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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31 ・ 스포일러 포함

2026.01.30 (Fri)
[한줄평] · 꿍아지 시점의 전환은 대단했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인디] ▷ 강아지 인디는 주인 토드와 함께 할아버지가 살았던 시골로 이사한다. ▶ 인디는 할아버지 집에 온 이후부터 점차 이상한 검은 물체들을 보기 시작하면서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 토드는 도시에서부터 몸이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조금 쾌차하여 왔지만 이 집에 오고부터 병이 점차 심해졌고 병원에 가서도 더 이상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받았다. ▶ 아마 인디는 이 집에 살면서 귀신인지? 악령인지? 토드를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방해하는 인디를 공격하기도 한다. ▷ 결국 토드는 악령에 의해 데려가지만 토드는 인디에게 오지말라고 하며 인디는 그 자리에서 슬퍼하며 어쩔 줄 몰라한다. ▷ 걱정된 누나가 오면서 인디를 차에 데려가며 끝이 난다. ★ 총 러닝타임이 73분이라 부담없이 가볍게 보기 좋은 시간대였지만 내용은 마냥 가벼운 영화는 결코 아니었다. ☆ 이 영화에서 주연은 강아지 인디로 나머지 토드나 누나, 다른 등장인물들은 바디만 거의 나올 뿐 구체적은 얼굴도 안 보여주고 토드도 얼굴 진짜 1번 잠깐 보여준 정도? 완벽하게 인디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 카메라 무빙 또한 강아지 인디 시선으로 찍어서 그런지 몰입감이 좋았다. 굉장히 독창적이었다. ☆ 다만, 왜 할아버지 집에서 초자연적인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는지의 정체가 배경이 전혀 나오는게 없어서 아쉬웠다. ☆ 인디는 강아지 품종으로 "레온베르거"로 성격은 온순하고 충성심이 강하다고 한다. 표정과 움직임이 풍부해서 다른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한다고 한다. ☆ 웬만한 한국 공포 영화보다 무섭게 본 영화였다. 강아지 시점으로 신선해서 그랬었나..?! 🎁 인디가 토드를 지키려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대견하고 안타까웠다.

트레이드마크
01.31
아 엠어 굿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