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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h's
4.8~5
괴물
영화 / TV
스포일러 포함 보기
사랑이 완성한 영화
0
6
4.3~4.7
보수동쿨러 마지막 콘서트 <커다란 환호를 보내>
콘텐츠
가 ㅠ 지 ㅠ 마 ㅠ ㅠ
1
11
펀치 드렁크 러브
4
다음주 목요일에 또 볼거다
국보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집 오는 내내 심장 뛰었음 한 사람의 일생을 담았는데, 심지어 본적도 없는 가부키가 소재인데, 이렇게 완벽하게 몰입시킬 수 있다는 게 이게 진짜 연출의 힘인 것 같고.. 이 정도 완성도 아니면 세 시간동안 관객 앉혀두지 마라
14
어느 가족
유사가족물의 끝판왕 누가 감히 이들을 불완전하다고 할 수 있을까
12
소년의 시간
이건 픽션이 아니라 사회 보고서(전세계통용) 4시간이 40분처럼 지나갔고, 특히 2-3화는 중간중간 날숨을 잊을 정도로 몰입되었다. 전부 원테이크라는 게 진짜 미친듯
2
43
Take Care of My Cat
진정한후렌치후라이의시대는갔는가
33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난 신칸센이 교차할 때 우리의 세계가 딱 이 영화만큼 따뜻하면 좋겠다고 외치고 싶어
21
요노스케 이야기
모두가 요노스케를 그리워 해 이런 인생을 살아야 해
메종 드 히미코
한번 더 보고싶어 피키피키피키
10
파과
백상예술대상에 캐스팅매니저상 만들어야 함 진짜로 책에서 튀어나왔다니까요
79
면도날
책
19
스카팽
연극 / 뮤지컬
진짜 재밌다! 이게 내 SNL이다 고전 희곡임에도 현대의 맛을 적절히 버무렸다. 반드시 또 보러 갈것!
9
남매의 여름밤
실제 어딘가 있을 것만 같다. 누군가의 시간을 담은 공간은 의미가 너무 크다.
주토피아 2
그들은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런 친구 동료 전우 없어요
8
해피엔드
눈물은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지만 엉엉 울면서 본 영화보다 더 축축한 여운이 오래 남는다 계속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을 음감부 친구들이 오래 남는다
66
대도시의 사랑법
트위터에서 누가 두편씩 나뉘어져 있으니 보고 싶은 순서대로 봐도 된다고 했는데, 나는 차례대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건 영의 연애사면서, 성장서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디렉터스컷으로 재개봉] 2008년에 부제 따라붙은 ‘환상의 문’의 의미를 알게됨
24
미스 슬로운
새벽 3시에 봤는데 한번도 안 졸음
13
0.7≤
~1.2
~1.7
~2.2
5
~2.7
~3.2
44
~3.7
30
~4.2
~4.7
≤4.8
전체
115
8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