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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어제 ・ 스포일러 포함

2026.02.03 (Tue)
[한줄평] · 무작정 화성에서 살아남기.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저의 주관적인 3대 우주 영화 중 제 3편 - 2015년 개봉한 <마션> [분명히 재난 상황인데?] ▶ 화성 탐사 중 거대한 모래폭풍이 몰라치면서 마크는 바람으로 날아가버리고 대원들은 마크가 죽었다고 생각하여 지구로 복귀하고 있다. ▷ 하지만 마크는 부상을 당했지만 죽지 않은 상태로 임시 거점에서 살게 된다. ▷ 식량과 식수.. 모든 것이 열악한 상태로 통신 또한 불가하여 지구와 대원들과도 연결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 그나마 다행인 건 마크가 식물 박사로 임시 거점 안에서 감자도 키우고 물도 만들어 먹으면서 사는 건 지장이 없었고 마크가 똑똑해서 지구와 통신 또한 어떻게든 해결하여 대화까지 진행한다. ▷ 대원들은 마크가 살아있다는 걸 알고 다시 화성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마크 또한 임시 발사대를 타고 우주로 간다. ▷ 위험한 감수하고 대원들은 마크를 무사히 구출하게 된다. ★ 마크는 초반에 문제가 봉착하지만 그대로 주저하지 않고 식량 등을 실험하여 어떻게든 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지만 실패도 거듭한다. 하지만 그걸 또 침착하게 대응하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 대원들이 지구로 돌아가고 있을 때, 마크는 이미 지구에서 죽은 상태로 되어있지만 한 사람을 위해 모두가 살리겠다는 마음은 같았다. 다만, 모두의 상황상황들이 달랐을 뿐... ☆ <인터스텔라>에서도 멧 데이먼이 나오고.. <마션>에도 나오길래.. 같은 우주 영화이기만 할 뿐 전혀 다른 스토리임. 난 또 같은 세계관인줄 ㅋㅋㅋ ★ 갑자기 중국이 개입해서 미국과 중국이 사이는 좋지않지만 관계를 떠나서 우주에 있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We Are The One" 마음가짐으로 마크를 도와주는데 도움을 보탠다. (중국 개입하고부터 난 이 영화가 미중합작 영화인줄 알았다ㅋㅋㅋㅋ) 감독 의중은 알겠는데.. 나로서는 너무 뜬끔없었다. ☆ 미국 사람들은 극한의 환경에서도 유머하는 모습은 진짜..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맷 데이먼의 유머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재밌게 보고 되었던 거 같다ㅋㅋㅋ 분명히 절망적인 상황인데.. 왜 좀 웃기지?ㅋㅋㅋ 🎁 이 정도로 똑똑하지 않으면 우주사 접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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