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io's
점수 분석
4.8~5
4.3~4.7
3.8~4.2

추억의 마니
영화 / TV
영상미가 예뿌다는 건 이런 거군. 싶었다 초반은 좀 루즈한 감이 있지만? 마지막에휘몰아치는영화 눈물이막막남 마니가할마니엿다니..(ㅈㅅㅋㅋ) 넘감동이고놀랫어요 솔직히첨엔 둘이 넘 애절하길래 girl'slove를다루는..건가? 했었음 이거 말해줬더니 언니가 넌 눈치 ㅈㄴ없어서영화보기좋겠다. 고 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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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7
최고의 주중~~~~! 저는 기록하는 걸 매우매우 어려워하는 타입인데 아카이부를 통해서 기록의 재미를 느낀 것 같아용 다른 분들 레포브보면서 CU에는 어뜨케 이리 느좋.녀들만 있지..? 싶었답니당 앞으론 더 욜씨미 레포브를 써봐야겠음!! 주중 열여주신 주중장님께 감사하다구 말씀드리고 시펐어용.. ( σ̴̶̷̤ .̫ σ̴̶̷̤ )♡ 아카이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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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기 갇혀산다.. 나름 중드 많이 봤는데 너같은 중드 첨 봐... 얼릉 투투장부주도 보고싶은데 여기 갇혀서 못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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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때 추천 받아서 갔던 이대 앞 와인바! 조용해서 너무 조았고 안주도 너무너무 맛있었고 아카이부 여러분들과 언젠간 같이 가고싶어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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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가장 많이 들은 앨범... ̵ ̀ ̗♡ ̖ ́ ̵ 나 초6때부터 아리아나 노래 들었는데 벌써 대4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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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재믿따. 태섭스화이팅농구열심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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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제일 조아하는 케밥집.. 이 동네에서 제일 깨끗한 듯 아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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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먹었던 음식 중에 젤 마싯었다. ( σ̴̶̷̤ .̫ σ̴̶̷̤ )♡ dimsum 012 4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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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살법은 전설이다.....완죤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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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처음 보고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얼마 전에 다시 봤는데 엉엉 울진 않았다 걍 쫌 슬프네.. 💧정도 중2때 감성으로 보기 좋은 영화인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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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사랑하는 남자를 닮아서 본 영화.. 넘닮았고넘재밌다..... 아기자기한..🪽🤍 이 영화 보면 살짝 인간혐오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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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APMA, CHAPTER FOUR – FROM THE APMA COLLECTION 장소: 아모레퍼시픽미술관(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일정: 2023.06 - 07 주제(내용): 2000년 이후 제작된 작품을 중심으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새롭게 수집한 작품들을 통해 최근 20년간 펼쳐진 동시대 미술의 다채로운 흐름을 조명하고자 함. 총 7개 전시실에서 회화, 설치, 조각,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7점을 선보이고, 전시실 외에도 미술관 곳곳에 작품을 배치해 일상적 공간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유도함. 일단 전시 정보는 이러하구요 재작년에 갔던 전시인데.. 이 이후에도 종종 전시를 보러가긴 했지만 감상평을 쓸라구 하니 기억에 남는 게 없어가지고 2년이나 지났지만 감상평을 써보겟읍니다 우선 현대미술 전시였기 때문에 작품들을 하나하나 이해하기엔 넘 어려웠고.. 