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掃描二維碼
公開 ・ 2025.11.18

2025.11.16 (Sun) ~ 17 (Mon)
엔딩이 왜 이렇게 현실적인지,,, 너무 슬프다. 책에서 만큼은 해피엔딩을 바랬는데 지독한 현실이다. 비리나 저지르는 행동들이 너무 이 세상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을것만 같아서 무섭다. ‘마’도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우리는 창문을 가능한 크게 내고 투명하게 닦아서 그 너머의 세계를 보여주는 것 외에는 아무런 힘도 없고, 또 그 이상의 힘을 가져서도 안 돼요.
P.75-6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보다 이것은 우리 인생에 어림 반 푼어치 도움도 안 되는 한 어른의 정신적 변화에 대한 이야기다.
P.247 작가의 말
그런데 지금 이 순간 나는 누구의 갈라테이아일까, 어떤 형태의 지배 또는 착취에서 벗어나기를 꿈꾸고 있을까.
P.247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