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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분석
4.8~5
4.3~4.7
3.8~4.2
2.8~3.2
이걸보기위해 디즈니플러스를 결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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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처음 즐겨볼때쯤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던 1:1비율 ,그리고 오아시스의 ‘Wonder wall' 도입부에 점점 화면 넓어지면서 묘한 해방감 셋이 부엌에서 셀린디온의 ‘On Ne Change Pas' 를 들으며 춤을 추던 장면들 그 모든것 들이 나에겐 너무 완벽한 영화로 다가와 그 후로부턴 영화를 볼때 OST의 적절함을 더 보게 된게 아닐까 그리고 엔딩으로 라나델레이의 ‘Born to die'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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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지해수 장재열 보면서 나를 꾸준히 대입시키고 많은 성장을 시켜줬던 드라마 사실 드라마 그 이상의 것이라고 부르고 싶다 이미 나는 나의 강우과 헤어졌기에 이제는 더이상 찾아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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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설명해야할까 .. 아무기대없이 거실에서 봤던 내 자신이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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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친놈..(살인에 미친놈) 러브나올때까지가 제일 좋았음.. 그 후로는 이 미친드라마가 언제 끝날지 궁금해서 계속 봄 아쉽지만 앞에있는 시리즈가 너무 좋았어서 4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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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의 집은 결국 한솔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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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진으로 이런 스토리 구성으로 간다는게 너무 아쉽다 원작소설이 궁금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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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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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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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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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0
~2.7
1
~3.2
0
~3.7
4
~4.2
3
~4.7
6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