을 모두 회수한 수사 드라마의 맛은 이렇다는 걸 깨닫게 한다. 추리의 수준이 결코 단순하지 않았고 눈에 거슬리는 연기도 없었다. 무엇보다도 매력적인 살인자가 인상 깊었고 연쇄 살인범 역할의 배우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범인의 마지막 장면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33
홍학의 자리
술술 읽힌다는 느낌을 오랜만에 받은 책. 더럽고 추잡스러운 어른들의 연속. 알고 봤더니 중요한 건 그게 아니었고 또 알고 봤더니 중요한 게 따로 있었다.
56
Karma
사필귀정, 기승전결, 권선징악을 세련된 톱니바퀴로 잘 표현했다. 사건의 관계도가 나이테처럼 둥글 것 같은 느낌.
내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
'무엇보다, 돈트북스의 초록색 에코백에 책을 한 아름 넣고 나올 때의 충만함을 잊을 수 없다.' '어둠이 걷힌 자리엔 나폴리만의 유니크한 색이 잔뜩 묻어 있었다.' '밤의 부다페스트는 아주 한낮의 태양처럼 환하고도 또 밝았다.' '가우디의 공간에 스며든 빛은 음표처럼 산란했다.'
20
The Trauma Code: Heroes on Call
시원시원한 전개와 '백강혁' 다운 결말
27
Call Me by Your Name
루카 구아다니노는 여름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계절처럼 표현한다. 사랑에 어쩔 줄 모르는 저들이 아득하고 신비롭기만 하다. 한여름 밤의 꿈이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왔을까.
23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성숙하다고 하기도, 성숙하다고 하기도 애매한 그 사이에 있는 전공의들을 중심으로 산부인과라는 삶과 죽음 한복판을 현실성있게 잘 드러냈다.
30
파과
잘 만들어진 파과 시리즈의 서늘한 마지막. 베를린에서 왜 초청했는지 알 수 있었다.
쓸 만한 인간 - 박정민 산문집 (개정증보판)
오디오북의 진면모를 보여줬던 책. 하지만 무엇보다 박정민이라는 사람의 담백함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언젠가 꼭 만나고 싶은 배우.
대도시의 사랑법
영화는 '재희', 드라마는 '우럭 한 점 우주의 맛'부터 '늦은 우기의 바캉스' 부분을 다뤘다는 사실을 이제 알게 되었다. 뒤에 수록된 문학평론가의 글까지 비로소 대도시의 사랑법이라는 작품 하나를 끝낸 기분이다.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내가 왜 이 책을 골랐는지 알게 해주는 책. 브랜딩에 아주 조금 가까워진 기분이다.
Captain America: Brave New World
혈청 없이 오롯한 인간으로서의 캡틴 아메리카의 등장이 꽤 성공적이었던 것 같다.
25
The Queen Who Crowns
왕후 역할을 이보다 더 잘 해낼 수 없다. 겉으론 다른 의견이지만 결국 같은 본질을 갖고 있는 왕과 왕비이자 남편과 아내.
31
간 떨어지는 동거
스토리나 캐릭터에 애착을 갖지는 않았다. 장기용이 연기하는 구미호에 홀려 완주했다. 그 덕에 혜리와 장기용 커플까지 약간 좋아하게 된 것 같시도 하고.
32
Mickey 17
기생충과 겹쳐 보이는 몇 장면. 인간의 본질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몇 구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