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 곡도 어김없이 Eve님의 곡으로 골랐습니다.
올해의 첫 곡은 ' 花嵐 (=Hanaarashi) ' ,
Hanaarashi는 벚꽃잎이 바람에 폭풍우처럼 흩날리는 것이에요.
이 곡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브님의 곡 중 하나인데요,
가사가 시작부터 끝까지 전 ~ 부 예뻐요 🚰 ◡ 🚰
듣다 보면 용기가 전해져서 저까지 힘이 생기는 느낌이라
20 - 22살에 용기가 필요한 순간에 꺼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23살인 올해는 용기와 응원이 더욱 간절하게 필요해서
이 곡으로 골라봤어요.
올해는 아래 가사를 모토 삼아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
빛과 어둠이 뒤죽박죽 섞여 있는 상태에서,
그럼에도 발을 내디뎌 나가 보려구요.
그러다 보면 한해가 마무리될 때쯤 돌아봤을 때
또 하나의 한계를 뛰어넘은 내가 되어 있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