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6
by 테제
기록 46개
단순히 보기
사용자 정의 순
평점
전체
46
영화 / TV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더 알아보기
나는 달이너무너무좋다…….
0
단다단 시즌 1
이걸 여기서 끊는다고……?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즌 1
완결 기념으로 다시 시작해 볼게요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즌 2
간만에 보니까 재밌다 근데 언제 다 보지?
Devil May Cry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1
시즌2 빨리 주세요 현기증 나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즌 3
시즌 123은 프롤로그임 ㄹㅇ 모든 빌드업이 끝났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즌 4
점점…… 다가오고 있다 마지막이
정원의 뱀파이어
5부작으로 만든 이유가 뭐죠? 아 진심……. 시작과 끝이 급하다는 느낌을 도무지 지울 수 없지만 일단 둘이 사랑하고 있다는 건 알겠어요
데카당스
세계관부터 설정까지 전부 촘촘하고 공을 들인 티가 나서 좋았는데 20분으로 구성된 애니 특성상 스토리를 욱여넣은 것 같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분량이 더 충분했다면 좋았을 건데 말이죠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즌 5
정신 놓고 보다가 6기로 넘어간지 한참 지나서 깨달았네요 요즘 다른 애니 보느라 소홀했는데 이대로 완결까지 달리겠습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즌 6
나 진짜 소년 성장만화에 약하구나 다 모르겠고 그냥 A반 친구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곳이 그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가 되게 해주세요!
우라라카 오챠코, 미성년의 주장
캐슬바니아 시즌 1
작화도 나쁜 편은 아니고 일단 세계관과 설정이 너무 취향이다 시즌 1은 정말 예고편? 같은 느낌 악마성 시리즈 거의 30년 전의 게임인데 이렇게까지 구현한 게 그저 신기하고 게임 자체도 되게 파편적인 걸로 아는데 어떻게 하나의 시리즈로 합쳤을까? 나머지 시리즈 빨리 봐야지 뱀파이어와 뱀파이어 헌터, 그리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이야기꾼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즌 7
위시
스포일러 포함 보기
9
아쿠다마 드라이브
난해한 부분도 있고 몰입을 망치는 부분도 분명 존재하지만 8-90년대 사이버펑크 작품에서 느꼈던 희열도 분명 존재하는 작품 단간론파와 페르소나를 기대하고 본다면 분명 실망하겠지만……. 우선 캐릭터 라인이 매력적이고 적재적소의 전개와 맺음을 나열한 점을 높게 사고 싶다 전개가 빠르고 액션신이나 음악이 스타일리시하고 연출과 장면이 다양하다는 것도 분명 커다란 매리트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후반으로 갈수록 별로였다 좋아하는 캐디가 아닌 것과 함께 비호감으로 다가오는 장면도 있었다 그냥 좀 나올 때마다 공감도 안 돼서 솔직히 눈앞에서 치우고 싶었달까
LAZARUS 라자로
캐릭터 액션 음악 작화 설정 연출 무엇 하나 아쉬운 게 없지만 개개인의 캐릭터를 채우느라 “라자로”라는 작품이 비어버린 느낌이다 각 에피소드 간의 연관성이 적은 것은 물론이고 납득이 가는 흐름이란 게 없다고 해야 할까 존윅 감독과 비밥 감독의 단점을 섞어 만든 애니메이션 딱 그 정도다
Chainsaw Man
극장판 개봉 기념으로 달렸습니다 시즌 1은 진짜 히메노와 아키를 위해 존재하는 시즌이란 점에서 점수를 높게 주고 싶은데, 원작을 따라갔냐고 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원작의 느낌을 담았다? 보다는 따라가려고 발버둥 친 B급 느낌이 있는데 원작이 워낙 자체의 매력이 강해서 볼만하다 싶어진 애니
히카루가 죽은 여름 시즌 1
일본 여름 하면 청춘이 주로 생각났는데 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섬뜩하고도 끈적한 여름을 느꼈다. 소중하기에 지키고 싶고 지키고 싶기에 소중한……. 그런 사람이 타인과 하나의 마을에 재앙을 가지고 온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남-남 주인공 특성에서 드러나는 비엘 요소는 불가피한 요소고 색감과 주변 인물과의 관계 등이 충분히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불쾌하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이미 원작을 전부 알고 있는 채로 봤지만 애니메이션이 지나치게 뒤처졌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 굿 👍
괴수 8호
2기 정주행 전에 1기부터 다시 봤습니다 목숨을 내던져 임무를 수행하는 동료들의 모습에 자신의 안위를 포기하는 주인공의 모습. 흔한 클리셰고 익숙한 전개지만 개인적으로 괴수 8호의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미나ー호시나 그리고 대장 나루미
괴수 8호 2기
시즌 2는 괴수 9호와의 결투를 위한 빌드업 시리즈? 그래서 조금 심심하다고 여길 수 있는데 (실제로도 심심했음…….) 그래도 버리는 인물 하나 없이 성장 가능성을 전부 보여준 게 좋았다 시노노메 부대장 스토리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가볍게 보기 좋은 로맨스 애니 이 시대에 아직도 이런 낭만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고 믿고 싶다
ACCA 13구 감찰과
담백하고도 군더더기 없는 게 특징이자 강점이다. 큰 거 한 방 없이 흘러간다는 점을 아쉽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그렇게 전개되는 게 이 작품의 가장 큰 메리트라고 본다. 잔잔하고도 낭만 가득한 음악부터 시선 하나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연출까지. 담배 한 개비의 의미를 볼 때마다 새로 쓴다.
