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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귤..'s
점수 분석
4.8~5
4.3~4.7
feelslikeimfallinginlove
음악
사랑이 눈이 보이던 순간
1
0
12
J - The 1st Album
민들레 - full ver.
도저히 스스로를 사랑하기 어려울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신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말해주는 누군가가 필요할 때.
노래
막연한 내일을 바라며 행동하지 않았던 내가 싫어졌을 때, 더이상 그러지 않기로 다짐하듯이 듣는 노래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 DAY 5
콘텐츠
아 스탠딩에서만 보기 아쉬운데? 좌석에서도 보고 싶은데?? 유튜브에 뜨는 콜플 내한 영상 계속 재생하면서 고민 끝에 갔는데 ㄹㅈㄷ 회차였음🥹👍 심지어 Song Book 타임에 ♪ Everglow 까지 들었다!! 우하하 나는야 승자 하하하 노관심인 게스트 아무도 없어서 오히려좋아 모드였음.. 스탠딩과 다른 또다른 감동.. 아웅 그리워 📍3층 E9구역 20열 43 💸112,000원 (티켓값 110,000원 + 수수료 2,000원)
13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 DAY 1
이건 공연이 아니라 체험이다. 사랑을 믿어요😭‼️‼️‼️ 내가 직접 본 공연 역사상 단연 1위..🏆 📍FLOOR 입장번호 9915 💸 137,200원 (티켓값 132,000원 + 수수료 2,000원 + 배송료 3,200원)
4
2025 DOYOUNG ENCORE CONCERT 'Yours' - DAY 2
자리병 생김. 저 평생 플로어만 가고 싶어요🥹🙏 📍Y-3구역 6열
2025 DOYOUNG ENCORE CONCERT 'Yours' - DAY 1
나도 몰랐는데 암묵적 정면을 가서 대만족했다. 하지만 미래의 불행을 보며 조금 슬프기도 함. 사첵의 재미를 맛보다. 계속 맛보고 싶다.. 📍113구역 2열
2
2025 DOYOUNG CONCERT ‘Doors’ - DAY 3
실체 3층 처음 가봐서 물리적으로 하룰랄라 갈 뻔 했음. 다행히 생존해서 정신적으로 하룰랄라 감(p) 눈물 좔좔 흘리고 옴.. 📍3층 35구역 15열(이었는데 현장에서 교환해달라고 해서 몇열 앞으로 전진함ㅋ 개이득)
7
2025 DOYOUNG CONCERT ‘Doors’ - DAY 1
3층에서 2층으로 전진하고 생각치도 못한 인연을 만나고 막콘파에서 첫콘파가 된 날 📍2층 11구역 6열
브러쉬 업 라이프
영화 / TV
인생 일드.. 우정마니아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음. 소소한 재미와 예상치못한 전개까지 다 챙겼다. 강추해욥
언더커버 미쓰홍
처음부터 끝까지 아름다운 연대의 힘! 뭉치면 강하다!!
프로메테우스
각본의 힘. 내 인생작.. 엄청 돌려봤다😁
Soar - The 2nd Album
나의 2025년이 담긴 앨범 가장 힘들때 위로받고 도영이를 응원하며 쌓여가는 추억 덕분에 오늘을 버티고 내일을 기대하게 됐다
쉼표 (Rest)
2025 DOYOUNG CONCERT ‘Doors’ 마지막 앵콜곡이자 오열해버린 쉼표..😭💧💧
1989
전곡이 명곡일 수 있나요? 테일러가 해냅니다. 자신있는 명반.
Anti-Hero
이렇게 내 마음을 오롯이 대변할 수 있는 노래가 또 있을까
프로젝트 헤일메리
소설을 48% 까지 읽고 본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친구가 원작 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영화 개봉 전부터 기대하고 있었다. (내가 아니고 친구가) 그래서 관심이 갔는데, 영화가 너~무 호평이길래 이건 못 참지! 하고 오랜만에 용아맥에서 봤다. 소설을 원래 완독하고 보려고 했는데, 원작 소설과 영화를 다 본 사람들의 후기를 찾아보니 [ 영화 -> 소설 ] 순서로 보는걸 더 추천하는게 아닌가? 그 이유는 이렇다. 보통 원작을 더 뛰어넘을 수는 없으니 (마치 해리포터 영화는 해리포터 책의 재미를 따라잡을 수 없듯이) 책이 되게 디테일하게 재미있는데 -> 이걸 영화 러닝타임상 다 보여줄 순 없기때문에 책부터 읽은 사람들은 계속 ‘아 이게 생략됏네.. 아쉽다‘ 이러면서 영화도 재미잇게 보지만 원작 팬으로써 아쉬움이 어쩔수없이 생긴다는 것이다. 근데 내가 읽은 분량이 어떻게보면 제일 재미있는 파트 나오기 전에 배경지식 부분을 디테일하게 알고 갈 수 있는 부분이었다. 초반에 좀 스토리 전개 설명이 약간 빨라서 불친절하게 느껴지는데 -> 난 이거 책으로 다 읽어서 이해되고 그 이후부턴 영화로 처음 보는 스토리라 영화 감독이 원하는대로 그의 연출에 놀아나며 재미있게 봤다. 다 보고 나서 오타쿠력 발동되서 과몰입하다가 그레이스가 입은 티셔츠까지 주문 제작했다ㅋㅋ • 스포없는 한줄 평 : 용기는 그냥 생기지 않는다. 용기를 내고 싶게 하는 누군가를 통해 용기를 갖는다.
18
한숨
미래의 행복을 위해 이렇게 현재에 불행해도 되는걸까? 이런 내 상태가 어쩌면 당연하다고 말해주며 위로가 된다.
계단
시작부터 강하게 쏟아지듯이 연주되는 피아노 소리와 단순하지만 깊게 파고드는 가사를 사랑한다. 24년도 연말부터 25년도 연초까지 죄책감+혼란함으로 야근하던 시절.. 이 노래 들으며 나홀로 종종 울면서 스스로 힘내보려고 했었다. 🚬
5
전체
49
17
11
책
6
여행
축제
무용 / 발레
0.7≤
~1.2
~1.7
~2.2
~2.7
~3.2
~3.7
8
~4.2
~4.7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