예술의세계는정말다양하다 ㅎㅎ 하면서 보게된 전시였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어플? 사이트? 를 통해서 작품 설명을 듣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셨는데요 설명은 대체적으로 작품의 기본 정보만 담고 있어서 몰르는 게 넘 많은 저는 검색을 하면서 봤던 기억이 있습미다 다른 작품들은 솔직히 기억이 잘 안 나서.. 인상 깊었던 것만 적어보자면 (1) 윌리엄 켄트리지 <카붐>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맨마지막에봐서그럴수도) “3채널 HD 영상, 모형 무대, 종이 소품으로 구성된 작품 켄트리지는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이 남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역사와 현재를 그린다. 이 작품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운반인력으로 강제 징용되었던 수백만 아프리카인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목탄 드로잉 애니메이션에 그림자 놀이, 텍스트, 옛 문헌 자료, 연극 영상을 결합하여 극적인 무대를 재현하였다.” -> 보면서 참고했던 캡션 설명.. 되게 작고 깜깜한 공간에 들어가서 봤었고 작품이 꽤 길어서 영화보고 나온 것 같았음. 어릴 때 봤던 그림자 놀이나.. 모래 아트? 같은 영상들이었고 설명에 따르면 작가가 남아공 출신이라 아프리카인들의 강제 징용과 침략과 지배로 인한 억압..... 같은 걸 주로 이야기하는 분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중간중간에 절규하는 듯한 사운드도 들리고 피....? 를 나타내는 듯한 이미지도 종종 등장했음 시청각자료가 빵빵해서 그런지 나같은 알못도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떠맥여주는느낌 ㅎㅎ (2) 애니모리스 <스택8> “영국 미술가 애니 모리스(Annie Morris)의 형형색색 작품에서 상처를 발견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작가는 비극적 트라우마를 회피하기 위해 조각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애니 모리스는 첫아이가 뱃속에서 죽었지만 작품으로 생명력을 불어넣고 싶었다고 한다. 만삭의 둥근 배 형태와 기억을 작품으로 살려놓고 싶어서 만든 조각이 ‘Stack’이다. 아이가 작품으로 태어나 계속 마주할 수 있게 말이다. 언제까지 과거의 슬픈 경험에 매여 불행하게 살 것인가? 그녀는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 많은 이가 힘든 일을 겪으면 무너지거나 부정적인 감성으로 살아가는데, 애니 모리스는 세상을 보는 시선과 태도를 긍정적으로 이끌기를 제안한다.“ -> 보그에 요런 내용이 실려있길래..복붙해봣더염 이 작품 처음 봤을 때 우와 동글동글하다~귀욥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캡션에 희망... 여성의 삶.. 이런 얘기하길래 대체 어디서 느껴야 하지?햇는데 검색해보니 유산된 아이가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이라니 난T참가자인데도넘슬푸네ㅜ.ㅜ 원들이 일정한 모양도 아니고 위태위태하지만 그럼에도 동글동글 쌓여있는 것이 인상 깊었다 우리네인생같네요.. (3) 바바라 크루거 <무제(영원히)> 사실 이걸 보고 이 전시 가야겠당~ 했었음 바바라 크루거씨는 텍스트를 사용해서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는 아티스트로... 슈프림 로고 (그빨간테두리에하얀글씨) 에 영감을 준 분이라고 하네욥 실제로 이 분 작품도 빨간 테두리에 텍스트 개 크게 박아놓은 작품들이 많더라구용 근데 사실 뭘 느끼진 못했고 이뿌다힙하다고 생각했어요! (4) 라킵 쇼 <조지 스터브스를 따라서 “두 인도인과 치타와 수사슴”> 색감이화려해서맘에들었어요 i love 호피 근데 자세히 보면 칼로 찌르는..등 잔인한 것들이 그려져 있음 실제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같은 것들로 표면을 장식했다네요 화려함과 대비되는 어둡고 폭력적인 내용을 담고자한 것 같아요 사실 잘 몰르겠고 화려해서 너무 맘에 드는 작품이었어요 마다가스카르같은 영화 떠오르고 전이런스타일을좋아하는듯.. 현대미술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현대미술의 매력은 첨에 이게뭐고;; 하다가 설명을 듣고 나면 우왕~ ㅎㅎ 하는 고런 점인 것 같아요 너무 흥미로웠고 더 좋은 전시들 많이 보러 가고 싶다! -끝- 마지막으로 마스터피쑤분들께 던질 질문은 현대미술을..좋아하시나요?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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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감독이 이번에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았다길래... 중학생 때 아무 생각없이 봤던 영화를 다시 틀게 되었고 전혀 다른 생각을 갖고 영화를 끈 것 같다 보는 내내 숨 막히고 마지막엔 조금 고통스러운.. 햇볕이 쨍쨍한 플로리다의 모텔을 배경으로 가장 어두운 이야기를 그리는... 보는 내내 배경과의 괴리감 때문에 힘들었음 색감이 이렇게까지 예쁠 필요있냐고;;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디즈니랜드와 가장 가까이에 살지만 빈집에 불을 지르고, 관광객들에게 욕을 하고, 차에 침을 뱉고 놀 수 밖에 없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제지하거나 교육할 수 없는 어른들을 다루는 영화..고 어릴 때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분명... 