ACCA 13구 감찰과-Regards
본편에서 저격 당한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50분 짜리 속편 그리고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니노와 진의 성우 캐스팅은 정말 완벽하다 못해 본인들 같다
1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즌 8
ーPlus Ultra 가끔 삶이 너무 힘들고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 울마이트와 A반 친구들을 생각하면 그대로 포기하는 일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들이 아닌, 나와 함께 하는 우리가 성장하게 된 만화
도원암귀
요즘 나오는 애니와 마찬가지로 1n부작이겠지? 했더니 24부작이라뇨 이전에 한 번 기록했을 때 스토리도 그렇고 타이밍도 딱 1기 끝났구나 해서 기록한 거였는데 ㅋㅋㅋㅋㅋ 속았어요……. 근데 24화까지 다 본 후기는 이전과 똑같아요 뻔하고요 뻔했고요 무다노 얼굴 오직 이 하나로 봤습니다 카미야 히로시 성우가 담당하면 왜 전부 내 최애가 되는 걸까요 . . .
가치아쿠타
이것도 24부작이더라고요 하하 근데 진짜 후반까지 끌고 가는 칙칙한 분위기, 연출, 그림체, 목소리 전부 좋았음 괴이하다 못해 광기가 느껴지는 캐릭터 작화와 디스트로이한 설정 및 세계관의 조합이 참 좋은데 솔직히 24부까지 할 건 아니었어요……. ps) 엔진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2
원피스 시즌 01 : 이스트 블루 편
원피스 정주행이라는 걸 “또” 해보겠습니다 가야 할 길이 너무 멀다
원피스 시즌 02 : 그랜드 라인 돌입 편
잊고 있던 디테일들에 감탄 드럼왕국 빨리 보고 싶어서 열심히 달렸어요 16부작? 껌이지 ㅋㅋ
원피스 시즌 03 : 드럼왕국 편
5
원피스 시즌 04 : 알라바스타 왕국 편
알라바스타 왕국 편 못 잃어요…….
원피스 시즌 05 : 환상과의 연합 편
잠깐 쉬어가는 편이랄까? 스카이피아 어서오고 ㅋㅋㅋ
원피스 시즌 06 : 스카이피아 편
근데 정말 에넬……. 저지른 짓에 비해 너무 덜 처맞은 것 같아요 노랜드와 카르가라 이야기 좋아함 👍
원피스 시즌 07 : 폭시 해적단 편
에니에스 로비를 보기 위한 중간 쉬는 시즌이랄까?
원피스 시즌 08 : 워터 세븐편
밀짚모자 해적단이 성장하게 되는 첫 번째 사건 동료의 의미와 선장의 무게감을 깨닫고, 무자비한 루머와 시련 속에서도 루피의 신념이 흔들리지 않는 게 한편으로는 부럽더라…….
원피스 시즌 09 : 에니에스 로비 편
하……. 솔직히 로빈을 구하는 부분도 좋은데 개인적으로 시즌 9의 하이라이트는 메리와의 이별 같다 메리가 데리러 왔다고 말하는 장면부터 정신 못 차리고 봤어요 진짜 붐따 👎👎👎 스릴러 바크 넘어가면 이제 또 다른 명장면이 온다……. 벌써 심장 아프다
Sonny Boy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선택하는 것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의 삶을 정의하여 기어코 주인이 된 아이들의 이야기 뭐, 괜찮을 거야. 그 섬에서의 네가 아직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괜찮아.
