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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분석
우정우's
1
0.7≤
1
~1.2
0
~1.7
0
~2.2
0
~2.7
0
~3.2
0
~3.7
2
~4.2
0
~4.7
4
≤4.8
4.8~5
3.8~4.2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영화 / TV
생각해보니 원배틀애프터어나더도 봤음 딸을 구하러 가는 이야기... 전반적으로 오락영화로써 재밌었고 정말 이시대의 영화다 라고 생각함 초반에 엄마가 개섹시암사마귀 스파이로 나온 것도 좋았는데 좋긴 한데 아 이정도까지요 아... 할머니 이거 다 못 먹어요 손자의 심정으로 다소 심란하게 영화 봄 강한 여자 좋은 거죠 잘 알겠습니다... 근데 감독의 패티쉬를 이렇게까지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장르를 향유하고자 하면 어쩔 수 없는거겠죠................오늘 탐라에서 영화광들은 다소 관음증적인 면이 있다 하는거 듣고 찔렸는데......... 이렇게까지 관음하고 싶단 건 아니었어........ 그리고 폐급아빠 된 거 보고 하 이해는 되는데 왤케 웃기지... 하는 생각 한스푼씩 함 아저씨 굴러요 굴러 ㅋ ㅋ ㅋ ㅋ 마지막에 아빠가 딸을 찾긴 할 것 같았지만 다소 해결은 안 될 것 같아서 심란했는데 이게 봉합이 되기는 했다 심지어 아름답게 마무리됐다 좋았다! 마지막 추격씬 너무 좋았고 사격하는 것도 좋았다네요.... 동지와 적을 가르는 암구호 아저씨 또 까먹었을까봐? 그래서 맞아죽을까봐? 그래서 개그엔딩이 날까봐 나는 걱정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아도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리고 다 보고 알았는데 이 영화에 시오니스트들이 많이 참여했다니 굉장히 심란합니다 일과 생활을 그토록이나 잘 분리할 수 있다니? 당신은 참된 자본주의의 톱니바퀴여요
2
0
26
0
0.8~1.2
0~0.7

전지적 독자 시점
영화 / TV
0개 줄 수 있잖아? 그렇다면 당연히 줘야지 0개... 아 솔직히 쿠소일 거 각오하고 봤지만 이정도일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장면 하나하나 개밤티인데 감독이 스스로 너무 행복해하는 게 보여서 개 열받았다 본인 마인드가 너무 거대해서 좃인줄 알았음 막 딱붙는 바지 입어서 수납위치 알려주는 기분 ㅅㅂ 알고 싶지 않았다고요 일단 CG 정말 구렸다... ㅋ ㅋ ㅋ 아 적이 위협적인 존재? 같았는데 딱히 위협적이지도 않고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는 수준이었음 내게 위험도 대강 할로윈 풍선 공룡옷 정도로 받아들여졌고 이 정도 괴물이 실제로 눈 앞에 나타나면 걍 ? 하고 서로 보다가 갈길 갈듯 할로윈 코스프레가 더 사실적이었겠다 그리고 도깨비 뭐 굿즈팔이하려고 한 모양인데 홍대 가챠샵 구석탱이에서 비슷한 모양 있더라 ㅋㅋ 설정 뭐... 말해야 하나 싶고요... 스토리의 완결성? 잘 모르겠고 걍 망한 조별과제 암튼 제출에 의미 두는 것 같았음 편의적으로 원작에 있던 거 아무거나 끌어오고 그래서... 딱히 할 말도 없고요....
3
0
18
0
평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