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가 덕을 쌓아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고 해서
그 복을 잡으러 판시판산에 올라왔다.
6시간을 버스에서 자고 도착하자마자 쌀국수 한그릇 호로록 먹은다음 케이블카 타고 와서 커피부터 한잔!
고도가 3000m정도 되니 고산병증상이 온다.
어질어질~~땅이 흔들흔들~~
이러면 쉬어가야지.
뭐시 바쁜디?
커피2잔에 만원을 지불한다.
엄청 비싸지만 여기가 어딘가?
해발 3천미터에서 마실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
아랫마을은 따뜻하다면
판시판산의 바람과 공기는 엄청 차다.
꽁꽁 싸매고 다녀야지 얼어죽겠다.
시시각각 구름이 뭉쳤다 사라졌다한다.
경치 끝내준다~
어제는 바다에서~
오늘은 산에서~~
히야~베트남 진짜 매력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