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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31 ・ 스포일러 포함

2026.01.30 (Fri)
[한줄평] · 1편의 긴장감이 완전히 사라졌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1편에 이어서 계속] ▷ 2편에서는 전편에 나온 존 올드먼의 정체 이후에 한 대학교에서 교수로 살아가고 있다. ▷ 교수로서 역사나 종교적인 부분들을 과감하게 이야기하면서 대학생 브래디는 교수님이 뭔가 이상함을 느낀다. ▷ 나중에 존 올드먼의 책을 빌려가면서 책 속에 이름을 보며 더욱더 의심하게 된다. ▷ 친구들 또한 가설을 세우게 되고 교수는 이 사실을 알게되고 다시 정체를 들킬까봐 학교와 집을 떠날 준비를 한다. ▷ 존 올드먼은 어느 산 속에서 홀로 지내지만 동료 교수 1명만이 정체를 대략적으로 알고 있고 자신의 부모님이 아픈게 잠깐 같이 가줄 수 있냐는 부탁을 받고 흔쾌히 같이 간다. ☆ 학생들은 대체 왜 이렇게까지 밝히려고 하느지 설득이 안됨. 밝혀서 어쩌려고 하는건지?ㅋㅋㅋ 존 올드먼 집에 무단 침입까지해서 정체를 알려고 고군분투함ㅋㅋㅋㅋㅋㅋ ☆ 존 올드먼이 학생인 타라는 종교적인 신념이 뚜렷하다. 서로 종교적인 이야기를 하며 타라는 믿어야 할지 말지 혼란스럽지만 존은 칼로 옆구리를 찌르면 내가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있겠느냐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짜 타라는 칼로 옆구리를 찌르고ㅋㅋㅋㅋ 혼란스러운 마음에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 ★ 1편의 밀도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늘어지기만 한 내용이었다. ★ 죽지 않는 불멸은 축복이 아닌 끝없는 고독이라는걸 보여줬다. 🎁 이런 식으로 만들거면 2편은 대체 왜 만든거야? 다들 1편만 보세요!!! 👉 🎬맨 프럼 어스 (5.0점) https://repov.me/ko/record?id=2645507
ben.
01.31
헐.. ㅋㅋㅋ 1편으로 만족할게요 감삼당

기생수
01.31
저도 2편은 상당히 안타까움뿐이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