원피스 시즌 10: 스릴러 바크 편
룸바 해적단의 마지막 연주를 맨정신으로 못 보는 병이 있습니다 원피스 보면서 여러 노래 가사를 외우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되었는데 그중 하나가…… 역시 빙크스의 술이겠죠 ㅋㅋㅋ 브룩이 라분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나도 밀짚모자 해적단에 남을래
원피스 시즌 11: 샤본디 제도 편
밀짚모자 일당의 현실과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시리즈 같다. 일단 무조건 도망치라는 루피의 외침에서 느껴지는 절망감이란……. 레일리와 해군 대장들이 함께 나오면서 과거 영광의 시대가 한자리에 모인 에피소드이지만, 동시에 루피, 로우, 키드와 같은 루키들 역시 모인 에피소드도 된다. 처절하게 싸우는 장면들이 꼭 세대를 넘겨받을 자격이 있는지를 시험하는 장면들 같달까? 천룡인과 인간 노예 제도. 어인들을 향한 무분별한 차별. 마냥 모험으로 가득할 것 같은 바다의 이면이 서서히 수면으로 올라온다. 전부 다른 곳으로 흩어진 밀짚모자 일당이 이에 어떻게 맞설지 빨리 보고 싶다 . . .
원피스 시즌 12: 여인섬 편
샤본디제도의 마무리와 함께 새로운 전쟁 소식을 알리는 시리즈 에필로그와 프롤로그가 공존하는 게 전부다
시즌 2가 내일 공개되기 때문에 헐레벌떡 정주행 들어갔다 ㅎㅎ 원작을 직접 플레이한 건 아닌데 자주 시청하고 하면서 어느 정도 눈과 지식이 있는 상태로 봤는데, 원작 팬들이 어느 부분을 아쉬워하고 이건 좀? 하는지 납득은 가더라. 제일 좋았던 건 사운드 트랙? 오프닝이 단테와 어울린다고 느꼈고 중간에 “화이트 래빗”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좋았다 (이건 그냥 내 취향 이슈) 시즌 2에는 레이디와 단테의 케미가 더 보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있다 둘의 티키타카 은근 재밌음…….
Devil May Cry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2
일단 장점과 단점은 지난 시즌이랑 다르지 않은데 정말 정말 별로였던 건 역시 뜬금없이 등장하는 러브라인이에요……. 그게 정말 필요했을까? 갑자기 등장한 러브라인이 단테의 각성에 꼭 필요한 장치도 아니었던 것 같고 진짜 굳이? 였다 시즌 2에서 가장 좋았던 건 1화 초반에 삽입된 곡 (ㅋㅋㅋ) 너무 취향이라 오늘 하루종일 그 노래만 들었다
원피스 시즌 13 : 임펠 다운 편
422화 ~ 458화까지 ㄴ 임펠다운 편을 마린포드와 묶어서 정리하기도 해서 임펠다운만 빼서 기록함 ! 아는 얼굴들과의 재회 조금 정신도 없고 얼렁뚱땅 흘러가는 느낌이 강하지만 봉쨩 하나로 이 에피소드는 가치가 있는 거야…….
459화~522화까지 ㄴ 정상전쟁부터 샤본디제도 재회까지! 네…… 울었어요 왜요? (ㅋㅋㅋ) 아니 근데 에이스가 하 아니 최애가 죽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루피랑 같이 울어야지……. (사실 그 장면을 보고 싶지 않아서 기어가듯이 봤더니 오래 걸리긴 하더라) 이제 2년 후가 날 기다리고 본격적인 신세계 부수기가 시작된다 👊💥
원피스 시즌 14 : 어인섬 편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만큼 생각할 부분도 많았던 에피소드
천국대마경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작품 중 하나 요즘 같은 날씨에 8화 꼬옥 봐야 해…….
서머타임 렌더
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여름이 그리울 때마다 보게 되더라 여름, 타임루프, 스릴러, 미스터리, 오컬트까지 한 번에 말아주는 애니 몇 없음
원피스 시즌 15 : 펑크 하자드 편
오래도 걸렸다……. 101편의 임펠다운도 17일 걸려서 본 나인데 펑크 하자드는 거의 2달이 걸렸구나 ㅠㅠ 뭔가 시즌 14까지 너무 달려서 약간 원피스라는 작품에 지친 것 같았다 그래서 <천국대마경>도 보고 <서머타임 렌더>도 보면서 약간의 환기 후에 다시 원피스를 시작하였다!! 펑크 하자드 편은 드레스로자로 가는 중간 에피소드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데 "모네" 에피소드는 정말 마음 아프구나……. 그리고 로<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이제부터 함께 한다니♡ 드레스로자 초입까지가 15로 나뉘는데 콜로세움 빨리 봐야 해!! 여기서…… 그 남자가 돌아와 ㅠㅠㅠㅠ
51
54
58
49
29
40
24
27
26
28
31
39
32
30
15
14
23
12
4
6
3
아무 일도 없었다
정신병버튼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