아이들이 불쌍했고 엄마 미친 것 같음. 이거 였는데 이번에 보고 나니 그 누구도 탓할 수도 비난할 수도 없어서 답답한 감정이 크게 들었다. 가장 답답했던 점은 영화 속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 아이들은 그 열악한 환경 속을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뛰어 놀고, 엄마들은 매주 방세를 내고 아이를 양육할 권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엄마 헬리의 행동들은 아직까지 충격이고 옹호할 수 없지만 그게 정말 최선이라고 생각함.. 정당한 노동을 하려고 노력했고 할 수가 없었고 당장 잘 곳은 없고... 선택의 여지가 없잖아요.. 어떤 칼럼? 에서 이 세상에 자발적인 성 판매는 없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너무나도 공감..) 어떻게 보면 최악의 현실을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느꼈다... 무니에게 최악이 무엇일까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엄마와 떨어져서 낯선 위탁 가정에 맡겨지는 것도, 엄마와 살면서 낮엔 공짜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구걸하고 밤엔 영문도 모른 채 홀로 오랜 시간 샤워를 해야 하는.. 그 속에서 자라나는 것도 어느 하나 아이에게 좋은 환경이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 가장 최악... 무니의 여러 미래를 그려보면 영화에 나오는 담배만 피는 모텔 매니저 아저씨가 됨... 참담해 영화 속에서 무니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를 소개하면서 이 나무가 가장 좋은 이유는 “쓰러진 채로 계속해서 자라나기” 때문이라고 했던 거.. 듣고 멍해졌고 아이들이 손잡고 디즈니랜드로 달려가는 마지막 장면 보고 솔직히 감독 너무하다고생각함.. 이렇게 희망찬 것처럼 끝나는 결말이 너무 잔인해 열린 결말인 것처럼 하냐고 왜 너무너무꽉닫힌결말인데... 쓰러진 채로 자라날 아이들이 얼마나 힘겹고 고통스러울지 눈 앞에 너무 생생하게 그려져서 더 이상의 생각을 멈추고 싶다 모든 아이들이 그저 평생 디즈니랜드에서 뛰어 놀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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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빨려서 들어갔던 교보문구에서 언니라는 단어에 감동 가족 이야기일까.. 하고 책을 골랐는데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너무 힘들었당....... 보고나면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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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에서 봤던 피에르 위그 개인전이구요 몰랐는데 피에르 위그씨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이라구 하네요 대박영광 후기를 좀 찾아봤는데 안 좋은 후기가 되게 많았어요 (이유1.작품수가몇개없다 2.뭘느껴야되는지모르겟다..등등) 근데사실저는조았어요.. 역시 제일 재밌게 보는 건 뭘 모르는 사람 우선 저는 왜 좋았냐면 이렇게 몰입되는 전시를 처음 봤기 때무네.. 들어가자마자 빛은 하나도 없는 암흑 속에서 관람을 하게 되는데 그게 처음에 확 사로잡는 느낌이 들었어용 처음 본 건 제목에 나오는 <리미널> 이라는 작품이엿더요 얼굴이 텅 빈 여성이 새까만 화면 속에 나오는데요 어딘가 불안정한? 여러가지 행동을 합니다.. 이 움직임이 전시 공간 자체의 데이터를 활용해소 시시각각 변하는.. 고런 원리였는데 참 현대미술은 신기~하다 라고 느꼈어요(어케햇음?;;) 그리고 인상 깊었던 작품들은.. 영상 작품 중 두번째로 봤던 <휴먼마스크> 이 작품은 폐허가 된 후쿠시마에 위치한 어떤 식당에서 원숭이가 소녀의 탈을 쓰고 계속 반복적인 행동을 하고 막 불안에 떨고... 소리질럿다가... 이것저것.. 학습된 인간의 행동을 합니다...(근데정병을곁들인) 인상 깊었던 이유는 영상의 색감이 맘에 들었던 것 가타요 뭔가레드벨벳뮤직비디오재질..(호러+아련이런느낌) 그리고 마지막으로 봤던! 이것도 영상 작품인데요 <카마타> 아타카마 사막에서 발견된 인간 해골을 중심으로 기계가 신비로운 의식을 수행합니다. 이는 끝없는 장례 의식을 소환하며 기계가 인간의 유해를 탐사하는 새로운 신화의 시작을 알립니다. 복붙했습니다설명하기가힘들어가지고.. 이 작품을 보는 당시에 제가 먼가 깊생을했던것같은데요..(전시를보면서처음으로..) 근데 기억이 안나네요 앞으로 미리미리 적어두어야겠어요.. 근데 지금 느끼는 건 좀 기괴한 것 같아요 기계들이 막 시체 옆에 구슬을 놓고.. 니들이거인격모독이야이렇게생각이들었다가도 나의 모든 생각이 다 인간중심적이군아 이런 생각이 들었다가 인간이 뭔데ㅋㅋ 이런 생각도 듬 전시를 보고 나서는 인간을 흉내내는 어떤 형상들이 기괴함을 느끼게 한다. 라는 감상이 남았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마.피 분들께 드리고 싶은 질문은~~~? 여러분은 만약에 여러분의 가장 소중한 누군가의 기억,성격 모든 것을 프로그래밍+학습한 인공지능이 있다면... 그 사람처럼 대할 수 있는지... 없는지.... 이유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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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 진짜너무너무제취향이시고 얼굴보느라 뭔 내용인지 기억도 안 남 좀 심오했던 것 같은데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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