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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life
비움을 위해 채워가는 과정
최신

씨너스: 죄인들
영화 / TV
흑인 문화를 전반적으로 다룸 그 중에서 블루스/부두교 얘기 위주고 나는 음악을 좋아해서 재밌었음. 개연성은 그냥뭐...안봄. 판타지 요소도 있고 조던필 감독거 좋아하는데 그 중에 어스 생각 남. 음악 좋고 판타지 요소도 흥미롭고 좋긴 한데 좋아하기 애매한 정도의 영화. (흑인을 위한 영화같은 느낌이들엇음) 근데좋아요 개연성이좀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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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악단
영화 / TV
종교적 자유를 박해당한 북한에서 외화를 벌기위해 벌이는 가짜 찬양단, 누군가는 진짜로, 누군가는 가짜로 임한다. 그 끝에 모두는 진심을 지니게 된다. 무교로서 보는 기독교인이 되는 무교인을 볼 수 있는 영화 어쨌든 감정을 터치하는 영화! 2주만에 기독교인이 되는 북한 고위 간부가 나로서는 픽션처럼 느껴졌음.. 어디까지가 실화일지 궁금하다. 그리고 다같이 노래 부르는 장면이 꽤 나오는데, 너무 만져진 소리여서 아쉬웠음. 립싱크더라도 좀 진짜같은 소리였다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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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싸이코 2
영화 / TV
아왜이렇게싫지 1은 싸패고 2는 소패같은데 이번거 보는데 진심으로 속이 안좋고 토쏠림 뭐라해야하지 1에서는 그래도 충동, 열등감 ... 공감은 안되지만 이해되는 포인트도 있었고 크리스찬 베일이 고통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2 주인공은 진짜 딱 목표를 위해 걸리는 인간들을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죽여나간다... 그리고 옹호하는 듯 영화가 끝난다. 결국 목표를 이루고 피해자 지인에게 아무렇지 않게 말 걸고 끝나는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전반적 감성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사탄 베이비시터처럼 가볍고 다소 어이없고 잔인한 느낌인 거 같은데 이름을 아메리칸 싸이코에 이어서 달아두니까 어쩔 수 없이 연관짓게 된다. 둘을 비교하면 이건 정말 형편 없는 영화다... 속지 마세요. 아예 이름을 The only psycho killer 뭐 이런걸로 하던가 짜증나게 이름을 이어서 지어.... 스핀오프/프리퀄 같이 느껴지는데 걍 ㅈ같다.... 1 주인공은 걍 스타트부터 죽어버리고 무슨 의미가 있는 영화지? 진지하게 가세요. ... 근데 여주 예쁘고 패션이 마음에 들어서 캐디 점수로 0.5점 줌 🔫 하.. 시리즈로 내려면 좀 성의있게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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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싸이코
영화 / TV
월스트리트, 여피족의 나르시시즘이 사이코 킬러와 다를 것이 없다는 비판적 의식이 담긴 영화라고 하는데, 그것도 그건데 그냥 주인공이 선천적 사이코같다. 열등감 지리고... 어린 시절이 다소 궁금하긴 하다. 끝에서 pop 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그냥 끝남.. 보니까 2가 있네. 봐야겠다... 근데 확실히 미쟝센이 있고 영화가 전반적으로 미니멀하고 세련됐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모르게 홀리는 뉴욕 상류층의 화려함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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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임리스
영화 / TV
시즌 12개를 다 볼 정도로 재밌었다는 점에서 이미 5점인데, 결말이 마음에 안들어서 0.5점 뺐다... 이 쓰레기 캐릭터가 마지막을 장식하지 않았으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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