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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지연
사람들이레포브를많이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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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셰
Restaurant
막 엄청 맛있다?? 이건 아닌데 … 정신 차려보니 그릇이 설거지되어 있었음 .. 그럼 맛있었던 건가? 암튼 단호박 뇨끼가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고, 파스타도 냠냠 맛있게 잘 먹었다 근데 어니언스프는 11,000원 주고 먹을 정도의 맛은 아니었음
3
0
5
캥거루
Bar
뷰 너무 예쁜데 밝을 때 가야 조금 더 예쁘긴 한 듯 ! 오지치즈 후라이가 진짜 미쳤다. 너무 맛있었음 2차로 가서 다른 메뉴는 더 못 먹어봤지만 다음엔 재방문해서 메인 메뉴를 꼭 먹어봐야징 ..🥹
4
14
베란다
Cafe
공간이 좀 협소하긴 하지만 아늑하니 머무는 내내 따뜻했다. 책 읽기 정말 좋은 카페! 사람이 엄청 많은 것과 화장실이 너무 좁은 것 빼곤 모든 게 좋았던 곳 …
2
11
프랑켄슈타인
Movie / TV
원작 아예 모르고 보니 오히려 진짜 집중해서 봤다. 연기 연출 노래 다 멋졌던 영화. 다만 짧은 시간에 담아내서 그런걸까, 후반부의 감정선이 좀 갑작스럽게 느껴지긴 했다. 그래도 이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표현해냈고,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그 의미들을 되짚어 보게 된다. 괴물 같은 인간, 인간처럼 살아가고픈 괴물 누가 진짜 괴물인지... 영화가 끝난 후에도 죽지 못하고 영원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괴물이 안쓰럽다. 부디 동반자를 찾아 살아가고 있기를.
20
Mouse
Music
난 어쩌면 분주한 사람들 틈에 더 가만히 있는 법을 배웠어
13
만약에 우리
‘만약에…’라는 가정은 너무나도 잔인하다. 돌아갈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과거에 끝없이 머무르게 만드는 족쇄 같은 가정. 무수히 많는 만약이라는 가정 속에서의 우리는 그럼에도 여전히 이 모습일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더 맘이 편할지.. 그건 잘 모르겠다. 결국은 만약을 돌아보지 않도록 지금 이 순간,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 아닐까. 연출도 스토리도 연기도 다 좋았다! 먹먹했음 ..
18
갈등하는 눈동자
Books
이 세상의 연약한 존재들, 흔들리고 갈등하는 눈동자들에게 바치는 책. 슬아 작가님만의 따뜻하면서도 단단한 시선이 좋다. 프롤로그에서부터 기절할 정도로 좋았는데… 끝까지 너무너무 좋았다. 페이지가 줄어드는 게 참 아쉬웠던 책.
1
19
모티
메뉴 총 4가지를 먹었는데 음식 진짜 다 맛있음. 근데 가성비가 너무 별로라 0.5점 뺐다 .. 2차로 가야 적당할 듯 ㅠ 최애메뉴는 사워도우 잠봉타르틴… 혁명적 맛 다음엔 2차로 재방문해야겠다
9
Summer
winter에 듣는 summer ☀️ 출근할 때 들으면 묘하게 기분이 좋아짐
R.P.G. Shine (SK브로드밴드 CF 삽입 원곡)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뭐지 되게 좋네
가녀장의 시대
때론 통통 튀고 때론 묵직한 이야기들. 3인칭으로 쓰인, 사실은 1인칭의 자전적 소설. 슬아와 복희씨와 웅이씨 세 사람의 모든 대화들이 귀엽고 아름답다. 나 이슬아 작가님이 좋아지고 있어. 참 멋진 작가님! 신간도 사버렸다 ….🥹
12
묘프 라운지
2차로 가기 좋은 바! 술 가격도 괜찮고 안주가 맛있다. 특히 알감자 … 자꾸만 손이 가는 맛… 메인 식사 메뉴도 맛있어보이던데 아예 1차로 양식 먹으러 오기도 좋을 듯 !
봄담아 문래점
배터지게 먹었다 … 샤브샤브 집은 사실 다 비슷비슷하다고 느끼긴 하지만 한결같이 맛있는 이 맛 ^_^ 봄담아는 처음 가봤는데 매장 내부가 깔끔하고 꽤 럭셔리한 느낌(?)이라서 좋았다. 마라육수가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구 다음 번엔 고기육수로만 먹어봐야징
오직 그녀의 것
“책을 좋아하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책을 좋아하나요?”라는 질문으로 끝나는 이 소설을 사랑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 한 편집자의 일생을 다룬 소설이지만, 출판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나의 삶을 계속해서 대입하게 된다. 주인공 석주의 신입 시절이 마치 지금의 나처럼 느껴지고, 석주의 일생이 나의 미래가 될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던 소설. 멀리서 보면 단조로운 똑같은 매일 같아도 그 미세한 조각들 안에는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계속해서 있었음을. 그리고 그 사랑과 열정은 매일의 반복을 밀고나갈 원동력이 되는 것임을. 새해의 첫 책으로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
프롬하노이
반쎄오가 진짜진짜 맛있다! 쌀국수는 그럭저럭 무난~ 반쎄오 양이 많은 줄 모르고 각자 쌀국수 하나씩에 반쎄오까지 시켜서 두명이서 삼인분을 먹은 게 되어버림
자백의 대가
중간까지는 진짜 숨도 못 쉴 만큼 집중해서 봤는데, 후반부가 살짝 아쉬웠다. 그래도 전도연&김고은의 미친 연기를 본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았던 작품! 간만에 드라마 끝까지 다 봤다
돌아온옛날통닭 염창점
며칠 굶은 사람처럼 흡입했다 너무 맛있음 떡볶이 세트로 시켜서 먹었는데 떡볶이랑 조합이 진짜 미침
6
쿠로
가성비 꽤 괜찮은 망원 이자카야! 모듬오뎅이 중독성 있게 맛있다
7
프레데터: 죽음의 땅
나쁘진 않은데 전혀 새롭지가 않은 느낌.. 액션신이나 음악 몰입감 다 괜찮았는데 그냥 좀 애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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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과토마토
피망과토마토를 드디어 가봤다 뭉치 맞나? 암튼 저 통실통실 귀여운 고양이한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안주는 너무 아는 맛인데 아는 맛이 젤 무섭다고 정신없이 흡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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